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해 25살의 남자예요. 4년 째 직업 군인으로 복무하고 있고요. 근무하는 지역에서 4살 연상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다름 아니라 현재 이 여자친구와의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지금 사귄지는 2년 조금 못 됐는데요. 요즘 들어서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계속 연락이 와요. 그것도 항상 밤 늦은 시간 (00시~02시), 혹은 새벽 이른 시간에요. (04시~06시) 물론 여자친구는 항상 전화를 받지 않아요. 제가 같이 있을 때 전화를 받는 모습은 한 번도 본 적이 없고요. 통화기록을 봐도 받지 않은 전화만 2~30여번 온 적도 있어요. (받았던 통화기록은 지운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분 있을까 싶어 미리 말씀 드리지만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전화기는 통화기록을 개별로 지울 수 없는 모델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은 여자친구에게 얘기를 했어요. 어차피 헤어져서 마음 정리했고, 전화 받지도 않을 거라면 계속 전화하게 두지 말고 한 번 정도 받아서 전화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확실히 말을 하라고 했죠. 근데 그건 또 싫다는 거에요. -_-; 얼마 전에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 적이 있었는데요. 자기도 실수로 전화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하지 말라고 말을 하냐는 거죠. 그렇다면 차라리 전화해서 '나도 전화 안 할테니 너도 하지 말아라.' 라고 말하라고 했더니... 언제까지 자꾸 그 얘기 꺼낼거냐면서 도리어 화를 내더라고요. 전 남자친구라는 사람과는 3년 정도 사귀다가 저를 만나면서 헤어진 사이고요. 그 사람도 여자친구보다 4살 어려요. (저랑 동갑이라는 얘기.) 현재 이 전 남자친구도 1년 가량 사귀는 여자가 있다는데 왜 자꾸 연락을 하는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네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쩌면 좋을런지요.
4살 연상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
저는 올 해 25살의 남자예요.
4년 째 직업 군인으로 복무하고 있고요.
근무하는 지역에서 4살 연상의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다름 아니라 현재 이 여자친구와의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지금 사귄지는 2년 조금 못 됐는데요.
요즘 들어서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계속 연락이 와요.
그것도 항상 밤 늦은 시간 (00시~02시), 혹은 새벽 이른 시간에요. (04시~06시)
물론 여자친구는 항상 전화를 받지 않아요.
제가 같이 있을 때 전화를 받는 모습은 한 번도 본 적이 없고요.
통화기록을 봐도 받지 않은 전화만 2~30여번 온 적도 있어요.
(받았던 통화기록은 지운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분 있을까 싶어 미리 말씀 드리지만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전화기는 통화기록을 개별로 지울 수 없는 모델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은 여자친구에게 얘기를 했어요.
어차피 헤어져서 마음 정리했고, 전화 받지도 않을 거라면 계속 전화하게 두지 말고
한 번 정도 받아서 전화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확실히 말을 하라고 했죠.
근데 그건 또 싫다는 거에요. -_-;
얼마 전에 여자친구가 술에 취해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 적이 있었는데요.
자기도 실수로 전화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하지 말라고 말을 하냐는 거죠.
그렇다면 차라리 전화해서 '나도 전화 안 할테니 너도 하지 말아라.' 라고 말하라고 했더니...
언제까지 자꾸 그 얘기 꺼낼거냐면서 도리어 화를 내더라고요.
전 남자친구라는 사람과는 3년 정도 사귀다가 저를 만나면서 헤어진 사이고요.
그 사람도 여자친구보다 4살 어려요. (저랑 동갑이라는 얘기.)
현재 이 전 남자친구도 1년 가량 사귀는 여자가 있다는데 왜 자꾸 연락을 하는 걸까 궁금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네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쩌면 좋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