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쟈게 덥네요... 더운날은 두기 뺑이치는날...ㅋㅋ 오전내내 손님 치루느라 몸무게가 한 몇키로준듯..ㅋㅋ 아침 출근길... 막 이것저것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는데.. 핸드폰이 울립니다... 발신자는 홀에서 일하는 동생...(여자임) 내용인즉 어제퇴근하구 친구들과 두기네집 근처 찜질방에서 잤는데.. 아직 출근전임 자기좀 델꼬가달라네요.. 어차피 가는길이거해서 그러마했습니다... 모찜질방에서 한 10분여를 기다렸을까... 왠 첨 보는 여자가 두기에게 문을 열어달랍니다... " 헉!! 두구세요???" 자세히보니 홀레서 일하는 동생이네..ㅋㅋ 아무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어케 화장 전후가 일케 달라지는건지... 그녀석 아직 20대초반인지라.. 화장에 호기심도많겠지 이해는하지만... 그렇다구 분장은 넘심한거 아닌지..ㅋㅋ
두기의 시다바리일기...헉!! 누구세요????
오늘 무쟈게 덥네요...
더운날은 두기 뺑이치는날...ㅋㅋ
오전내내 손님 치루느라 몸무게가 한 몇키로준듯..ㅋㅋ
아침 출근길...
막 이것저것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는데..
핸드폰이 울립니다...
발신자는 홀에서 일하는 동생...(여자임)
내용인즉 어제퇴근하구 친구들과 두기네집 근처 찜질방에서 잤는데..
아직 출근전임 자기좀 델꼬가달라네요..
어차피 가는길이거해서 그러마했습니다...
모찜질방에서 한 10분여를 기다렸을까...
왠 첨 보는 여자가 두기에게 문을 열어달랍니다...
" 헉!!
두구세요???"
자세히보니 홀레서 일하는 동생이네..ㅋㅋ
아무리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어케 화장 전후가 일케 달라지는건지...
그녀석 아직 20대초반인지라..
화장에 호기심도많겠지 이해는하지만...
그렇다구 분장은 넘심한거 아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