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기독교 다같이한번 죽어볼까?(5)

하하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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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박해 (종교 재판)>

 

중세시대에 카톨릭의 타락과 모순에 대항하여 루터와 칼빈을 비롯한 많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카톨릭에 의해 이단자로 정죄되어 참혹한 고문과 희생을 당했습니다.
A.D. 1252년 교황 이노센트 4세는 '박멸에 관하여'라는 교서를 내려 카톨릭과 카톨릭의 영행권에 있는 권력자들이 함께 이단자를 고문하고 화형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들은 집게로 손톱을 뽑아냈고, 남녀 성기를 불로 지져댔으며, 큰 롤러에 송곳을 달고 개신교도 위에서 굴렸으며, 고문기구로 손 마디와, 다리와 발가락을 뭉갰습니다.
또한 희생자의 옷을 벗긴 뒤 줄로 팔을 등 뒤로 묶었고, 도르레를 사용하여 몸을 공중에 매달았다가 갑자기 떨어뜨려 신체 부위의 관절이 떨어져 나가게 했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가르침을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귀와 입에 끓는 납을 부어 넣었고, 눈을 빼거나, 살점이 튀도록 채찍질을 하거나, 긴 못이 박힌 낭떠러지에 던져 넣었습니다.
종교 재판소에서 고문 당한 사람은 밤에 벽의 쇠사슬에 묶였고, 피로 가득찬 고문실에 살고 있는 쥐와 해충의 먹이가 되어 죽어갔습니다.

 

종교 재판은 점점 대량학살로 이어졌는데 A.D. 1209년 베지에르라는 도시에서는 6,000명이 칼로 살육당했고, A.D. 1211년 라바우어에서는 10만명의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학살당했습니다.


메린돌 대 학살에는 500명의 여인들이 창고에 갖힌 채 불어 타 죽었고, A.D. 1562년 오렌지 대학살에서는 교황 비오 4세가 이탈리아 군대를 보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잔혹하게 살해했습니다.

 

교황권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단(異端)을 징치한다는 명분으로 많은 의로운 성도들을 고문하거나 죽였습니다.


다음의 몇 인용문들을 로마 카톨릭교회의 문헌에서 발췌된, 공언하고 있는 박해의 정당성 입니다.

 

만약 교회의 어느 신자가 불신실하게 된다던가, 이단에 빠져들던가, 혹은 어떤 다른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이러한 교인은 그가 의존돼 있는 교회의 권위에 의하여 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교회는 신자들을 견책할 수 있는 권한 뿐만 아니라 교회가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외적인 형벌로써 고통을 줄 수 있고 세속적인 권력에 의뢰할 수도 있다.

Schouppe, A Course of Religious Instruction, 74, cited by Gane, 53.

 

화폐 위조범이나 다른 범죄자들이 세속적인 당국자들에 의해서도 즉시로 합당하게 사형에 넘겨지거든, 하물며 이단으로 정죄된 자들이야말로 즉시 파문(破門)할 뿐더러, 분명히 사형에 처해야 하지 않겠는가.
St. Thomas Aquinas, Moral Theology, cited by Gane, 53.

 

영적인 검과 물질적인 검 모두가 교회의 권한 안에 있기 때문에, 물질적인 검도 참으로 교회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하며, 영적인 검도 교회에 의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즉 하나는 사제(司祭)의 손에 의해, 다른 하나는 왕들과 병정들에 의하여 사용되지만, 사제의 뜻과 승낙에 의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공공연히 이단임을 공언하고, 말이나 본보기로 다른 사람들을 그릇되게 인도하려고 시도하는 자들은 절대적으로 말하노니, 출교 뿐만 아니라 마땅히 사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Lepicier, De Stailitate et Progressu Dogmatis, 211, 212, 194, cited by Gane, 53.

 

그러면 로마 카톨릭교회에서 말하는 이단자는 누구인가?

"이단자란 카톨릭교회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것으로 가르치는 특정한 진리를 분명히 알면서도, 이를 고집스레 반대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믿을 것과 안 믿을 것을 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공언하는 영세 받은 신자이다."
M. 뮤럴, 카톨릭 교회의 전통적 해설, 4권 1885년 판, 170, cited by A. J. Weaner, 성서 기초교리, 148.

 

이렇게 독선적(獨善的)으로 규정된 이단의 개념에 따라, 이단자로 정죄되면 행정을 맡은 시장이나 당국자들은 닷새 이내에 그를 나무에 달아 불태워 죽여야 햐며, 만약 당국자가 이를 지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그도 파문에 처해지고 이단자로 취급된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교회는 자신들이 불리한 입장에서는 양처럼 온순하고, 동등한 처지에서는  여우처럼 교활하지만, 번성하게 되면 이리처럼 사나워진다
카톨릭 백과 사전, "종교 재판소" 8권, 34, 성서 기초교리, 148.

 

>>그래서 너희가 지금도 이단이단 거리고 일부이단이니 말이나오는 구나

 

자, 이제 곧 마지막으로 십자군전쟁이 나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