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힘내세요!!2003.06.11
조회72

올 9월이 이주년 되요.

일주년되는날..

저희도 신랑보증 빚때문에 한참 힘들고 있을때였거든요. 신랑월급 차압되있구요.

 

그래도 일주년되는날.. 큰맘먹고 부천북부역 시내로 나갔습니다.

멋있는곳에서 밥이라도 먹고싶어서.

근데요. 이것저것 재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라면먹었습니다^^

근데 지금은요 월급 차압도 다풀리고 둘이 벌어서 열심히 적금도 하고 보험도 들어가고 있어요.

 

힘내세요. 좋은일이 있을거예요.

부천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