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친구의 오빠 얘기를 들었다. 안부 인사차 물어본 얘기였는데.. 바람이 아~주 심하게 났었었다...전에~ 노름에다 , 연상녀(나이두 무지 많은) 하고 바람까지....있는돈 다 거덜내구. 지금은 그녀하고 도피중이란다...사랑하면 확실히 돈다....(그것두 남의것(?)하고 바람나면) 오빠 부인(올케)은 이혼을 하니 어쩌니 한방탕 난리가 났었었다. 근데 오늘 물어본결과, 그냥 살기로했단다. 이유는..........애기때문이라고 (딸1,아들1 오붓하죠?) 호적때문이라나..........참나, 윗글 읽으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여자는 왜 항상 이런식의 모멸감을 느끼면서까지 그런 가정생활을 참으면서 해야하는지. 3 자인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 사느냐........이혼을 해라 그렇게 쉽게 판단할수있을지모르지만 저 위에분도 못해서 안하겠나....끝까지 가정을 지키구 애한테두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려구 못하는거지. 휴~ 생활능력이 그래두 괜찮은가부다.....남편되는분, 매일 술에 여자들이 붙는거보면...... 리플 달아주신분중에 이런말을 해놨던데...확실한 증거를 포착하라고, 차라리 그게 나을듯 싶다. 위자료 든든히(?) 받아서 하루라도 독립된 인생을 사는게 주인공인 여자분이 남은인생........애하고 편히 살수 있는 길일지도 모르겠다. " 님..........계속 받아주고 사는 세대는 이미 지났어요~ 우린 어머니 , 할머니가 살았던 세대하고는 다르다는것을 알아야죠. 남편은 그냥 생활습관처럼 바람을 피는것 같으니........ 계속 그렇게 받아주면 나중에 남편의 항의를 해두 할말이 없겠군요. 힘을 키우셔야겠어요..." 이렇게 말하고싶다. 결혼적령기를 훌~쩍 넘어버린 내나이.... 이런 일들을 접할때마다 정말 결혼하기가 싫어진다. 난 절~대 바람은 용서를 못할거 같으니.........애들 때문에 이혼이 어렵다는 말때문에 애도 낳기가 싫을정도이다 ( 이뿐 애들보면 근데 애는 낳고싶은때가 많지만-.-;;;) 결혼을 왜 하는가 다들?? 한사람 하고만 사랑을 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미기 위해 결혼을 하는게 아닌가. 그렇게 문란한 만남을 계속 할려면 왜!!! 결혼이라는 틀에 박히려 하는지 모르겠다. 괜히 다른사람 인생망치지말구 , 혼자 그렇게 방탕한 생활을 하면 될텐데... 여자바람피면 집안 대난리가 나고, 남자바람피면 , 당연한 사회생활의 일부분처럼 인식되어가는 이 사회풍토가...............정말 맘에 안든다. 이~노처녀 아침부터 씁쓸한 맘으로 외쳐봤습니다.(너무 길었나??)
남편의 애인인정하며 살아가기..2
오늘 내 친구의 오빠 얘기를 들었다.
안부 인사차 물어본 얘기였는데..
바람이 아~주 심하게 났었었다...전에~
노름에다 , 연상녀(나이두 무지 많은) 하고 바람까지....있는돈 다 거덜내구.
지금은 그녀하고 도피중이란다...사랑하면 확실히 돈다....(그것두 남의것(?)하고 바람나면)
오빠 부인(올케)은 이혼을 하니 어쩌니 한방탕 난리가 났었었다.
근데 오늘 물어본결과, 그냥 살기로했단다.
이유는..........애기때문이라고 (딸1,아들1 오붓하죠?)
호적때문이라나..........참나,
윗글 읽으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여자는 왜 항상 이런식의 모멸감을 느끼면서까지 그런 가정생활을 참으면서 해야하는지.
3 자인 입장에서는 왜 그렇게 사느냐........이혼을 해라 그렇게 쉽게 판단할수있을지모르지만
저 위에분도 못해서 안하겠나....끝까지 가정을 지키구 애한테두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려구 못하는거지.
휴~
생활능력이 그래두 괜찮은가부다.....남편되는분,
매일 술에 여자들이 붙는거보면......
리플 달아주신분중에 이런말을 해놨던데...확실한 증거를 포착하라고,
차라리 그게 나을듯 싶다.
위자료 든든히(?) 받아서 하루라도 독립된 인생을 사는게 주인공인 여자분이
남은인생........애하고 편히 살수 있는 길일지도 모르겠다.
" 님..........계속 받아주고 사는 세대는 이미 지났어요~
우린 어머니 , 할머니가 살았던 세대하고는 다르다는것을 알아야죠.
남편은 그냥 생활습관처럼 바람을 피는것 같으니........
계속 그렇게 받아주면 나중에 남편의 항의를 해두 할말이 없겠군요.
힘을 키우셔야겠어요..." 이렇게 말하고싶다.
결혼적령기를 훌~쩍 넘어버린 내나이....
이런 일들을 접할때마다 정말 결혼하기가 싫어진다.
난 절~대 바람은 용서를 못할거 같으니.........애들 때문에 이혼이 어렵다는 말때문에
애도 낳기가 싫을정도이다 ( 이뿐 애들보면 근데 애는 낳고싶은때가 많지만-.-;;;)
결혼을 왜 하는가 다들??
한사람 하고만 사랑을 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미기 위해 결혼을 하는게 아닌가.
그렇게 문란한 만남을 계속 할려면 왜!!! 결혼이라는 틀에 박히려 하는지 모르겠다.
괜히 다른사람 인생망치지말구 , 혼자 그렇게 방탕한 생활을 하면 될텐데...
여자바람피면 집안 대난리가 나고, 남자바람피면 , 당연한 사회생활의 일부분처럼
인식되어가는 이 사회풍토가...............정말 맘에 안든다.
이~노처녀 아침부터 씁쓸한 맘으로 외쳐봤습니다.(너무 길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