먼저 방제와 다르게 글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아무래도 이 방에 오시는 분들중에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리~~ 조금 있으면 시어머님 칠순이시거든요 아버님 칠순도 잔치를 안하셔서 어머님도 안 하시는지 안 하시고 넘어 가시겟다고 하시네요 그냥 생신도 아니고 칠순이시고 또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3년정도 아기도 키워 주셧구요.. 그래서 맨날 먹던 고기나 부페 이런거 보다 좀 다른걸 먹어보고 싶어서 생각한 메뉴가 바닷가재인데요.. 잘 하는데를 몰라서.. 아버님때는 식사하고 봉투 만들어 드렷거든요..그땐 형님(시누)께서 식당 알아보고 예약 하시고 밥값은 형님이 내시고..돈 50주셔서 시동생이랑 돈 채워서 200만들어 드리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저희가 식당 알아 볼려고 하는데..어떨가 해서요..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이궁 어딘지를 말씀 안드렷네요..서울임다~~
(방제이탈)바닷가재 요리 잘하는집 추천 부탁드립니다.-서울-
먼저 방제와 다르게 글 올린점 사과드립니다.
아무래도 이 방에 오시는 분들중에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리~~
조금 있으면 시어머님 칠순이시거든요
아버님 칠순도 잔치를 안하셔서 어머님도 안 하시는지 안 하시고 넘어 가시겟다고 하시네요
그냥 생신도 아니고 칠순이시고 또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3년정도 아기도 키워 주셧구요..
그래서 맨날 먹던 고기나 부페 이런거 보다 좀 다른걸 먹어보고 싶어서 생각한 메뉴가 바닷가재인데요..
잘 하는데를 몰라서..
아버님때는 식사하고 봉투 만들어 드렷거든요..그땐 형님(시누)께서 식당 알아보고 예약 하시고
밥값은 형님이 내시고..돈 50주셔서 시동생이랑 돈 채워서 200만들어 드리고 말았습니다.
이번엔 저희가 식당 알아 볼려고 하는데..어떨가 해서요..
아시는 곳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이궁 어딘지를 말씀 안드렷네요..서울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