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읜 그걸보면서 걷는모습이 너무 귀엽구 앙증맞아서 웃었지요 .... 사고가날꺼란건 전혀 상상이 안갔습니다 ..
결국 치었지요 제대로못봤지만 하얀승용차였습니다 . 분명 치는걸 봤을테고 소리도 퍽하고 크게들려씁니다 개가 찡찡거리는소리도 개성대 찢어지도록 크게낸것같았습니다 . 게다가 운전자라면 느낌이란게 있을터이구요... 그러나 그후랄레이같은새기는 그냥 가더군요 한치에 망서림없이 그냥 ......
이게 사람새기인지 ....
개가 치이고 다들 차가 슬금슬금 피해가고 어느한차가 또 그치인 개를 한번 살짝 더 쳤습니다 .
진짜.......... 그떄는 그런걸 처음봤기때문에 어떻게 대쳐를 하지못하였습니다 ...
시간이 조금흐른후 횡단보도가 바뀌었습니다 .
저는 사고지역으로 가서 개를 들고 제 친구들이 있는자리로 왔습니다 . 아직도 그 손느낌 .. 잊을수가 없더군요 ㅠㅠㅠ
그당시 피는 한방울도 흘리지않았고 개가 실신한것같았습니다 .. 숨도쉬었구요 근데 눈은 풀려있더라고요 목도 힘이업구 ......
제가 개를들고옴과 동시에 그사창가주모라고해야하나 암튼 돈계산하는분 계시지않습니까 ..
그년도 참못된년이더군요 ..... 저한테 쓰래기봉투주더니 주어담어 버리랩니다 .
지네개 아니라고 그리고 중요한건 아직살아이쓴데 .... 지네 장사에 영향미칠까봐
저는 아줌마에게 화를대면서 쓰래기봉투를 그냥 버렸지만 역시나 아줌마는 들은체만체 .
더러운년.... 어쩜 그럴수잇는지 ..
어느새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하더군요 ..
그중에 사창가일반음식점에서 일하시는 누나or이모 두분이 나오시더니 울먹이면서 어떻하냐고 막 자기가아는 동물병원에도 전화해주고 구청 시청 다전화해주셨습니다 이분들은 참 고마운 분이셨지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주인할아버지가 나타나쎴습니다 .
그할아버지는 상황파악이 안되셨나봅니다 저의가 개사고났다고 빨리와서 보라고해도
그주위 돌아다니면서 우리개 못봤냐고 개찾구있고.... 지나가시는분께 물어보고 ...
그러더니 제가 할아버지를 이끌고 개있는곳으로 모시고왔습니다
할아버지는 그재서야 상황파악이 되셨나봅니다 ..할아버지는 혼자 쓸쓸히 구석가서 담배를 피셨고...
그 할아버지의 어머니되시는분께서 오시더니 다짜고짜 병원에 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개가 죽었다고 단정지으시면서 자기가 가지고가겠다고 하시더니 ....
우리에게 뭐라뭐라 하시더니 사라졌심 .. 개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
정말 한국인들중에 무서운사람들 많더군요 아무리 사람이아니더라도 개도 생명인데 . 그개도 그주인댁에선 사랑받으며 자랐을터인데 ......
그 씨부라랄라들 잊지몬하겠심더 ... 개가 무단횡단해도 친색히나 그걸 버리라고 쓰래기봉투를준 년이나,, 생명의 존엄성을 모르는히롤로구리구리년놈들 ..
뺑소니를 목격했어요 한국인 참 무섭군요 .
안녕하세요 ㅎ 톡을 처음쓰는 인천에 사는 슴살청소년입니다 .
그 재수없는 뺑소니범이 이걸 봣으면 좋겠네요 .
으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밤마다 자전거를 타는 취미가있어 친구들과 자전거를타고 운동하고댕기는데
용일사거리에서 인하대방향으로 가는길중 사창가가 있습니다.
이제 월미도를 갈려고 사창가 맞은편에서 횡단보도 대기타구있는데 어느 치와와를 안고계신 어르신이
저와 제친구에게 말을걸어 왔습니다 . 사실 그어르신 이런말 하면 죄송하지만 약간 말투가 자연스럽지않고 생각이 좀 짧은것 같았습니다 약간 모자르다고 해야할까요 ? 할아버지 죄송해요.ㅜ .(최대한 순화해서..... 어르신 비하하는 말은 아닙니다 ;;)
할아버지왈 " 이개 참 이쁘지않냐"
우리들 " 네 귀엽네요 근데좀 뚱뚱한거 같지안나요 ? ㅋㅋㅋ "
우리가 개에게 장난치며 야 너 너무 뚱뚱해 오늘 복날인데 용케 버텼구나 . ㅋㅋㅋㅋㅋ 요세 엉아들이 몸이 너무 허해 라고 장난치며 놀았죠
할아버지왈 " 이게가 얼마나 영리한데 야 재 공격해( 물어도아니고 공격해 ;; 할아버지입에서 나오신말이;; 공격해 ......)
이때 횡단보도가 바뀌어서 가볍게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 횡단보도를 다건너고 사창가 바로엽골목길로 빠져서 갈려고하는데 한친구녀석자전거가 브레이크가 빠져버린겁니다 .
그래서 우리는 잠깐 멈춰서 브레이크를 다시 끼구잇는데
갑자리 ............그 할아버지 품에 안겨있던 치와와가 뒤뚱뒤뚱 걸으면서 차도로 가는게 아니겟습니까....
저읜 그걸보면서 걷는모습이 너무 귀엽구 앙증맞아서 웃었지요 .... 사고가날꺼란건 전혀 상상이 안갔습니다 ..
결국 치었지요 제대로못봤지만 하얀승용차였습니다 . 분명 치는걸 봤을테고 소리도 퍽하고 크게들려씁니다 개가 찡찡거리는소리도 개성대 찢어지도록 크게낸것같았습니다 . 게다가 운전자라면 느낌이란게 있을터이구요... 그러나 그후랄레이같은새기는 그냥 가더군요 한치에 망서림없이 그냥 ......
이게 사람새기인지 ....
개가 치이고 다들 차가 슬금슬금 피해가고 어느한차가 또 그치인 개를 한번 살짝 더 쳤습니다 .
진짜.......... 그떄는 그런걸 처음봤기때문에 어떻게 대쳐를 하지못하였습니다 ...
시간이 조금흐른후 횡단보도가 바뀌었습니다 .
저는 사고지역으로 가서 개를 들고 제 친구들이 있는자리로 왔습니다 . 아직도 그 손느낌 .. 잊을수가 없더군요 ㅠㅠㅠ
그당시 피는 한방울도 흘리지않았고 개가 실신한것같았습니다 .. 숨도쉬었구요 근데 눈은 풀려있더라고요 목도 힘이업구 ......
제가 개를들고옴과 동시에 그사창가주모라고해야하나 암튼 돈계산하는분 계시지않습니까 ..
그년도 참못된년이더군요 ..... 저한테 쓰래기봉투주더니 주어담어 버리랩니다 .
지네개 아니라고 그리고 중요한건 아직살아이쓴데 .... 지네 장사에 영향미칠까봐
저는 아줌마에게 화를대면서 쓰래기봉투를 그냥 버렸지만 역시나 아줌마는 들은체만체 .
더러운년.... 어쩜 그럴수잇는지 ..
어느새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하더군요 ..
그중에 사창가일반음식점에서 일하시는 누나or이모 두분이 나오시더니 울먹이면서 어떻하냐고 막 자기가아는 동물병원에도 전화해주고 구청 시청 다전화해주셨습니다 이분들은 참 고마운 분이셨지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드디어 주인할아버지가 나타나쎴습니다 .
그할아버지는 상황파악이 안되셨나봅니다 저의가 개사고났다고 빨리와서 보라고해도
그주위 돌아다니면서 우리개 못봤냐고 개찾구있고.... 지나가시는분께 물어보고 ...
그러더니 제가 할아버지를 이끌고 개있는곳으로 모시고왔습니다
할아버지는 그재서야 상황파악이 되셨나봅니다 ..할아버지는 혼자 쓸쓸히 구석가서 담배를 피셨고...
그 할아버지의 어머니되시는분께서 오시더니 다짜고짜 병원에 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개가 죽었다고 단정지으시면서 자기가 가지고가겠다고 하시더니 ....
우리에게 뭐라뭐라 하시더니 사라졌심 .. 개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
정말 한국인들중에 무서운사람들 많더군요 아무리 사람이아니더라도 개도 생명인데 . 그개도 그주인댁에선 사랑받으며 자랐을터인데 ......
그 씨부라랄라들 잊지몬하겠심더 ... 개가 무단횡단해도 친색히나 그걸 버리라고 쓰래기봉투를준 년이나,, 생명의 존엄성을 모르는히롤로구리구리년놈들 ..
이땅에서 사라져야할 생명들은 그런히롤로구리구리년놈들이 아니던가 ...
저도 한국인이지만 한국인 .. 참무섭군요 ./...
그 치와와 ... 복날이라고 형아 배고프다고 놀린거 미안하고 살아남았으면 좋겠구나 ..
이세상에 없으면 좋은곳으로가라 ... 그곳에서 대기타구있다가 그년놈들오면 물어죽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