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얘기능 아니거.. 걍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올립니당.. 저능 올해 26살이구효 저희 회사 임원들 욕을 쩜 쓸려고 하능데 혹시나 인터넷 뒤적이다가 볼수도 있으니 무슨 일하능지능 쓰지 앙을께효..ㅋㅋ 우리 회사능 본사 ,지사 이렇게 있습니당.. 긍데 제가 근무하능곳은 지사이구효.. 얼마전에 휴가 날짜가 나왔습니당.. 지사에 계시능 전무님이 직원들 앞에서 휴가 날짜를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라고 말씀을 하시더군효.. 그래서 저랑 가치 근무하능 칭그능 3일날 펜션이며 휴가 계획을 다 잡고 예약을 다 해노은 상태이구효.. 긍데 갑자기 본사에 근무하능 또 다른 칭그가 저나가 와서 휴가날짜가 8월 9일이라능군효.. 참나..거기까지 져았습니당.. 그 뒤에 말이 더 어이가 엄더군효.. 지들 8월 10일날 싸이판으로 휴가 간다거 날짜를 글케 잡았다네효.. 그럴수도 있져~머~지들이 던이 마나서 그러케 간다능데 제가 머라고 하겠습니까?? 긍데 최소한 우리들도 생각을 해죠야져~ 지들만 휴가 갑니까?? 우리도 휴가계획 잡을 시간을 죠야지.. 8월 9일날 휴가 잡힌거 공식적으로 얘기 한것두 아니고 칭그가 임원들끼기 얘기하능고 몰래 듣고 나한테 저나로 알려준겁니당.. 어이가 엄어서.. 글구 꼭 지사랑 본사랑 휴가 날짜 가치 할필요가 머 있습니까?? 지들은 9일날 가공 우리능 3일날 가면 되징.. 하여튼 심보 정말 고약합니당.. 남친이랑 캐리비안베이 예약 다해노코..남친도 내 휴가 날짜에 맞춰서 휴가 뺐능데..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였어효.. 정말 총만 있음 쏴 죽여 버리고 싶어효.. 정말이지 요즘 들어서 본사에 임원들 죽여버리고 싶다는 살인충동 정말 강하게 느낍니당.. 글구..본사에 그 사장이란 인간 머라는줄 아십니까?? 지사에 나랑 가치 근무하능 남자 직원분이 있능데 사장 아능 동생이거든효? 그 동생한테 휴가때 휴가 가지말고 지들집 강아지하고 고양이 키우능데 그거 밥주고 똥싸면 치우거 집지켜주면 30마넌 준답니당..참나.. 그걸 또 좋다고 알겠다고 하능 남자 직원이나..하여튼..이 회사 정말 이상한거 같애효.. 1년 넘게 근무하고 있지만..요즘 들어서 정말 회사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앙습니당.. 나이도 있고 딱히 배워논 기술도 엄공..그래서 그만두자니 당장 먹고 사능게 빠듯하거.. 이러케 참고 근무하자니 치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공.. 미치게써효.. 방금 남친 저나왔능데 휴가 지혼자라도 간답니당..참나.. 우울하네용.. 더러우면 출세하라더니..그말 새삼 공감합니당.. 부디 청소년 여러분 공부해서 져은 회사 취직하세효.. 저 처럼 문디같은 회사에 취직해서 치사한꼴 앙당할려면 대우해주능 회사에 들어가셔서 일해야 합니당.. 학겨 다닐때 겅부 앙한게 후회가 되네요.. ㅠ_ㅠ 악플은 삼가주세효.. 앙그래도 우울한데 악플 달면 더 우울해효.. 저 A형이라 소심해효..ㅋㅋ
휴가 날짜 다들 나왔나여??
별 얘기능 아니거..
걍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올립니당..
저능 올해 26살이구효
저희 회사 임원들 욕을 쩜 쓸려고 하능데 혹시나 인터넷 뒤적이다가 볼수도 있으니
무슨 일하능지능 쓰지 앙을께효..ㅋㅋ
우리 회사능 본사 ,지사 이렇게 있습니당..
긍데 제가 근무하능곳은 지사이구효..
얼마전에 휴가 날짜가 나왔습니당..
지사에 계시능 전무님이 직원들 앞에서 휴가 날짜를 8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라고 말씀을 하시더군효..
그래서 저랑 가치 근무하능 칭그능 3일날 펜션이며 휴가 계획을 다 잡고 예약을 다 해노은 상태이구효..
긍데 갑자기 본사에 근무하능 또 다른 칭그가 저나가 와서 휴가날짜가 8월 9일이라능군효..
참나..거기까지 져았습니당..
그 뒤에 말이 더 어이가 엄더군효..
지들 8월 10일날 싸이판으로 휴가 간다거 날짜를 글케 잡았다네효..
그럴수도 있져~머~지들이 던이 마나서 그러케 간다능데 제가 머라고 하겠습니까??
긍데 최소한 우리들도 생각을 해죠야져~
지들만 휴가 갑니까??
우리도 휴가계획 잡을 시간을 죠야지..
8월 9일날 휴가 잡힌거 공식적으로 얘기 한것두 아니고 칭그가 임원들끼기 얘기하능고 몰래 듣고
나한테 저나로 알려준겁니당..
어이가 엄어서..
글구 꼭 지사랑 본사랑 휴가 날짜 가치 할필요가 머 있습니까??
지들은 9일날 가공 우리능 3일날 가면 되징..
하여튼 심보 정말 고약합니당..
남친이랑 캐리비안베이 예약 다해노코..남친도 내 휴가 날짜에 맞춰서 휴가 뺐능데..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였어효..
정말 총만 있음 쏴 죽여 버리고 싶어효..
정말이지 요즘 들어서 본사에 임원들 죽여버리고 싶다는 살인충동 정말 강하게 느낍니당..
글구..본사에 그 사장이란 인간 머라는줄 아십니까??
지사에 나랑 가치 근무하능 남자 직원분이 있능데 사장 아능 동생이거든효?
그 동생한테 휴가때 휴가 가지말고 지들집 강아지하고 고양이 키우능데 그거 밥주고 똥싸면 치우거 집지켜주면 30마넌 준답니당..참나..
그걸 또 좋다고 알겠다고 하능 남자 직원이나..하여튼..이 회사 정말 이상한거 같애효..
1년 넘게 근무하고 있지만..요즘 들어서 정말 회사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앙습니당..
나이도 있고 딱히 배워논 기술도 엄공..그래서 그만두자니 당장 먹고 사능게 빠듯하거..
이러케 참고 근무하자니 치사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공..
미치게써효..
방금 남친 저나왔능데 휴가 지혼자라도 간답니당..참나..
우울하네용..
더러우면 출세하라더니..그말 새삼 공감합니당..
부디 청소년 여러분 공부해서 져은 회사 취직하세효..
저 처럼 문디같은 회사에 취직해서 치사한꼴 앙당할려면 대우해주능 회사에 들어가셔서 일해야 합니당..
학겨 다닐때 겅부 앙한게 후회가 되네요..
ㅠ_ㅠ
악플은 삼가주세효..
앙그래도 우울한데 악플 달면 더 우울해효..
저 A형이라 소심해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