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성폭행하려던 미군 징역...

쓰바2007.07.27
조회35,195

아놔....어이없어서 진짜...

 

일단 기사들 좀 읽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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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2명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주한미군 2사단 소속 베이즐 병장에게 징역 3년 6월을, 펠드맨 일병에게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우리 법률은 2명이 함께 성폭행 범죄를 하려고 했을 경우 최소 5년 이상 의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며 '피해자와 합의하지도 않고 보상 노력도 하지 않은 점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펠드맨 일병의 경우 범행 30여 분 전 길거리에서 여성을 추행하다 경찰에 붙잡혀 훈방

조치된 뒤 재차 범행한 점을 볼 때 비난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재판부는 이 밖에도, '펠드맨 일병은 자신이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목격자의 일관된 진술에 비춰볼 때, 함께 범행했다고 봐야 하고, 베이즐 병장은 이라크 전 참전

후유증으로 심신 미약을 주장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선고 결과에 대해 변호인 측은 월요일에 피고인들을 면회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한 여성 경찰관을 성폭행하려던 혐의로 체포돼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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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X 양키들, 진짜 우리 나라를 도대체 어떻게 보길래 이딴 짓거리를 한걸까요??

 

반성도 절대 안 할껍니다. 이 삐~~~~들...

 

감방가긴 살기 싫어서 말하는 것 좀 보십쇼...

 

뭐? 이라크 참전 후유증??

 

심신이 허해진 놈이 강제로 할라고 달려들어? 게다가 여경한테??

 

후우.........

 

진짜 어이없는 놈들입니다...

 

근데 더 화가 나는 건,

 

왜 재판부가 3년6개월 형을 선고했냐 이겁니다.

 

최소 5년이상이라잖습니까~

 

제가 최소의 뜻을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미군 처벌하는 건 나이스였지만

 

아직까지도 미국, 미군 아래서 눈치보느라고

 

국민들 피해보는 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윗분들 생각하니

 

짜증만 밀려오네요...

 

국민이 있어야 나라도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네들한테 월급주는 게 누굽니까?? 미국이 줍니까??

 

또, 누구 때문에 지금 떵떵거리면서 직장생활 할 수 있는건데....ㅉㅉ

 

앞으로 어디선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단 보장은 없습니다.

 

그럼 정부가 이렇게저렇게 하겠다 라고 대안을 마련하고, 발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국민들이 참다가 참다가 와~ 하고 들고 일어나서,

 

막 촛불집회 하고, 데모 하고 그래야 그제서야 미봉책 내놓는 우리나라 정부...

 

좀 많이 아니지 싶습니다.

 

앞으로의 미군들의 행패에 대한 대비책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서 발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서, 욱하는 마음에 글 좀 써봤습니다.

 

어투가 공격적인 것은 본인이 심히 화가 났기 때문이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