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

평강공주 송양200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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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급식을 하는데..

 

금요일...또는 주중에 비빔밥이 나오곤 한다..거의 금요일에 많이 나오지..

 

한번은 밥 먹으로 식당엘 갔는데...들어서자 마자..

 

"송양!!!! 급식실 가서 참기름좀 얻어와....아유~~~~~~~~~~비빔밥엔 참기름이 있어야 하는디..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

 

 

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

 

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

 

아마 선생들은...학부모나...외부 사람들이 굽신거리기에..

 

무쟈게 잘난 줄 알구 착각하나부닷..

 

송양은 송양을 송양이라 부르는것보다 더 기분 나뻐할때가 있다..

 

"야~~~~~~~~~~"

 

어떤 샘이 나에게.."야~~~~~~~~~~~"란다..

 

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들된거 아녀?

 

쩝..

 

얼마전 진하경씨와 서승목 교장의 사건이 있었지..

 

난 중립...

 

근데 어떤 샘 하는 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학식 있는 사람이 어떻게 자존심상하게 커피를 타요.."

 

송양의 직장별곡(커피와 참기름) 그럼 지들이 학식 있다는 얘긴데..

 

그럼..

 

지들은 커피 안 마시고..녹용 마신댜?

 

얼마전 천안 초등학교 학생들 합숙소에서 죽은 일이 있었지..

 

그 성금 모금 하는데..

 

쩝..

 

어떤 샘 하는 말이..

 

"에이씨...하여튼 우리나라 부모들...자식들 죽으면 보상금 받을려고들 해싸서...이거 문제야 정말.."

 

쩝..

 

에효..

 

이제 송양 물러갑니다..

 

"송양~!!!!!!!!!!!!!!!!!!!!!!!!!!!! 이거 자전거 타구 가서 우체국 앞에 있는 우체통에 넣구와!!!!!"

 

울 교감 선생님...내 출근용 자전거를 보고 하신 말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