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사 장윤정씨가 대통령께 보내는 2번쨰 글입니다..

미소천사정재2007.07.27
조회2,217
옛부터 "속담" 중에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본 글 내용의 뜻은 ?

곧 "여자가 밖으로 나가면 나라가 망한다"라는 뜻 입니다.

속담은 옛 선조들의 경험 사례로 현실과 거의 맞아 떨어집니다.

현 시대를 보면...

남자는 "안"으로 여자는 "밖"으로 나가는 추세입니다.

본인이 상담자를 상담하면서 30대 이후 남성들의 "사업실폐"등

"직장실업"으로 심각할 정도로 생계에 위기 문제가 많았습니다.

요즘 시대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뒤 바뀌고 있는 현 실정입니다.

언제 부터인가 남자들이 갑자기 실업 위기로 생계에 지장이 생겨

역할을 잃어 버린 가장들이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 사례가 빈번하고

가장 많았던 가슴 아프고 슬픈 안타까운 한 해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노무현 대통령님과 정부는 이러한

국민들의 숨 막히는 고초를 어찌 해결 못하셨는지요 ?

아님 알면서도 모른척 막질 않으신 겁니까 ?

남자들은 점차 일자리가 없어지고 이상하게 여자들은 해택과

일자리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가만히 영상 "화경"으로 보니...

마치 조만간 벌어질 "여인천국","여인천하","여인시대","여인왕국"

시대를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다수 가정을 가진 남성들은 집안에서 애 보고 살림하는

실정이며 이러한 사회 현실로 인하여 여성들이 일자리를 찿아서

밖으로 나가 돈을 벌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장의 역활이 뒤 바뀌게 되고 남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니 무능력해지고 미안한 마음에 집안에서

애 보고 빨래하면서 밥하고 청소하고 여자 (마누라) 가 벌어다 주는

푼 돈으로 살림하고 생활하면서 신세타령에 눈물 훔치며

눈치만 보고 숨 죽이며 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과연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하겠습니까 ?

오히려 행복한 가정이 깨지고 이혼 사례가 빈번합니다.

본인이 화가나는 건 다름이 아니오라...

일부 정치인들의 지나친 행포와 만행 때문입니다.

다른건 다 용서하고 모른 척 눈 감아 줄수 있습니다.

세상에 폭탄 테러를 어찌 용서합니까 ?

이 시대에 과연 이러한 일들이 생길수 있다고 봅니까 ?

어디 여러분들이 제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요 ?

대다수 경찰과 검찰도 정부 관계자들과 한 패거리인데...

그럼 본인은 어디다 하소연 합니까 ?

세상 누굴 믿어야 할지 막막할 뿐입니다.

본인은 인간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상실된 상태입니다.

만약 이러한 본인의 글 내용을 가지고 정부에서 법적 증거물을

제시하라고 하시면 본인은 증거인들로 법적 대응하겠습니다.

만일 하나 본인이 나라에 희생양이 된다면...

그만한 댓가를 분명 받게 될 것입니다.

본인이 말하는 "댓가"가 어떤 것인지는 잘 아시리라 봅니다.

하늘의 신명을 받은 자를 인간이 건딜면 "신의 저주"를 받게 됩니다.

본인은 국가에 바라는 것도 없이 하늘의 선조 국왕들과

신명에게 어명을 전해 받고 단지 미래에 벌어질 불길함을

미리 전하고 막아서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이 지구상에 불쌍한 인간들을 살리고자 할 뿐인데...

어찌하여 정부 관계자 중 일부 정치인들은 본인의 예언과

능력 때문에 살인 행각을 벌이십니까 ?

무엇 때문에 신명 받은 "예언자"를 죽이려 합니까 ?

본인의 예언이 두렵습니까? 무서우십니까 ?

그럼 정부 살인자 당신들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

또한 국민을 위해 나라 일을 한다라는 정치인들이

솔선 수범은 못하고 본인이 차량 운행만 하면...

도대체 잠도 안자는지? 신호 위반에 연실 미행하면서

본인에게 담배를 피다가 던지고 드럽게 가래침을 밷고

차안에서 쓰레기랑 휴지를 던지는 행위가 말이 됩니까 ?

일부 정치인들이 이런 행동을 하니 국민들이 뭘 보고 따라 하겠습니까 ?

그것도 모 잘라서 각종 음모로 자연사 시키기 위해 차량에

"고압가스폭팔" 장치를 설치하고 살인 행위를 하는 정치인들이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 여부가 무척 궁굼합니다.

본인은 전혀 상상치 못했던 일들로 인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몇달 사이에 너무 싫어졌습니다.

이 상태가 계속 지속 된다면...

차라리 본인은 한국을 떠나 가난하고 배고픈 나라로 가서

능력을 발휘하고 그 나라를 노란 "황금의 나라","부자의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서 세기의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보면...

모두 적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럽인들은 "서양철학"을 믿고 신뢰하며 "예언자"를 존중합니다.

그들의 예언은 훗날 모두 적중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예언자"들을 보면 본인처럼 나라와 연관된 불길한

일들을 본인처럼 영상"화경"으로 보았고 미리 막고자 예언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찌된 것이 하늘의 선택을 받고 신명에게

능력을 부여받은 "예언자"를 보호는 못할 망정 죽이려 합니까 ?

『모든 세기』의 제 10권 72편의 시에는 인류 멸망에 관한

암울한 시 한편이 적혀있습니다.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 오리다.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 그 때를
전후하는 동안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리라.』

L'an mil neuf cens nonante neuf sept mois,
Du ciel viendra un grand Roy d'effrayeur,
Resusicter le grand Roy d'Angolmois
Avant apres, Mars reener par donherur.


10권 72편
일곱 번째 달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부활시키려고 그 전후의 기간에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6권 70편
거대한 Chyren이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다.
아주 사랑받은 뒤에 그 이상으로 겁을 받게 되고 경계받게 된다.
찬사는 많은 하늘을 넘어서 전해진다.


10권 75편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기대하고 있어도 드디어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것은 아시아에서 (세계의 지도자)가 나타난다.
크나큰 헤르메스에서 태어나서 단결하는 그 나라 동양의 모든 왕을
능가할 것이다.


여기서 "공포의 대왕" 해석입니다.

인간들의 전쟁으로 인한 "대 공습설"

1999년 7월 지구의 종말이 오고 "공포의 대왕"이 내려 올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여기서 1999년은 비켜가고 현 2007년으로 다가왔습니다)

인간들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세계적인 대 전쟁이 생기고 전염병과

질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그리고는 아시아에서 지도자가 나오며 그 나라는 "세상의 중심"이

되고 "강국"이 되리라 예언했습니다.

이는 곧 "천지개벽"을 뜻 합니다 즉 "물갈이"입니다.

(이 부분은 신명에서 본인에게 말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공포의 대왕"이 누구인지는

잘 아시리라 봅니다.

선한 사람에게는 "복"을 주고 악한 사람에게는 "벌"을 주는 神입니다.

"북한공작정치" 작전이 무산되든 성공 하던지간에

김정일은 분명 정권 권력 다툼 및 분쟁으로 인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물론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선조 국왕들과 신명에서 움직입니다.

여기서 북한 개입을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정치인들과

노무현 대통령님 그리고 PXX 무당파 원숭이당 측은

국민들에게 발표 했듯이...

남한 선거에 북한 개입은 "평화통일" 목적이고 깨끗한 나라와

정치를 한다고 국민들에게 약조했으니...

"북한공작정치" 작전이 본인의 예언대로 전쟁이나면

노무현 대통령님과 PXX 무당파 원숭이당은 당연히

나라를 위해 전쟁터로 나가 북한과 싸워야 된다라고 봅니다.

"평화통일"이 안되고 만일 하나 그런 사태가 온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애꿋은 국민들과 젊은 남성들에게 실탄과

폭탄을 주면서 전쟁터로 보내질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과의 약조대로 나라를 지켜주시고 싸워서 꼭 이겨주십시요

그럼 저희 국민들은 가만히 전쟁이 끝날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국민들하고의 약속을 지켜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PXX 무당파 원숭이당은 국민들에게 약속한대로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지키길 바랍니다.

참고로 본인이 승질나서 뭐라고 그랬다하여...

또 심통으로 운전 중 도로에다가 드럽게 가래침을 밷고

담배꽁추버리고 휴지버리면 오늘처럼 호되게 본인한테 혼납니다.

본인한테 사진에 찍히신 분들은 경찰서에 제출 할 겁니다.

물론 당신들 타고 다니는 차량은 증거를 없애기 위해

빌린 차량에 허위 위조 남바겠지만 죄를 졌으면 당연히

법대로 벌금은 나라경제 발전을 위해 내셔야 됩니다.

여기서 권력 "빽" 본인에게는 안 통합니다.

"빽"쓰면 "부정부폐"로 "쥐도새도 모르게","소리소문없이"

신고 조취 할 겁니다.

본인도 이젠 열 받아서 똑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송구하지만 본인 궁굼한 것이 있습니다.

국가 정부 "안기부" 지시하에 "국가정보망"에서 본인의 뒤를

미행 추적하고 독까스 및 폭팔물 설치 여부와 본인의 사생활

정보를 모두 열람 뒤지신 건 아니신지요 ?

신명에서 본인에게 말한 여부가 사실인지 ?

궁굼해서 그냥 물어 본 것입니다.

본인 몇 달 동안 일부 정치인들의 만행과 행포 때문에...

방송촬영 및 상담도 재대로 못 받고 현재 전면 중단되어

앞으로 생활하는데 있어 적자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해킹은 기본이고 핸드폰 도청에 파손에다가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사전 선약되있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촬영이 펑크 났습니다.

오늘이 방송인데 PD랑 작가 방방 뛰고 날리 났습니다.

모든 진실이 밝혀지면 본인 국가에 "손해배상청구"를 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제발 밑에 부하 직원들 좀 잘 다뤄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마음이 착하고 여리신 건 아닌지 ?

어찌된 것이 요즘 시대 부하들은 충성심 이라고는 전혀없고

왕 "王"이 무슨 말만하면 싸가지 없게 말 대꾸나 해대고...

건방지게 고개 뻣뻣히 들고 대듭니까 ?

본인이 몇달 동안 정치인들 행동 때문에 전혀 몰랐던...

정치 세계 실태를 알고나니 의리없는 배신자가 난무합니다.

요즘 피랍인 납치사건으로 근심걱정에 마음고생이 심하실 겁니다.

대통령이란 ? 직책이 막중하니 마음 또한 무거우실 겁니다.

본인 또한 신명에서 "나라를 구하라~"하니 마음 편할 날이 없습니다.

본인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본인 단지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나라에 잘못된 부분은 국가에서 작은것 부터 바로 잡아주고

시정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과 바램 뿐입니다.

때론 "국민의 쓴 소리와 질책이 깨끗한 나라를 만듭니다"

정부 관계자 및 정치인 분들은 본인의 행동을 비관적으로

보질 마시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본인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국민"백성"을 자식보 듯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그롭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