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사귄지 200일이쫌 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208일째입니다. 지금저이 나이는 대학교 1학년 20살입니다. 저에겐 이번 여자친구가 3번쨰입니다 첫번쨰 ,두번째 여자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다음번에는 정말 나를 많이 사랑해줄수있고 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가 될사람이구나 이렇게 확신이 들면 사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녀와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고3 수능이 끝나고 저는 친구들과 기분전환겸에 미팅자리에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사회자로 나왔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물어 익어가면서 저의 마음도 그녀에게 물어익어 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벌칙게임을 하게되엇는데 신기하게도 그녀와 제가 자꾸 동시에 걸리더라구요 벌칙으로 이마에 뽀뽀도 하고 러브샷도 하구이랬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뒤로 제가 자꾸 그녀에게 다가갔었죠 크리스마스날 영화도 함께보고 그녀의 아르바이트가 마치면 찾아가서 떡볶이도 사주고하면서 이렇게만나다가 1월1일 새해가 시작되던날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백은 못했지만요.... 전 그날 저녁에 제친구들을 만나서 이여자가 내여자친구라고 바로 그렇게 말했던것이였어요. 그래도 그녀는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줬습니다 나를 당신여자친구라고 해줘서 고맙다고 말이죠.... 처음에 미팅에서의인연부터 그랬듯이 저희는 사귀게되면서 서로의 마음도 잘통하고, 또 얼굴도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왜천생연분은 얼굴도 닮는다는 말이 있자나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100일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100일여행도 가고 이렇게.. 저희 커플은 모든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살정도로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저는 100일 뿐만이아니라 앞으로 200일 300일 1000일 2000일 이렇게 계속 거뜬하게 흘러갈줄알았습니다... 저희는 100일전부터 양가에 인사도 하고 그렇게 서로의 부모님들과 알고있었습니다... 특히저는 그녀의 어머님과 술도 한잔식하고 어머님도 저를 친아들처럼 생각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어느날 그녀의어머니가 그녀에게 저랑 빨리 정리를 하라고 했던것이였습니다....ㅠㅠ 전그말을 듣고 순간당황했지만 충분히 어머님도 그런생각을 하신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내년 2월달쯤에 군대를 가게 되는것때문이였습니다. 그녀의 어머님은 제가 그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잘압니다.. 제가 군대를 가게되면 전 더 그녀에게 매달리고 상처받을꺼라고 어머님은 그렇게 생각하셧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아무걱정하지말라고 내가 군대가도 너생각만하면서 아무문제없이 훈련도 잘받고 2년 까짓꺼 그냥 견딜수있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녀와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멈추는것같았습니다.... 이떄부터 저희 의 사랑은 조끔씩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군대가는것때문에 부쩍 예민해지고 그녀가 자꾸 생각나고 자꾸 연락하고싶고....이렇게 저의마음은 그녀에게 다 올인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런데 이런마음이 그녀한테는 집착이나...구속감을 느껴졋나봐요.... 전 단지 제마음을 표현해주고 싶어서 였을 뿐이였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였던거에요ㅠㅠ 그렇게 그녀는 저한테 지쳐가고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전그것도 모르고 매일사랑을 주니까 그녀가행복해 하고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한것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섭섭함을 심하게 느끼거나 배신당한 느낌을 받을때는 너무 힘들고 슬퍼서 저자신한테 자학을 하는 버릇이 언제부턴가 생기게되었습니다.. 이번에 그녀에게도 이런모습들을 보여주고 말았던것이죠....ㅠㅠ 그녀는 자기 때문에 제가혼자서 괴로워하고 아파하는모습이 너무 싫었나봐요...... 그러면서 그녀는 저에대한 상처가 하나둘씩 쌓이다가 어제 그 상처들이 하나씩 결국 터져버리고 말았것이였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것이였어요................................ 저는 정말 이게 꿈인줄만알았어요.. 보통 사람들이 꿈만 같다고 하는말을 믿을수가 없었는데 정말 제대로 실감하게 되었어요.......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온몸이 다부들부들 떨리고 머리속은 텅텅 비어졌습니다...... 저는 세상이 다무너져 내린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그녀도 아직까지 저 한테 마음이 남아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도 혼자 많은생각들을 해보면서 저의 나쁜버릇들도 다고치기로 했고 아무리 그녀가 좋아도 지나치게 관심을 주면안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루종일 저에대한 반성과 그녀에대한 생각들을 하면서 그녀를 어떻게 든 꼭붙잡아야겟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진다음날 제가 그녀에게 찾아가서 저의 마음들을 그녀에게 하나둘씩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러자그녀는 조끔식 저에게 마음이 풀리고 있는것같아 보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다시 풀어지려구 하는것같아서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했었습니다ㅠㅠ 그녀는 저랑 점심을 같이 먹구 서로의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생각할 시간이 쫌더필요하다고 저한데 기다려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언제든 다시 저에게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그녀생각만하면서 참고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그녀가 저에게 안돌아와줄수도 있다는생각떄문입니다 전그녀가 저떄문에 행복해지는모습을 보고싶습니다ㅠㅠ 그녀를 정말 잡고싶습니다.... 그냥 넋놓고 기다리려고만하니 무슨손이라도 써야그녀의 마음이 다시 돌아와줄텐데..이런생각도들고 근데또 그녀가 기다려보라고 햇는데 제가 막 매달리면 그녀도 제가 더싫어질꺼라는 생각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 못하고 그냥 기다리고만있습니다.. 몸도 마음 도 정말 싸늘합니다...... 전 이렇게 가슴에 상처를 많이 받게 된적은 처음 이였습니다........ㅠㅠ 이글을 보시는분들 정말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저에게 조언 쫌해주세요ㅠㅠ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성아! 나에게 다시돌아와줘ㅠㅠ한번만 나믿어줘..
저와 여자친구는 사귄지 200일이쫌 넘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208일째입니다.
지금저이 나이는 대학교 1학년 20살입니다.
저에겐 이번 여자친구가 3번쨰입니다
첫번쨰 ,두번째 여자한테 상처를 많이 받아서
다음번에는 정말 나를 많이 사랑해줄수있고 이여자가 정말 내여자가 될사람이구나
이렇게 확신이 들면 사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녀와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고3 수능이 끝나고 저는 친구들과 기분전환겸에 미팅자리에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사회자로 나왔었습니다.
그렇게 술자리가 물어 익어가면서
저의 마음도 그녀에게 물어익어 가고있었습니다.
그러다벌칙게임을 하게되엇는데
신기하게도 그녀와 제가 자꾸 동시에 걸리더라구요
벌칙으로 이마에 뽀뽀도 하고 러브샷도 하구이랬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뒤로 제가 자꾸 그녀에게 다가갔었죠
크리스마스날 영화도 함께보고
그녀의 아르바이트가 마치면 찾아가서 떡볶이도 사주고하면서
이렇게만나다가
1월1일 새해가 시작되던날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백은 못했지만요....
전 그날 저녁에 제친구들을 만나서 이여자가 내여자친구라고 바로 그렇게 말했던것이였어요.
그래도 그녀는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줬습니다
나를 당신여자친구라고 해줘서 고맙다고 말이죠....
처음에 미팅에서의인연부터 그랬듯이 저희는 사귀게되면서 서로의 마음도 잘통하고,
또 얼굴도 많이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왜천생연분은 얼굴도 닮는다는 말이 있자나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100일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100일여행도 가고 이렇게..
저희 커플은 모든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살정도로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습니다.
저는 100일 뿐만이아니라 앞으로 200일 300일 1000일 2000일 이렇게 계속
거뜬하게 흘러갈줄알았습니다...
저희는 100일전부터 양가에 인사도 하고 그렇게 서로의 부모님들과
알고있었습니다... 특히저는 그녀의 어머님과 술도 한잔식하고
어머님도 저를 친아들처럼 생각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어느날 그녀의어머니가 그녀에게 저랑 빨리 정리를 하라고 했던것이였습니다....ㅠㅠ
전그말을 듣고 순간당황했지만 충분히 어머님도 그런생각을 하신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내년 2월달쯤에 군대를 가게 되는것때문이였습니다.
그녀의 어머님은 제가 그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는지 잘압니다..
제가 군대를 가게되면 전 더 그녀에게 매달리고 상처받을꺼라고 어머님은
그렇게 생각하셧던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아무걱정하지말라고
내가 군대가도 너생각만하면서 아무문제없이 훈련도 잘받고 2년 까짓꺼 그냥 견딜수있다고했습니다..
저는 그녀와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멈추는것같았습니다....
이떄부터 저희 의 사랑은 조끔씩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전 군대가는것때문에 부쩍 예민해지고 그녀가 자꾸 생각나고
자꾸 연락하고싶고....이렇게 저의마음은 그녀에게 다 올인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런데 이런마음이 그녀한테는 집착이나...구속감을 느껴졋나봐요....
전 단지 제마음을 표현해주고 싶어서 였을 뿐이였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그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였던거에요ㅠㅠ
그렇게 그녀는 저한테 지쳐가고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전그것도 모르고 매일사랑을 주니까 그녀가행복해 하고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한것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섭섭함을 심하게 느끼거나
배신당한 느낌을 받을때는 너무 힘들고 슬퍼서
저자신한테 자학을 하는 버릇이 언제부턴가 생기게되었습니다..
이번에 그녀에게도 이런모습들을 보여주고 말았던것이죠....ㅠㅠ
그녀는 자기 때문에 제가혼자서 괴로워하고 아파하는모습이
너무 싫었나봐요......
그러면서 그녀는 저에대한 상처가 하나둘씩 쌓이다가
어제 그 상처들이 하나씩 결국 터져버리고 말았것이였습니다.
저한테 헤어지자고 한것이였어요................................
저는 정말 이게 꿈인줄만알았어요..
보통 사람들이 꿈만 같다고 하는말을 믿을수가 없었는데
정말 제대로 실감하게 되었어요.......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온몸이 다부들부들 떨리고 머리속은 텅텅 비어졌습니다......
저는 세상이 다무너져 내린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그녀도 아직까지 저 한테 마음이 남아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도 혼자 많은생각들을 해보면서
저의 나쁜버릇들도 다고치기로 했고
아무리 그녀가 좋아도 지나치게 관심을 주면안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루종일 저에대한 반성과 그녀에대한 생각들을 하면서
그녀를 어떻게 든 꼭붙잡아야겟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헤어진다음날 제가 그녀에게 찾아가서
저의 마음들을 그녀에게 하나둘씩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러자그녀는 조끔식 저에게 마음이 풀리고 있는것같아 보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다시 풀어지려구 하는것같아서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했었습니다ㅠㅠ
그녀는 저랑 점심을 같이 먹구 서로의 집으로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생각할 시간이 쫌더필요하다고 저한데 기다려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언제든 다시 저에게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그녀생각만하면서
참고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은 이것입니다...
그녀가 저에게 안돌아와줄수도 있다는생각떄문입니다
전그녀가 저떄문에 행복해지는모습을 보고싶습니다ㅠㅠ
그녀를 정말 잡고싶습니다....
그냥 넋놓고 기다리려고만하니 무슨손이라도 써야그녀의 마음이
다시 돌아와줄텐데..이런생각도들고
근데또 그녀가 기다려보라고 햇는데
제가 막 매달리면 그녀도 제가 더싫어질꺼라는 생각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 못하고 그냥 기다리고만있습니다..
몸도 마음 도 정말 싸늘합니다......
전 이렇게 가슴에 상처를 많이 받게 된적은 처음 이였습니다........ㅠㅠ
이글을 보시는분들 정말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저에게 조언 쫌해주세요ㅠㅠ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