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친구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어딜가도 주목받고 사랑받고 성격도 마음도 모두 예쁜 친구예요. 저는 제친구가 정말 좋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주위에서 짜증나게 해요. 제가 되게 오랫동안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는데요ㅡㅡ 주위에서 뭐 제 친구가 들이댔으면 벌써 사겼을거라고 이러고 너는 걔랑 어울려 놀고싶냐고 이래요 ㅡㅡ; 와 진짜 어이없던건 두번째 보는 걍 아는 언니(?)라고 해야하나 술마시고 좀 취한상태에서 비교되게 왜 같이다니냐고 그러는거예요.. 놀지말라고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어이가없어서 처음에 웃으면서 아 뭐야 그런게 어딨어 이랬는데 한두번 이게 세번 네번 되니까 돌겠어요 저는 진짜 뭐라그래야하지 여자들한테 깔려있는 시기 질투? 이런거 정말 없었는데;;;; 요새는 그저 열등감만 느낄 뿐이예요ㅠㅠ 그래서 제친구랑 다니면 괜히 의기소침해지고 그래요. 아 예쁜애랑은 같이 놀면 안되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꾸 유치한 발상을 하게되네요ㅠㅠ... 제친구랑 놀고 웃고 떠느는게 너무 좋은데 자꾸 주위에서 가만히 안냅둬요.. 이런 열등감을 가지는 제가 이상한걸까요ㅠㅠ?
예쁜 제친구랑 다니면 주위에서 가만히 안냅둬요..
제 친한친구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어딜가도 주목받고 사랑받고 성격도 마음도 모두 예쁜 친구예요.
저는 제친구가 정말 좋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주위에서 짜증나게 해요.
제가 되게 오랫동안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는데요ㅡㅡ
주위에서 뭐 제 친구가 들이댔으면 벌써 사겼을거라고 이러고
너는 걔랑 어울려 놀고싶냐고 이래요 ㅡㅡ;
와 진짜 어이없던건 두번째 보는 걍 아는 언니(?)라고 해야하나
술마시고 좀 취한상태에서 비교되게 왜 같이다니냐고 그러는거예요..
놀지말라고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어이가없어서
처음에 웃으면서 아 뭐야 그런게 어딨어 이랬는데 한두번 이게 세번 네번 되니까 돌겠어요
저는 진짜 뭐라그래야하지 여자들한테 깔려있는 시기 질투? 이런거 정말 없었는데;;;;
요새는 그저 열등감만 느낄 뿐이예요ㅠㅠ
그래서 제친구랑 다니면 괜히 의기소침해지고 그래요.
아 예쁜애랑은 같이 놀면 안되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꾸 유치한 발상을 하게되네요ㅠㅠ...
제친구랑 놀고 웃고 떠느는게 너무 좋은데 자꾸 주위에서 가만히 안냅둬요..
이런 열등감을 가지는 제가 이상한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