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된얘기다.... 저는 00해수욕장에서 살고 여기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아는 친한 여동생이 친구들을 데리고 놀러온 겁니다, 저는 항상 밤8시에 퇴근하기때문에 여동생이 자기네들 술을 사달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알앗다고 햇저... 참고로 저는 눈이 안좋아서..왠만히 가까이 있지 않는한 사람들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밤에는 더심하저.. 이게 화근이면 화근이었조.. 이제 퇴근을하고 동생들을 만나러 술집으로 갔습니다. 술집이 또 생각보다 어두침침하더군여.. 아이들의 얼굴이 얼굴을 자세히 보이지않은채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좀 피곤해서 그런가 소주 1병 먹엇는데 알딸딸하더군여... 2병째 먹는순간 완전 맛이 가더군여 .. 술먹으면서 나왓던 얘기를 대충 기억나는거는 이런얘기하면 욕먹을지도 몰르지만 ..ㅋ 동생중에 한명이 저를 맘에 든다는겁니다.솔직히 외모 안따진다고하면 거짓말이고 따지긴따지는데 저도 피부는 많이 좋은건 아니지만 여자볼때 솔직히 피부를 보긴봅니다 ~ㅋ 그날따라 피곤도하고 눈도 잘안보이고 어둡고 그래서 애들이 다 이뻐보이는겁니다 ㅡ.ㅡㅋ 미첫조 ㅋ 그렇게 3시간정도가 흐르고 너무 피곤해서 들어가 서 자자고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애들중3명은 더놀고 간다고 가고 한명이 저를 델다준다고 하고 따라오는겁니다,그렇게 집에 들어갓는데 ......둘다 술마신상태고 특히저는 가무가물한겁니다 정신이.. 어쩌다 뽀뽀를 햇습니다... 술이 취해서 그런가 먼가 입술 주변에 딱딱한게 느껴지는겁니다. 정체를 알수없엇습니다. 술이 넘취해서...그리고 손으로 그애의 얼굴을 쓰다듬는 순간. .......손바닥에서 멍게를 만지는듯한 기분이 드는겁니다. 정신도 엄고 기운도 엄고 순간 놀래서 그냥 침대에 누어서 잣습니다.. 근데 한 30분 잣나 몸이 이상해서 눈을 떳더니 자기가 알아서(ㅋ) 하고 잇더군여 ..;;;;;정신이 몽롱해서 어떡해하다보니 잣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옆에 그녀가 누어잇더군여... 화들짝놀랜저는 그녀를 싹 보앗습니다,. 어제의 그 까칠하고 멍게같은 느낌의 정체가 먼지... ............. 그녀의 얼굴을 보는순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여성분들에게 욕먹을 지도 몰르겟지만 저는 충격이 었습니다. 입술위에 남자처럼 거뭇거뭇 수염이 나있는겁니다... 조금난게아니라 처음 밧습니다... 그리고 그 멍게의 느낌은 얼굴에 너무너무 많이난 여드름, 뽀드락지... ....기절할뻔햇습니다,.. 여성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정말 놀랫어여 술이 왠숩니다..무섭습니다..
술이왠수여 자고일어나보니...
얼마 안된얘기다....
저는 00해수욕장에서 살고 여기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아는 친한 여동생이 친구들을 데리고 놀러온 겁니다,
저는 항상 밤8시에 퇴근하기때문에 여동생이 자기네들 술을 사달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알앗다고 햇저... 참고로 저는 눈이 안좋아서..왠만히 가까이 있지 않는한 사람들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밤에는 더심하저.. 이게 화근이면 화근이었조..
이제 퇴근을하고 동생들을 만나러 술집으로 갔습니다. 술집이 또 생각보다 어두침침하더군여..
아이들의 얼굴이 얼굴을 자세히 보이지않은채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좀 피곤해서 그런가 소주 1병 먹엇는데 알딸딸하더군여...
2병째 먹는순간 완전 맛이 가더군여 .. 술먹으면서 나왓던 얘기를 대충 기억나는거는
이런얘기하면 욕먹을지도 몰르지만 ..ㅋ 동생중에 한명이 저를 맘에 든다는겁니다.솔직히 외모 안따진다고하면 거짓말이고 따지긴따지는데 저도 피부는 많이 좋은건 아니지만 여자볼때 솔직히
피부를 보긴봅니다 ~ㅋ 그날따라 피곤도하고 눈도 잘안보이고 어둡고 그래서 애들이
다 이뻐보이는겁니다 ㅡ.ㅡㅋ 미첫조 ㅋ 그렇게 3시간정도가 흐르고 너무 피곤해서 들어가
서 자자고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애들중3명은 더놀고 간다고 가고 한명이 저를 델다준다고
하고 따라오는겁니다,그렇게 집에 들어갓는데 ......둘다 술마신상태고 특히저는 가무가물한겁니다
정신이.. 어쩌다 뽀뽀를 햇습니다... 술이 취해서 그런가 먼가 입술 주변에 딱딱한게 느껴지는겁니다.
정체를 알수없엇습니다. 술이 넘취해서...그리고 손으로 그애의 얼굴을 쓰다듬는 순간.
.......손바닥에서 멍게를 만지는듯한 기분이 드는겁니다. 정신도 엄고 기운도 엄고 순간 놀래서
그냥 침대에 누어서 잣습니다.. 근데 한 30분 잣나 몸이 이상해서 눈을 떳더니 자기가 알아서(ㅋ)
하고 잇더군여 ..;;;;;정신이 몽롱해서 어떡해하다보니 잣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옆에 그녀가 누어잇더군여... 화들짝놀랜저는 그녀를 싹 보앗습니다,.
어제의 그 까칠하고 멍게같은 느낌의 정체가 먼지... .............
그녀의 얼굴을 보는순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여성분들에게 욕먹을 지도 몰르겟지만 저는 충격이
었습니다. 입술위에 남자처럼 거뭇거뭇 수염이 나있는겁니다... 조금난게아니라 처음 밧습니다...
그리고 그 멍게의 느낌은 얼굴에 너무너무 많이난 여드름, 뽀드락지... ....기절할뻔햇습니다,..
여성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정말 놀랫어여 술이 왠숩니다..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