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바다와 가까운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다. 쉽게 바다를 볼 수 있고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싼 가격으로 해산물을 먹고 싶으면 자갈치 시장에 가면 될 것이다. 자갈치 시장은 부산의 번화가인 남포동(영화 거리)과도 접해 있어 볼 거리가 다양하다. 물론 바다냄새와 생선냄새가 코를 찌르고 특별히 살 것이 없으면 재미 없을 수도 있다.
좀 더 분위기 있게 해산물을 먹고 싶다면 저녁에 광안리에 가서 광안대교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하면 된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횟집은 아래층에서 생선을 고르고 가격을 흥정한 뒤 지정된 식당에서 양념값만 내면 된다.(서울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리 싼 편은 안 된다. 그냥 식당에 가서 회를 먹으면 조금 비싸더라도 밑반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비슷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해수욕장인 해운대는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이다. 이 곳은 외국의 해변 도시 같은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해운대에서 끝 부분에는 예쁜 찻집이나 식당이 많이 있다.(걸어가기는 조금 멀고 택시타면 기본요금정도 거리에 있다.) 그 곳의 찜질방은 바다가 보이고 노래방, 찻집 등 여러 편의 시설이 있어 여행에 지친 몸을 재충전시킬 수 있다. 해운대의 베니건스와 TGI는 다른 도시와는 달리 야외 테라스도 있고 바다도 한 눈에 보인다. 젊은 사람들이 하루 놀기에 딱 좋은 곳이라 할 수 있겠다.
태종대는 차가 없이는 좀 가기 힘든 곳이다. 태종대까지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넓기 때문에 그곳에 내려 택시를 타야한다. 태종대 주변을 도는 유람선이나 등대만 구경해도 좋을 듯 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여행지이다.
나는 기대를 많이했던 부산여행에서 , 서울만 살던 나에게
큰 추억을 안겨준 부산에게 감사를 느끼고.. 이렇게 유명한곳만 다녀볼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곳도 다시한번 가보고싶다.디카가 물에빠지는바람에_-_ 사진을 많이 찍지못해 너무아쉽다.
서늘한 바람을 친구삼아 맞이한 서툰부산여행
부산은 바다와 가까운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다. 쉽게 바다를 볼 수 있고 해산물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싼 가격으로 해산물을 먹고 싶으면 자갈치 시장에 가면 될 것이다. 자갈치 시장은 부산의 번화가인 남포동(영화 거리)과도 접해 있어 볼 거리가 다양하다. 물론 바다냄새와 생선냄새가 코를 찌르고 특별히 살 것이 없으면 재미 없을 수도 있다.
좀 더 분위기 있게 해산물을 먹고 싶다면 저녁에 광안리에 가서 광안대교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하면 된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횟집은 아래층에서 생선을 고르고 가격을 흥정한 뒤 지정된 식당에서 양념값만 내면 된다.(서울의 노량진 수산시장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리 싼 편은 안 된다. 그냥 식당에 가서 회를 먹으면 조금 비싸더라도 밑반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비슷비슷하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해수욕장인 해운대는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이다. 이 곳은 외국의 해변 도시 같은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해운대에서 끝 부분에는 예쁜 찻집이나 식당이 많이 있다.(걸어가기는 조금 멀고 택시타면 기본요금정도 거리에 있다.) 그 곳의 찜질방은 바다가 보이고 노래방, 찻집 등 여러 편의 시설이 있어 여행에 지친 몸을 재충전시킬 수 있다. 해운대의 베니건스와 TGI는 다른 도시와는 달리 야외 테라스도 있고 바다도 한 눈에 보인다. 젊은 사람들이 하루 놀기에 딱 좋은 곳이라 할 수 있겠다.
태종대는 차가 없이는 좀 가기 힘든 곳이다. 태종대까지 가는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넓기 때문에 그곳에 내려 택시를 타야한다. 태종대 주변을 도는 유람선이나 등대만 구경해도 좋을 듯 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여행지이다.
나는 기대를 많이했던 부산여행에서 , 서울만 살던 나에게
큰 추억을 안겨준 부산에게 감사를 느끼고.. 이렇게 유명한곳만 다녀볼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곳도 다시한번 가보고싶다.디카가 물에빠지는바람에_-_ 사진을 많이 찍지못해 너무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