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너무 힘듭니다 -.ㅠ 원랜 편의점 주말 야간알바만 하다가 돈독이 올랐는지 잠시 정신을 놓은건지.... 평일에는 작은 경양식집 에서 알바를 하기로 했버렸습니다 ㅅㅂ 내가 정신이랑 잠시 다퉜더니 그사이를 못참고 그인간이 가출을 해버리다니.. 다른날은 상관없지만 뭐 월요일은 죽죠 ~ 그날 저녁 조출한 제삿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야간알바 go 아침 9시에 퇴근이지만 근무교대해주는 싸장님이또 센스있으시거든요...ㅎㅎ우리사장님 센스쟁이~ 하루살이~ 나방~모기~ 파리~ 편의점 곤충 친구들과 그냥 헤어지면 서운해할까봐 30분 작별인사 하라고 늘 30분 지각해주는 그 배려심 ㅎㅎ ㅅㅂ 어이가없네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ㅅㅂX100000 그래서 간신히 잠들면 3시 기상... 씻고 알바하러 ㄱㄱㄱ.. 어째든 이런 스케줄도 힘든데 ..여기서 자꾸 날 심리적으로 괴롭히는 여인네가 계셔서 죽겠습니다. 알바방 님들의 지혜좀 빌립시다 . 난 포기정말 .. 요즘 우울해 .. 저희 가게에 (평일알바하는 경양식집 ) 알바생이 제타임에는 저랑 여자분 한명이렇게 두명인데 여기서 문젠 그 여자분이 사장님의 고명하신딸이라는거죠 .... ㅅㅂ 내 진짜 알바하면서 알바생 눈치까지 봐야하는 이런 종합엿선물세트 선물하고싶은일이있나 . 내가 무슨 현대판 종 이냐... 주인님~과 아가씨의 눈치까지 살피게.. 동갑이긴한데 고명하신 사장님 딸이라 미천한 제가 도저히 살아나갈수가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 좀 농땡이도 피우고 이래주면 은근슬쩍 묻어가겠는데 ...... 약간 FM스탈이라 ..도저히 편의점에서 나방과 하루살이 친구들 불러놓고 놀고 모기친구들과 알콩달콩 싸워가며 오고가는 주먹속에 싹트는우정 이라는 공식을 철저히 지키며 프렌쉽을 키워가던 것처럼 저의 무의식 의 세계로 여행갈 틈을 주지않아요 .. 근데 또 잘해주긴 잘대해줘서 도저히 마음속으로 욕도 할수가 없어요 .. 아나 ... ㅅㅂ 잘해주질 말면 욕이라도 실컷하지 이사람아 ...... 욕도좀 먹고 이래야 오래살지... 나도 당신을위해 착한일좀 해보자 .. 딸이 둘이라던데 ...진짜 이러다 둘째딸까지 알바하겠다고 오면 저 그냥 ...........................................양자로 삼아달라고 할래요 .. ㅅㅂ 신분의 격차 라는 옛 조상들의 아름다운 풍습을 돈받고 체험할수 있어 참 행복하긴한데... 너무 힘들답니다 .... 어떻게 이상황을 해결해봐야할까.. 아나 진짜 알바인생 길다면 긴 인생이었지만 작은마님 모시고 일하긴 첨이네 ... 난 멍하니 일하는게 좋은데 알바가서 마칠때까지 혹시나 밉보일까 긴장하고 오네...씨.. 사장딸을 어떻게든 타락이라도 시켜야하나 근데 그러면 내가 너무 못된넘같잖아 ..아나
사장딸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한다는것...
저 요즘 너무 힘듭니다 -.ㅠ
원랜 편의점 주말 야간알바만 하다가 돈독이 올랐는지 잠시 정신을 놓은건지.... 평일에는 작은 경양식집 에서 알바를 하기로 했버렸습니다 ㅅㅂ 내가 정신이랑 잠시 다퉜더니 그사이를 못참고 그인간이 가출을 해버리다니..
다른날은 상관없지만 뭐 월요일은 죽죠 ~ 그날 저녁 조출한 제삿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야간알바 go
아침 9시에 퇴근이지만 근무교대해주는 싸장님이또 센스있으시거든요...ㅎㅎ우리사장님 센스쟁이~
하루살이~ 나방~모기~ 파리~ 편의점 곤충 친구들과 그냥 헤어지면 서운해할까봐 30분 작별인사 하라고 늘 30분 지각해주는 그 배려심 ㅎㅎ ㅅㅂ 어이가없네 ㅅ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ㅅㅂX100000
그래서 간신히 잠들면 3시 기상... 씻고 알바하러 ㄱㄱㄱ..
어째든 이런 스케줄도 힘든데 ..여기서 자꾸 날 심리적으로 괴롭히는 여인네가 계셔서 죽겠습니다.
알바방 님들의 지혜좀 빌립시다 .
난 포기정말 .. 요즘 우울해 ..
저희 가게에 (평일알바하는 경양식집 ) 알바생이 제타임에는 저랑 여자분 한명이렇게 두명인데 여기서 문젠 그 여자분이 사장님의 고명하신딸이라는거죠 ....
ㅅㅂ 내 진짜 알바하면서 알바생 눈치까지 봐야하는 이런 종합엿선물세트 선물하고싶은일이있나 .
내가 무슨 현대판 종 이냐... 주인님~과 아가씨의 눈치까지 살피게..
동갑이긴한데 고명하신 사장님 딸이라 미천한 제가 도저히 살아나갈수가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
좀 농땡이도 피우고 이래주면 은근슬쩍 묻어가겠는데 ......
약간 FM스탈이라 ..도저히 편의점에서 나방과 하루살이 친구들 불러놓고 놀고 모기친구들과 알콩달콩 싸워가며 오고가는 주먹속에 싹트는우정 이라는 공식을 철저히 지키며 프렌쉽을 키워가던 것처럼 저의 무의식 의 세계로 여행갈 틈을 주지않아요 ..
근데 또 잘해주긴 잘대해줘서 도저히 마음속으로 욕도 할수가 없어요 .. 아나 ... ㅅㅂ 잘해주질 말면 욕이라도 실컷하지 이사람아 ...... 욕도좀 먹고 이래야 오래살지... 나도 당신을위해 착한일좀 해보자 ..
딸이 둘이라던데 ...진짜 이러다 둘째딸까지 알바하겠다고 오면 저 그냥 ...........................................양자로 삼아달라고 할래요 .. ㅅㅂ 신분의 격차 라는 옛 조상들의 아름다운 풍습을 돈받고 체험할수 있어 참 행복하긴한데... 너무 힘들답니다 ....
어떻게 이상황을 해결해봐야할까..
아나 진짜 알바인생 길다면 긴 인생이었지만 작은마님 모시고 일하긴 첨이네 ...
난 멍하니 일하는게 좋은데 알바가서 마칠때까지 혹시나 밉보일까 긴장하고 오네...씨..
사장딸을 어떻게든 타락이라도 시켜야하나
근데 그러면 내가 너무 못된넘같잖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