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안쓸려고햇는데 미치겟네요 ..;; 제가 약한달전쯤에 여자한명을 소개받앗엇어요. 전 소개받아서 잘될거란 생각을 해본적이없구 오래갈꺼란생각두 해본적이없었어요. 그래두 심심한데 뭐 받아보지뭐 .. 이생각으루 받앗는데 첨앤 그러려니햇는데 걔랑 문자하는게 뭔가 너무 재밋는거예요.. 좋아죽겟더군요 ㅎ; 얼굴도 전 몰랏엇거든요 .ㅋ 완전 걔랑 문자하고 전화하는 나날이 좋아죽겟더군요. 진짜 이만큼 내가 태어나서 행복해한적있었나 생각이들더군요....ㅋ; 이렇게 기대에 부풀게 지내다 첫만남 v ㅎㅎ 문자전화로는 아주 친햇지만 처음만나는거라 어색할줄알앗어요ㅋ 그런데 너무 재밋는거예요 ! 완전 내스타일 ! 미치는줄 ... 내가 첫만남에 손까지 잡앗었어요ㅎ; 그다음 학교가서 엄청나게 자랑을햇죠 ㅎㅎ 애들이 정말 부러워하고 욕하더군요 ㅋ 난 걔 문자올떄마다 막 실실웃고그래서 애들이 아 쟤 또 좋탄다 이람서 욕하고그랬거든요 ㅋ 걔도 좋았다더군요 ㅎ 그후로 더막 서로 좋아한담서 막 전화도 자주하구 그랫어요 그런데 안좋은 막 소리가 들리더군요 ㅋ 나랑 연락하는애가 무슨 바람둥이라는이 그러는거예요. 나 말고 다른애랑 2대2로 만나기로 햇다는거예요 ... 그래도 난 그런애아니람서 그말한xx한테 욕까지햇죠 친구인데 ㅋ; 난 괜한생각에 빠져 아침에 매일문자해줬엇는데 그날안해버렷더군요 깜빡하구. 10시쯤되니 먼저 문자오더군요. 걔도 이일에 대해 알더군요 ㅋ 말해주더라구요. 걔는 3년전에 알던애인데 연락되서 반가워서 만나자고 했던거였다면서요; 그런데 그 2대2로만나기로햇다는 다른남자가 말하는말은 걔 바람둥이끼잇담서 연락끈어야겟담서 ,, 그남자도 어찌해볼생각이었나봐요... 세상좁더군요 다 근처사람이엇으니 말이죠.... 난 어떤감정이었는지 다말했구요. 걔가 내보구 너무 쉽게 생각햇다더군요 .,,, 내가 갠히 오버햇나싶어서 막 서로 미안해하고 우리 진짜 믿고살자는식으로 갓죠 ㅋ 정말 좋앗어요 다시 미칠정도로 야자다쨰고 막 학교찾아가고 그랫거등요 ㅋ; 그담날 썜한테 맞던말던..ㅎㅎ 막 사는게 즐거웟어요 ㅎ 서로 문자로 사랑한다는말도하고 사귀는거이상이라는둥 아주좋앗죠 ㅋ;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었어요 제가 3번쨰 만나는날 고백할려구햇죠.. 2번쨰 만나는날! 아 좋아죽는줄 알았습니다 ㅋ 밥먹고 사진찍고 영화보고 ~! 무서운영화볼떄도 연인뺨쳣구요. 밤10시까지 놀구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주고 전 집에가면서 걔한테 집에 잘가구잇냐구 문자햇죠 ㅎ 문자답장이 느리더라구요 ..ㅋ 그래두 기다렷죠 한2통씩보내면서 ㅋ 늦게늦게 답장오더군요 . 그날밤 11시 30분쯤이었어요. 걔한테 부재중통화가와잇더군요. 그래서 전화를걸었죠. 그랫더니 걔가 나랑 더이상 못만나겟다더군요 ..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앗죠.. 그래서 내가 갑자기 그러는이유가 먼지 물었더니 . 사겨도 오래못갈꺼같다네요... 난 눈물날려하더군요 ... 이게 먼 상황인가싶고... 옆에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날바꿔달라는남자목소리.. 옆에 누구잇제? 이럼서 말햇죠. 다들엇거든요 그런데 걔는 없다더군요 ... 죽겟더군요 .... 바람둥이란말이 확꼽히는.... 엄청난 배신감이 들더군요 .... 이떄까지 걔랑 알아온걸 되돌려보니 그자리에서 죽고싶더군요... 걔한테 열이 열대로 받치며 확 문자로 한마디해버렷어요. 소문안좋다구. 남자들은 다똑같다구 남자들한테 그렇게 정주면 다 남자는 나처럼 믿는다는식으루요. 그러다 정말 너 큰일날수도잇다구. 진짜 걱정되서 이런말한다고 . 내한테 미안한만큼 걔한테 정말잘해주라고 문자보내버렷죠. 그리고 폰충전기 꼽아놓구 4시까지 천장만보구 멍하니 있엇네요. 그러다 잠에 들엇구요. 아침에 일나서 문자확인. 답장와잇더군요. 씹었습니다. 그리구 소개시켜줫던애한테 미안하다 고맙다 말하구. 그래두 갔습니다 걔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 어제 그말은심햇다면서. 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머가 심햇다는건지 잘 몰랏거든요 ;; 그러다 12시까지 안좋은문자로 계속가다가 전화가 오더군요 그때 이래말하더군요. 옆에 남자잇엇다면서 그옆에잇던남자가 나랑논거 알앗다면서 그옆에잇던남자가 나랑 계속놀면 나랑 싸운다면서 거기서 전화해서 나보고 말하라고햇다더군요. 그래도 반이해가고 반이해안갓어요. 밤에 10시까지놀고 그남자를 왜만나러간건지... 하라고왜한건지.. 그남자가 설마 좋아한다는애를 떄릴까바서?... 만나서 얘기하자햇죠. 만나서 분식점에 가서 얘기햇죠. 저말구 관심잇던애가 한명더 있엇다더군요. 걔랑은 저보다 더 오래전부터 알던사이엿다더군요.. 그자리에 있기싫었어요... 그래도 얘기다하고 나왓죠... 우리 어쩌다 이래됫나 싶엇죠... 그좋던떄는 다어디가고..... 어쩌다 하루사이에..... 나한테 80%호감이 떨어졋다더군요. 저도 그떈 좀 정떨어졋엇거든요.. 그래도 진짜 보내기싫엇습니다....걔가 또 그러더군요 어떻게 좋아하던사람이 하루만에 잊혀질수잇냐구... 확말한 내가 또 미친놈같더군요 ... 좋아하면서도.. 왜그랫는지...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습니다 ... 죽고싶엇어요.. 어쩌겟어요 그런데 ...아효... 그렇게 그날밤 전화해서 그날문자라도 미안하다할려구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가 받더군요,,,, 단몇시간만에.. 말문이 막혀버렷습니다.. 그남자가 나보고 머라하는데 머라햇던지 기억도안나네요... 어떻게 좋아하던사람이 하루만에 잊혀질수잇냐구... 이런말을 왜한걸까.. 몇시간만에 놀꺼면... 사귀는거는 아니엇지만 오버할만큼한거아니엿던가... 그래서 이얘기 소개해줬던애한테 말할려햇죠.. 그러다 소개해줫던애랑 대판싸우고 연락둘다끈고 지냇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낫습니다.. 걔를요... 생각지도 몬한장소에서요.. 걔가 먼저 인사하더군요 어.! 안녕? 이러더라구요 .. 난 순간 몬알아봣구 철렁햇어요... 설마 걔? 이런식으루요.,.. 전 동갑인데도 걔한테 머리살짝 숙여 인사하구 지나갓습니다.. 걔생각나 죽겟습니다 지금도 ... 더이상 어찌할순없을듯하지만 걔아님 안되겟어요..... 나 어떡하죠..... 미치겟네요 ............ 나 못잊겟어요... 걔가 멀하든 걔면 좋겟어요...
저이여자못잊겟어요.
아 정말안쓸려고햇는데 미치겟네요 ..;;
제가 약한달전쯤에 여자한명을 소개받앗엇어요.
전 소개받아서 잘될거란 생각을 해본적이없구 오래갈꺼란생각두 해본적이없었어요.
그래두 심심한데 뭐 받아보지뭐 .. 이생각으루 받앗는데 첨앤 그러려니햇는데
걔랑 문자하는게 뭔가 너무 재밋는거예요.. 좋아죽겟더군요 ㅎ;
얼굴도 전 몰랏엇거든요 .ㅋ 완전 걔랑 문자하고 전화하는 나날이 좋아죽겟더군요.
진짜 이만큼 내가 태어나서 행복해한적있었나 생각이들더군요....ㅋ;
이렇게 기대에 부풀게 지내다 첫만남 v ㅎㅎ
문자전화로는 아주 친햇지만 처음만나는거라 어색할줄알앗어요ㅋ
그런데 너무 재밋는거예요 ! 완전 내스타일 ! 미치는줄 ... 내가 첫만남에 손까지 잡앗었어요ㅎ;
그다음 학교가서 엄청나게 자랑을햇죠 ㅎㅎ
애들이 정말 부러워하고 욕하더군요 ㅋ 난 걔 문자올떄마다 막 실실웃고그래서
애들이 아 쟤 또 좋탄다 이람서 욕하고그랬거든요 ㅋ
걔도 좋았다더군요 ㅎ 그후로 더막 서로 좋아한담서 막 전화도 자주하구 그랫어요
그런데 안좋은 막 소리가 들리더군요 ㅋ 나랑 연락하는애가 무슨 바람둥이라는이 그러는거예요.
나 말고 다른애랑 2대2로 만나기로 햇다는거예요 ...
그래도 난 그런애아니람서 그말한xx한테 욕까지햇죠 친구인데 ㅋ;
난 괜한생각에 빠져 아침에 매일문자해줬엇는데 그날안해버렷더군요 깜빡하구.
10시쯤되니 먼저 문자오더군요. 걔도 이일에 대해 알더군요 ㅋ
말해주더라구요. 걔는 3년전에 알던애인데 연락되서 반가워서 만나자고 했던거였다면서요;
그런데 그 2대2로만나기로햇다는 다른남자가 말하는말은 걔 바람둥이끼잇담서
연락끈어야겟담서 ,, 그남자도 어찌해볼생각이었나봐요...
세상좁더군요 다 근처사람이엇으니 말이죠....
난 어떤감정이었는지 다말했구요.
걔가 내보구 너무 쉽게 생각햇다더군요 .,,,
내가 갠히 오버햇나싶어서 막 서로 미안해하고 우리 진짜 믿고살자는식으로 갓죠 ㅋ
정말 좋앗어요 다시 미칠정도로 야자다쨰고 막 학교찾아가고 그랫거등요 ㅋ;
그담날 썜한테 맞던말던..ㅎㅎ 막 사는게 즐거웟어요 ㅎ
서로 문자로 사랑한다는말도하고 사귀는거이상이라는둥 아주좋앗죠 ㅋ;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었어요 제가 3번쨰 만나는날 고백할려구햇죠..
2번쨰 만나는날! 아 좋아죽는줄 알았습니다 ㅋ
밥먹고 사진찍고 영화보고 ~! 무서운영화볼떄도 연인뺨쳣구요.
밤10시까지 놀구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주고 전 집에가면서 걔한테
집에 잘가구잇냐구 문자햇죠 ㅎ
문자답장이 느리더라구요 ..ㅋ 그래두 기다렷죠 한2통씩보내면서 ㅋ
늦게늦게 답장오더군요 . 그날밤 11시 30분쯤이었어요.
걔한테 부재중통화가와잇더군요. 그래서 전화를걸었죠.
그랫더니 걔가 나랑 더이상 못만나겟다더군요 ..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앗죠..
그래서 내가 갑자기 그러는이유가 먼지 물었더니 .
사겨도 오래못갈꺼같다네요... 난 눈물날려하더군요 ...
이게 먼 상황인가싶고... 옆에 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날바꿔달라는남자목소리..
옆에 누구잇제? 이럼서 말햇죠. 다들엇거든요 그런데 걔는 없다더군요 ...
죽겟더군요 .... 바람둥이란말이 확꼽히는.... 엄청난 배신감이 들더군요 ....
이떄까지 걔랑 알아온걸 되돌려보니 그자리에서 죽고싶더군요...
걔한테 열이 열대로 받치며 확 문자로 한마디해버렷어요.
소문안좋다구. 남자들은 다똑같다구 남자들한테 그렇게 정주면 다 남자는
나처럼 믿는다는식으루요. 그러다 정말 너 큰일날수도잇다구. 진짜 걱정되서
이런말한다고 . 내한테 미안한만큼 걔한테 정말잘해주라고 문자보내버렷죠.
그리고 폰충전기 꼽아놓구 4시까지 천장만보구 멍하니 있엇네요.
그러다 잠에 들엇구요. 아침에 일나서 문자확인. 답장와잇더군요.
씹었습니다. 그리구 소개시켜줫던애한테 미안하다 고맙다 말하구.
그래두 갔습니다 걔한테 문자가 오더군요 . 어제 그말은심햇다면서.
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머가 심햇다는건지 잘 몰랏거든요 ;;
그러다 12시까지 안좋은문자로 계속가다가 전화가 오더군요
그때 이래말하더군요. 옆에 남자잇엇다면서
그옆에잇던남자가 나랑논거 알앗다면서 그옆에잇던남자가 나랑 계속놀면
나랑 싸운다면서 거기서 전화해서 나보고 말하라고햇다더군요.
그래도 반이해가고 반이해안갓어요.
밤에 10시까지놀고 그남자를 왜만나러간건지... 하라고왜한건지..
그남자가 설마 좋아한다는애를 떄릴까바서?...
만나서 얘기하자햇죠. 만나서 분식점에 가서 얘기햇죠.
저말구 관심잇던애가 한명더 있엇다더군요.
걔랑은 저보다 더 오래전부터 알던사이엿다더군요..
그자리에 있기싫었어요... 그래도 얘기다하고 나왓죠...
우리 어쩌다 이래됫나 싶엇죠... 그좋던떄는 다어디가고.....
어쩌다 하루사이에..... 나한테 80%호감이 떨어졋다더군요.
저도 그떈 좀 정떨어졋엇거든요..
그래도 진짜 보내기싫엇습니다....걔가 또 그러더군요 어떻게 좋아하던사람이
하루만에 잊혀질수잇냐구...
확말한 내가 또 미친놈같더군요 ... 좋아하면서도..
왜그랫는지...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습니다 ... 죽고싶엇어요..
어쩌겟어요 그런데 ...아효... 그렇게 그날밤 전화해서 그날문자라도 미안하다할려구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가 받더군요,,,, 단몇시간만에.. 말문이 막혀버렷습니다..
그남자가 나보고 머라하는데 머라햇던지 기억도안나네요...
어떻게 좋아하던사람이 하루만에 잊혀질수잇냐구... 이런말을 왜한걸까..
몇시간만에 놀꺼면...
사귀는거는 아니엇지만 오버할만큼한거아니엿던가...
그래서 이얘기 소개해줬던애한테 말할려햇죠.. 그러다 소개해줫던애랑 대판싸우고
연락둘다끈고 지냇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낫습니다.. 걔를요... 생각지도 몬한장소에서요..
걔가 먼저 인사하더군요 어.! 안녕? 이러더라구요 ..
난 순간 몬알아봣구 철렁햇어요... 설마 걔? 이런식으루요.,.. 전 동갑인데도 걔한테 머리살짝
숙여 인사하구 지나갓습니다.. 걔생각나 죽겟습니다 지금도 ... 더이상 어찌할순없을듯하지만
걔아님 안되겟어요..... 나 어떡하죠..... 미치겟네요 ............
나 못잊겟어요... 걔가 멀하든 걔면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