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에.. 제가 쓰고자 하는 일의 요점을 한눈에 보여드리고자 하였는데. 말이 길어서 짤렸네요 ㅠㅠ 제목 : 데이트 하는 여자,운동같이 하는 여자,관계하는 여자 다 따로 따로 있었던 그 남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속이 미칠듯이 더워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을려고 로그인했어요 ㅠ 저번부터 이 남자는 누굴 맘에 들어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볼려고 했는데.. 지금은 결과를 바로 말씀드릴게요.. 전 금융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첫 신입사원 (저 보다 나이 2살 많은)이 들어왔을때 여자직원이 많은 곳이라 다들 난리였죠 ㅠ 물론 저도 잘생겼다고 호들갑 떨었습니다ㅡ,ㅡ 키도 크고 잘생겼죠~ 누가봐도~~ 이게 문제인겁니다~ 키크고 잘생겼고.몸도 그럭저럭 되니깐 어느 여자가 눈길을 안줄수가 없었던거죠~ 그리고..그 분 항상 자신감에 가득찬 당당하고 일도 신규답지 않게 멋지게 잘해냅디다ㅡㅡ 일도 잘해.잘생겨, 애교도 있어,차도있고..ㅉㅉ 중요한건 앤이 없답니다.. 난리났죠~ 언냐덜 동생들~~ 서로 들이댄다고.. 아주 그냥 ㅎㅎㅎ 전.. 그때 남친이랑 헤어지고 한참 맘이 아플때라 그 남자와의 이런 뭣 같은 러브라인을 몰랐습니다 ㅡㅡ 신경을 아예 안쓰고 살았죠 ㅠ 이렇게 복잡한 일이 생기게 될줄이야 ㅠ 그 남자와 야근을 하고 그 분이 집에 데려다준다기에 몇번 튕구다가 차를 얻어탔습니다.. 집 까지 가는데는 차 타고 20분정도 걸리는데 가는 동안 말이 너무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제가 착각을햇음돠 (아~ 이 남자 나랑 성격 너무 잘맞어ㅡㅡ 그러나 그분은 바!람!둥!이라는거 ) 갑자기 집 방향을 바꾸고 드라이브를 했죠~ 생각해보니 드라이브 코스도 맨날 바꿔가지고..ㅉㅉ 다 끼가 잇었던거야~ 쓰벌 ㅠ 그 이후로 여름이고 하여~ 저녁에 드라이브를 자주갔습니다. 사무실직원들 눈을 피해서... 일주일 내내 드라이브할때도 있엇고 거의 퇴근 후면 같이 있었는데..ㅠㅠ 도대체 어떻게 운동하는 여자도 따로있고..어이없이...관계하는 여자도 있었던걸까요? 쓰벌~~ 그것도.... 다 우리 사무실 여직원들이더군요~~ 와~~~~ 정말 또 끓어오른다.. 사귀자고 그분이 예기했을때..잘생긴 남자 너무 부담되서..싫다고 ..생각좀 가지자고햇더니만. 뭐 이런 뭣같은 일을 다 겪는건지... 운동 같이 하는 여자는 당연히 있을수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같이 운동하는걸 싫어하거든요~ㅠ 땀에 젖은 옷 보이기 싫어서요 ㅠㅠ(민망) 그런데.. 어떻게..아무리 바람둥이라고하지만 저한테 사귀자고 말해놓고.. 이렇게 관계하는 여자를 둘수가 있는거죠??? 이 관계하는 여자분이 저한테 오늘 예기하더이다~ 나와서 예기 좀 하자고 하더니만.이 뭣같은 일을 씨부리면서.. 저보고 떨어지랍니다. 아!예!예!!! 전 떨어지죠~ 당장 지금 당장 바로 떨어집니다.. . 이런남자.저 진짜 싫습니다.. 징그럽습니다.. 가증스러운넘~~ 방금 밖으로 나가서 남자직원한테 지랄지랄하고 사무실 들어왔는데. 아~~ 어쩜 기분이 이렇게 더러울수가 있나요? 저도 마음이..나도 모르게.. 끌리고있었는데.. 그 사람 생일이 곧 다가와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ㅠㅠ 제길~~ 더 황당한 그 남자직원 왈 : 나 00씨랑 사귀진 않을거야.. 엔조이..그뿐이야. 헉헉헉헉!!!! 나 원참~~ 이럴땐 뭐라고 말해야되나요?? 입이 쩍 벌어집디다 ㅠ 앞으로도 발령 나지 않을때까진 같이 있어야할 사람들~~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 하필 자리도 제 바로 옆입니다.. 이 사람들 사이에 제가 끼여있는ㅜㅜ 아~~~~ 부서를 옮길수도 없고 ㅠㅠ 계속 미안하다고 문자오고..네이트쪽지 보내는 이 남자... 잠시라도 마음을 연 내가 미친x이죠???? 아~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일해야되는데.. 9시부터 5시까지..하루죙일 쭈쭈쭈쭉 같이보게 되는데 .. 정말 아무렇지 않은척 못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흥분이 가라 앉질 않습니다.ㅠㅠ
데이트 하는 여자,운동같이 하는 여자,관계하는 여자 다 따로 따로있었던.
우선 제목에..
제가 쓰고자 하는 일의 요점을 한눈에 보여드리고자 하였는데.
말이 길어서 짤렸네요 ㅠㅠ
제목 : 데이트 하는 여자,운동같이 하는 여자,관계하는 여자 다 따로 따로 있었던 그 남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속이 미칠듯이 더워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을려고 로그인했어요 ㅠ
저번부터 이 남자는 누굴 맘에 들어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볼려고 했는데..
지금은 결과를 바로 말씀드릴게요..
전 금융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첫 신입사원 (저 보다 나이 2살 많은)이 들어왔을때 여자직원이 많은 곳이라
다들 난리였죠 ㅠ 물론 저도 잘생겼다고 호들갑 떨었습니다ㅡ,ㅡ
키도 크고 잘생겼죠~ 누가봐도~~
이게 문제인겁니다~ 키크고 잘생겼고.몸도 그럭저럭 되니깐
어느 여자가 눈길을 안줄수가 없었던거죠~
그리고..그 분 항상 자신감에 가득찬 당당하고 일도 신규답지 않게 멋지게 잘해냅디다ㅡㅡ
일도 잘해.잘생겨, 애교도 있어,차도있고..ㅉㅉ 중요한건 앤이 없답니다..
난리났죠~ 언냐덜 동생들~~ 서로 들이댄다고.. 아주 그냥 ㅎㅎㅎ
전.. 그때 남친이랑 헤어지고 한참 맘이 아플때라 그 남자와의 이런 뭣 같은 러브라인을 몰랐습니다 ㅡㅡ
신경을 아예 안쓰고 살았죠 ㅠ
이렇게 복잡한 일이 생기게 될줄이야 ㅠ
그 남자와 야근을 하고 그 분이 집에 데려다준다기에
몇번 튕구다가 차를 얻어탔습니다..
집 까지 가는데는 차 타고 20분정도 걸리는데 가는 동안 말이 너무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제가 착각을햇음돠 (아~ 이 남자 나랑 성격 너무 잘맞어ㅡㅡ 그러나 그분은 바!람!둥!이라는거 )
갑자기 집 방향을 바꾸고 드라이브를 했죠~
생각해보니 드라이브 코스도 맨날 바꿔가지고..ㅉㅉ 다 끼가 잇었던거야~ 쓰벌 ㅠ
그 이후로 여름이고 하여~ 저녁에 드라이브를 자주갔습니다.
사무실직원들 눈을 피해서...
일주일 내내 드라이브할때도 있엇고 거의 퇴근 후면 같이 있었는데..ㅠㅠ
도대체 어떻게 운동하는 여자도 따로있고..어이없이...관계하는 여자도 있었던걸까요?
쓰벌~~ 그것도.... 다 우리 사무실 여직원들이더군요~~
와~~~~ 정말 또 끓어오른다..
사귀자고 그분이 예기했을때..잘생긴 남자 너무 부담되서..싫다고 ..생각좀 가지자고햇더니만.
뭐 이런 뭣같은 일을 다 겪는건지...
운동 같이 하는 여자는 당연히 있을수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같이 운동하는걸 싫어하거든요~ㅠ 땀에 젖은 옷 보이기 싫어서요 ㅠㅠ(민망)
그런데.. 어떻게..아무리 바람둥이라고하지만
저한테 사귀자고 말해놓고.. 이렇게 관계하는 여자를 둘수가 있는거죠???
이 관계하는 여자분이 저한테 오늘 예기하더이다~
나와서 예기 좀 하자고 하더니만.이 뭣같은 일을 씨부리면서.. 저보고 떨어지랍니다.
아!예!예!!! 전 떨어지죠~ 당장 지금 당장 바로 떨어집니다.. .
이런남자.저 진짜 싫습니다.. 징그럽습니다..
가증스러운넘~~ 방금 밖으로 나가서 남자직원한테 지랄지랄하고 사무실 들어왔는데.
아~~ 어쩜 기분이 이렇게 더러울수가 있나요?
저도 마음이..나도 모르게.. 끌리고있었는데.. 그 사람 생일이 곧 다가와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ㅠㅠ 제길~~
더 황당한 그 남자직원 왈 : 나 00씨랑 사귀진 않을거야.. 엔조이..그뿐이야.
헉헉헉헉!!!!
나 원참~~ 이럴땐 뭐라고 말해야되나요??
입이 쩍 벌어집디다 ㅠ
앞으로도 발령 나지 않을때까진 같이 있어야할 사람들~~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
하필 자리도 제 바로 옆입니다..
이 사람들 사이에 제가 끼여있는ㅜㅜ 아~~~~ 부서를 옮길수도 없고 ㅠㅠ
계속 미안하다고 문자오고..네이트쪽지 보내는 이 남자...
잠시라도 마음을 연 내가 미친x이죠????
아~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일해야되는데..
9시부터 5시까지..하루죙일 쭈쭈쭈쭉 같이보게 되는데 .. 정말 아무렇지 않은척 못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
흥분이 가라 앉질 않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