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생전 이런글을 올리는것을 귀찮아 하는 저인지라..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 며칠 전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서 저를 보기 위해 서울로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맛있게 먹었던 곱창;; 을 대접하려고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유명하다는 J곱창집을 갔습니다.. 정말 맛있게 정말 즐겁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서를 들고 계산을 하러 갔지요;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와서 카드를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75000원; 어찌보면 큰 가격이 아닐지 몰라도 월급이 빠듯한 저는 카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죠; 계산하시는 여사장님이 15000원으로 잘못 결제를 하시게 되었고 저는 "에이 잘못하셨네요~그냥갈껄~`ㅎ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다시 카드를 드렸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옆에있던 남사장님이..여사장님께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저를 째려보시면서 이거가지고 카드를 쓰냐며~ 짜증을 무지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골에서 올라오신 저히 부모님께서는 사장님 결제가 잘못된건데 왜 우리에게 짜증을 내시냐고;; ㅠㅠ 착한 우리 부모님께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십원짜리 욕을 막무가내로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도 왜그러시냐고,..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그러니.. 남사장 왈 "이런 X발년이 내가 머 잘못했냐 X발 미친것들이 꼭 이러네;;;" 그러면서 폭력을 휘두르시지 멉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어찌 부모님께 욕을 하는데 참을수 있겠습니까;; 저도 욕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자 여사장이.. "이사람들 웃긴 사람들이네~ 왜 우리한테 그래요?" 이러는거 아닙니까..ㅠㅠ 완전 돈내고 욕먹는 기분 진짜 드러웠습니다. 저히 부모님.. 서울에 다시 오시지 않을 것 같네요. 장사하시는 분들. 아무리 아쉬운것 없다고 해도 개념은 가지고 일하십시오 그리고 왕십리 J곱창집..가지마세요
돈내고 밥먹으면서 벌레취급?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생전 이런글을 올리는것을 귀찮아 하는 저인지라..
올리지 않으려 했지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
며칠 전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서 저를 보기 위해 서울로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맛있게 먹었던 곱창;; 을 대접하려고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유명하다는 J곱창집을 갔습니다..
정말 맛있게 정말 즐겁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계산서를 들고 계산을 하러 갔지요;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나와서 카드를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75000원;
어찌보면 큰 가격이 아닐지 몰라도 월급이 빠듯한 저는 카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죠;
계산하시는 여사장님이
15000원으로 잘못 결제를 하시게 되었고 저는
"에이 잘못하셨네요~그냥갈껄~`ㅎ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다시 카드를 드렸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옆에있던 남사장님이..여사장님께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라 저를 째려보시면서 이거가지고 카드를 쓰냐며~
짜증을 무지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골에서 올라오신 저히 부모님께서는
사장님 결제가 잘못된건데 왜 우리에게 짜증을 내시냐고;;
ㅠㅠ
착한 우리 부모님께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
십원짜리 욕을 막무가내로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도 왜그러시냐고,..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그러니..
남사장 왈
"이런 X발년이 내가 머 잘못했냐 X발 미친것들이 꼭 이러네;;;"
그러면서 폭력을 휘두르시지 멉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어찌 부모님께 욕을 하는데 참을수 있겠습니까;;
저도 욕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자 여사장이..
"이사람들 웃긴 사람들이네~ 왜 우리한테 그래요?"
이러는거 아닙니까..ㅠㅠ
완전 돈내고 욕먹는 기분 진짜 드러웠습니다.
저히 부모님..
서울에 다시 오시지 않을 것 같네요.
장사하시는 분들.
아무리 아쉬운것 없다고 해도
개념은 가지고 일하십시오
그리고 왕십리 J곱창집..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