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외로워요..

아줌마20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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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는게 보입니다 ,요즘 매일매일 그냥보내는시간 지루하다 싶습니다 물론 해야할일 정해진일도 있지만 왠지모를 중간에 낀 사면초가 에 빠진기분 입니다 친구도 없고 마음주고 받을 사람도 없습이다 쓸대없이  아무한태 나사는애기 말하느것조차 자존심상하고 얼마나 살았다고 아는척하는 꼴도 못보겠습니다,,어휴 여기선 내가 누구던간에 상관없으니 말은 하지만 무슨상관이겠습니까..내가 40을 목전에 두고 왜이리 갈팡질팡 해야하는지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아무것도 할수없고 원해도 날 인정하고 내게  기회조차 없는것이 괴롭습니다..미친넋두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