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기의 시다바리일기...헉!! 누구세요????

두기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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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쟈게 덥네요...

더운날은  두기 뺑이치는날...ㅋㅋ

오전내내  손님 치루느라  몸무게가 한 몇키로준듯..ㅋㅋ

아침 출근길...

막 이것저것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는데..

핸드폰이 울립니다...

발신자는  홀에서 일하는 동생...(여자임)두기의 시다바리일기...헉!!  누구세요????

내용인즉  어제퇴근하구 친구들과  두기네집 근처 찜질방에서 잤는데..

아직 출근전임 자기좀 델꼬가달라네요..

어차피  가는길이거해서 그러마했습니다...

모찜질방에서  한 10분여를 기다렸을까...

왠 첨 보는 여자가  두기에게 문을 열어달랍니다...두기의 시다바리일기...헉!!  누구세요????

" 헉!!  두기의 시다바리일기...헉!!  누구세요????   두구세요???"

자세히보니  홀레서 일하는 동생이네..ㅋㅋ

아무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어케 화장 전후가 일케 달라지는건지...

그녀석  아직 20대초반인지라..

화장에 호기심도많겠지  이해는하지만...

그렇다구 분장은 넘심한거 아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