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의 절망속

사랑 그게뭔데2007.07.27
조회197

정말 고통이네요..밥도 생각안나고  담배술만마시다..

지금은 병이든건지  오른쪽가슴이 심하게 땡기고  누르면 아프네요

여자도 마니만나본 저로서지만..짐까지  이여자랑 사귀면서  헤어지고나니  정말

제대로된 사랑을 한거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이여잘 사귀면서 자기란말을 첨배우게대엇고..애정표현  길거리에서 뽀뽀  사랑한다는말..등등

가지각색 애정표현은 정말 이여자로인해 배우게댓는데..헤어지고나니..이렇게 힘들줄 정말몰랏습니다

죽고도싶엇구요  네..이런데에 글올리는 이유가 다 못나서일지도 모르고..아니면 상대방이 미쳐서 일지도 모르죠..전못낫습니다  서울에서  일을하다가  애인과 결혼문제로  전 갈등고민을  서울에 잇는 친구 직장 다포기하고 그녀를 위해

고향으로왓습니다  고향이라해서 촌이 아니에여;;(대구)

여친가족들도  말하길 대구에서 아무히 하찬은직업이라도  같이맞벌이해서 결혼하라고 그러길래..

고민끝에 내려오긴햇는데..마땅한  직작이 엄네요..그러다가 대출쪽으로일을하게댓습니다

돈벌이도 영시원찬고  그래서  애인과도 잦은 싸움끝에  어느날  예고없이

내싸이월드  사진  방명록에 자기가쓴글 모두 지웟네요  참가슴이 터질거같앗습니다

일촌까지 끈어버리고  그녀의  가족분들 전번까지 다지워버렷네요 이미  그녀의 부모님한테는 인사올린적도잇구요

새벽에 저나한적도만지만..그녀역시 기분이 안좋아보이네요 

어느날  그녀홈피에 보니  일촌명에..나의왕자라고 대잇길래  꼬리물고 갓더니  거기도마찬가지로

나의공주라고잇네요  앞이 캄캄합니다..알고보니

선을밧다네요..전 그녀랑 2년가까이 사랑하면서 서로양가집안에 인사도드리고  그녀는 저희집에도 자주오고 잠도자주자고가고..그랫엇는데..결혼을한다니;;

그보다  2년가까이 사랑하면서 지낸시간 그녀와 나의 사랑보다

선본지 1달정도댄 남자한테도 사랑한다는말이 저렇게 쉽게나오는지..

아~~사랑이란말이..이렇게  막사용할수잇다는게..참 원망스럽네요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사람만나게 댄다면  당연히 잊혀지겟져?

방법은 엄는거 저도알고잇습니다 

그녀가 다시돌아온다면  모든게 끝나지 알겟습니까

이런데에 이런글올리는 제자신이 참 안타까울뽄입니다..죽고싶은맘도  꿀뚝같앗으나...그녀의 결말이

보고싶네요 과연 그선본남자랑 결혼을 할라는지..지금은 복수심이 더차오르네요 

밤마다 꿈속에 그녀가 나오기도하고..제심정........

티비에보시면 위대한캣츠비 란 드라마 아시나요?

거기에 엠씨몽이 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드라마내용이 제이야기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