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톡톡에 글을쓰게 된 게기는 ; 속상하기도 하고 좀 슬퍼서요.. 제 남자친구는 직업이 군인입니다! 현재 상병이구..취사병입니다-_ㅠ 저희가 좀 크게 싸워서 5개월만에 다시 서로 힘들게 재결합했거든요.. 재결한지 얼마 안되구..지금 잘 사귀고 있구요!!^^ 근데..좀 억울한게 머냐면..ㅠ 8월2일날 휴가를 나오게 되거든요..100일휴가는 나왔는데.. 또 한번에 휴가를 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4박5일로 휴가를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제 전화로 그러더군요..-_-; 자기 군대에 좀 친한 동기가 막내를 때렸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런..어처구니 없는..제가 머라 욕할수도 없는거고!! 저희 군화가 그러더군요..취사병이라 밥하는 사람이 최소한..3명이상은 있어야 한다더군요..막 순간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그토록..기다렸던 또 한번의 휴가인데 미뤄지게 생겼습니다.. 머 그래도 이번달 안으론 만나긴 하지만 좀 억울하지 않습니까..ㅠ 좀 근데 심하게 갈군거 같다는겁니다..어떻게 때렸는지.. 그..막내가..다른 부대로 옮겨 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동기는 지금 머 쓰고 있다더군요..영창을 갈지..아님 다른데로 갈지 말입니다.. 하지만..너무한거 아닙니까..? 저희 군화도 디게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저 만날려고 일찍 휴가도 잡아놨는데..D-6 갑자기 이런 어이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으니..ㅠ휴가가 좀 늦게 미뤄지지만 어쩔수 없죠..! 아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D-6일 남겨놓고 이게 모하자는 겁니까..? 흑흑..ㅠ얼마만에 보는건데..일병달고 5개월만에 보는 군화인데..ㅠ 저번 휴가때도 원래 나오려고 그랬는데.. 일부러 휴가 안썼다는 군화..그래서 이번에 나오는건데..ㅠ 군화도..힘들어도 군생활 열심히하고 휴가 나올때 만을 기다렸다든데.. 자기도 엄청 속상해 하고 저한테 미안해 하더라구요..^^; 하지만..이 상황이 되버린거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시간을 되돌려 버릴수도 없는거고..-_-+ 암튼.그 동기 누군지 모르지만 엄청 미워요!!나빠요..흑..ㅠ 엄청 나빠요.흑흑.ㅠ 머 오늘 군화가 휴가 나갈수 있는지 안나가는지 물어본다고 그랬으니.. 이따 네트에서 들어오면 물어보려구요. 솔직히 잘 됬으면 좋겠어요..간절히..ㅠ 그 동기때문에 피해보는거 솔직히 싫어요ㅠ! 내가 군인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군화 마음은 어떻겠어요~~ 속상하고 자기도 저와 같은 심정일꺼 아니예요.. 괜히..계속 미안하다고 그러고..아니라고 어쩔수 없는거니까..상황이.. 좀만 더 잘 참고 기다리자구요.. 자기 엄마도 나오는걸로 알고있다던데 속상해요 암튼 ㅠ 이럴때 더 군화에게 힘 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래도 다행이 아예..휴가를 못 나가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요..휴.. 군화 보는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참 속상하네요..ㅠ
6일 휴가를 압두고 속상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제가 톡톡에 글을쓰게 된 게기는 ;
속상하기도 하고 좀 슬퍼서요..
제 남자친구는 직업이 군인입니다!
현재 상병이구..취사병입니다-_ㅠ
저희가 좀 크게 싸워서 5개월만에 다시 서로 힘들게 재결합했거든요..
재결한지 얼마 안되구..지금 잘 사귀고 있구요!!^^
근데..좀 억울한게 머냐면..ㅠ
8월2일날 휴가를 나오게 되거든요..100일휴가는 나왔는데..
또 한번에 휴가를 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4박5일로 휴가를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제 전화로 그러더군요..-_-;
자기 군대에 좀 친한 동기가 막내를 때렸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런..어처구니 없는..제가 머라 욕할수도 없는거고!!
저희 군화가 그러더군요..취사병이라 밥하는 사람이 최소한..3명이상은
있어야 한다더군요..막 순간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그토록..기다렸던 또 한번의 휴가인데 미뤄지게 생겼습니다..
머 그래도 이번달 안으론 만나긴 하지만 좀 억울하지 않습니까..ㅠ
좀 근데 심하게 갈군거 같다는겁니다..어떻게 때렸는지..
그..막내가..다른 부대로 옮겨 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동기는 지금 머 쓰고 있다더군요..영창을 갈지..아님 다른데로 갈지 말입니다..
하지만..너무한거 아닙니까..?
저희 군화도 디게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저 만날려고 일찍 휴가도 잡아놨는데..D-6
갑자기 이런 어이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으니..ㅠ휴가가 좀 늦게 미뤄지지만 어쩔수 없죠..!
아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D-6일 남겨놓고 이게 모하자는 겁니까..?
흑흑..ㅠ얼마만에 보는건데..일병달고 5개월만에 보는 군화인데..ㅠ
저번 휴가때도 원래 나오려고 그랬는데..
일부러 휴가 안썼다는 군화..그래서 이번에 나오는건데..ㅠ
군화도..힘들어도 군생활 열심히하고 휴가 나올때 만을 기다렸다든데..
자기도 엄청 속상해 하고 저한테 미안해 하더라구요..^^;
하지만..이 상황이 되버린거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시간을 되돌려 버릴수도 없는거고..-_-+
암튼.그 동기 누군지 모르지만 엄청 미워요!!나빠요..흑..ㅠ
엄청 나빠요.흑흑.ㅠ
머 오늘 군화가 휴가 나갈수 있는지 안나가는지 물어본다고 그랬으니..
이따 네트에서 들어오면 물어보려구요.
솔직히 잘 됬으면 좋겠어요..간절히..ㅠ
그 동기때문에 피해보는거 솔직히 싫어요ㅠ!
내가 군인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그 상황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군화 마음은 어떻겠어요~~
속상하고 자기도 저와 같은 심정일꺼 아니예요..
괜히..계속 미안하다고 그러고..아니라고 어쩔수 없는거니까..상황이..
좀만 더 잘 참고 기다리자구요..
자기 엄마도 나오는걸로 알고있다던데 속상해요 암튼 ㅠ
이럴때 더 군화에게 힘 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래도 다행이 아예..휴가를 못 나가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어요..휴..
군화 보는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참 속상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