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는말....사실이네요

어이엄네2007.07.28
조회2,688

정말  어이가 없더구나

 

약 280일 가까이 사겻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차버리더군

 

그때 솔직히 어이가없고 슬펐었다 ㅋㅋ

 

마음이 변한 이유도 모르겟고  진짜 슬프고 그랬는데 ......

 

이틀동안 매달렸었는데 있는없는자존심 밟아가면서

 

2일동안 밥도못먹고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다시돌아와줬으면 하고 매일 생각했는데

 

와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내가 그동안 미친짓을 했었구나 ㅋㅋ

 

아주 뒤통수를 후려갈기더구나 ?? ㅋㅋ 나랑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내 친구 그것도 내 친한친구한테 작업을 걸더구나 ㅋㅋ 진짜 완전 뒤통수를 삽으로 때린듯이

 

띵하더구나  뇌졸중걸리는줄알았다 난 솔직히 내랑 사긴 여자가 그런여자인줄몰랏다 ㅋㅋ

 

와 ㅋㅋ 난 설마 딴남자 생겻겠나 절대 안믿엇는데 이젠 믿어야겟구나

 

정말 슬픔+미련이 이제는 분노+배신감+슬픔으로 바뀌더구나

 

나에게 이렇게 지울수없는 큰 상처를 주다니

 

니도 똑같이 당해봐라 ㅅㅂ 그러면 내 큰 상처를 알것이다

 

진짜 얼굴 철면피 같은년 철가면 아니 철가방이다

 

진짜 그래도 내가 니를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배신하나

 

와 ㅋㅋ 진짜 옛어른들말씀 하나도 틀린게 없더라 정말 맞는말이더군 ㅋㅋ

 

근데 더 어이엄는건 내친한친구도 별로 싫어하지않는다는거 ㅋㅋㅋ

 

난 남자의 의리 친구의의리 지켜줄줄알았다

 

주위애들말로는 아주 잘되간다더구나

 

난 이제 믿을사람이 없다

 

친구도 여자란 인간도 .... 난 솔직히 그래도 친구를 믿엇다

 

양심이라도 있는줄알았따 ㅋㅋ 근데 이건 아니더군 ㅎㅎ

 

솔직히 지금 웃음밖에 안나온다 너무 열받아서 ㅋㅋㅋ

 

뭐 이젠 내 여자도 아니지만

 

그러나 친구야 잘들어라 이것하나만은 알아둬라

 

니도 언젠간 내랑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는것을

 

알았나?? ㅋㅋ 기도 안차서 진짜 ㅋㅋㅋ

 

내가 사긴여자가 그런여자 였다니

 

엄청 믿엇는데 ㅋㅋㅋ 솔찌 지금도 생각난다 근데 예전에슬펏던 만큼에 비하면 ㅋㅋ

 

이젠 의리고 사랑이고 필요없다 ㅋㅋㅋ 난 솔직히 여자하나때매 친구우정깨지는거 젤 싫거든

 

이글 읽으라고해라 ㅋㅋㅋ 내가 어떻게 알았냐고?? ㅋㅋ

 

내가 쫌 친구 많거든 ㅡ ㅡ ㅋㅋ 다 정보가 술술 들어온다

 

솔찌 니가 작업거는 친한친구 엄청 고민하더라 우정이냐 사랑이냐 ㅋㅋㅋ

 

근데 나는 이제 상관없다 그건 내 친구가 결정할 일이니까 ㅋㅋ

 

하지만 나는 잘되면 친구건지는거고 못되면 둘다 버리니까 ㅋㅋㅋ

 

내가 나쁜놈 또라이같지?? ㅋㅋ 그렇게 생각해라 난 원래 이런놈이니까 ㅋㅋ

 

혹시나 섭섭한거 있어서 나랑 헤어졌나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그게 아니더구나

 

난 진짜 니만보고믿엇다

 

근데 이렇게 배신때리네 언젠간 한번 당해봐라 ㅋㅋㅋ

 

내 심정이 어떤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