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서 여자 만들려고했다. 막상 와서 3월 14일에 사탕과 함께 고백을했다. 그녀의 대답은 "미안해 좋아하는 사람이있어." 가슴이 무너젔다.. 그후 3개월후 동아리 ot때 관심있던 여자에 대한 평을 선배가 해주었는데. "그애는 공주병 같은게 있어서 사귀기 힘들꺼다" 라는 말을 해주었다. 근데 같이 듣고있던친구는 그녀와 사귀게 되었네요 ㅎㅎ 근데 둘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관심 없다는 느낌을 받고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갔었어요 ㅎㅎ 그리고 둘다 행복하면 되죠 ㅎㅎ 동아리에서 카약 이라는걸 함께타서 무지 친해진 여자가있는데. 처음에는 괜찬았는데 생각해 보니 별루 인거 같아요 ㅎㅎ 동아리에서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그녀.. 최선을 노력을 다했지만 나에게 관심 조차 없다는걸 어제 알았습니다. 저는 여자 복이 없나봐요 ㅎㅎ 아니면 뭔가 부족한게 있거나요 ㅎㅎ 군대 가기전 만날수있을까요?
대학생활 여자에 관한 제 이야기..
고3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서 여자 만들려고했다.
막상 와서 3월 14일에 사탕과 함께 고백을했다.
그녀의 대답은 "미안해 좋아하는 사람이있어."
가슴이 무너젔다..
그후 3개월후 동아리 ot때 관심있던 여자에 대한 평을 선배가 해주었는데.
"그애는 공주병 같은게 있어서 사귀기 힘들꺼다" 라는 말을 해주었다.
근데 같이 듣고있던친구는 그녀와 사귀게 되었네요 ㅎㅎ
근데 둘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관심 없다는 느낌을 받고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갔었어요 ㅎㅎ
그리고 둘다 행복하면 되죠 ㅎㅎ
동아리에서 카약 이라는걸 함께타서 무지 친해진 여자가있는데.
처음에는 괜찬았는데 생각해 보니 별루 인거 같아요 ㅎㅎ
동아리에서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했던 그녀..
최선을 노력을 다했지만 나에게 관심 조차 없다는걸 어제 알았습니다.
저는 여자 복이 없나봐요 ㅎㅎ
아니면 뭔가 부족한게 있거나요 ㅎㅎ
군대 가기전 만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