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제 20대 초반 여성이구요 지방에 살다가 서울로 대학을오고..그래서 현제는 자취중입니다 저에게는 언니가 한명 있는데요~ 언니도 학생이라 서울에서 저랑 같이 자취를 합니다 문제는... 지금 사는집 집주인인데요 진짜 말 그대로 집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세입자들에게 온갖것들을 갈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은 맨날 " 내가 어린 니네들 돈 떼먹어서 뭐하냐? 난 그런돈 줘도 싫다" 이렇게 말하면서 정작 보면 너무 심합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일반 주택인데 1,2층으로 나눠져 있고 오래된 집입니다. 그리고 계량기가 1,2층 하나씩있는데 총 6가구가 살아요~ 1층에 3가구(주인집 아줌마네집(1층다 차지하고 있음),지하 두가구(되게 조그만한집) 2층은 3가구( 저희집 양옆으로 두가구) 이렇게 있는데요 우선, 처음에 이사왔을때요~ 전기세가 3~4만원정도 나왔습니다 ;;;;;;;;; 전 집에서는 많이 나와도 12000원정도?(최고 많이나온것) 그러고 대부분 6~8천원정도 나왔던것 같아요 그때부터 아줌마랑 트러블이 생겼는데요~ 제가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거 같다며 계량기가 잘못됐거나 그런거 아니냐고 하니깐? 뭘 따지냐며 너같이 피곤한 얘 첨봤다고 막 소리를 지릅니다 -_-;;(물어본것도 죈가?) 그러곤 제가 집을 살펴 봤습니다(아줌마 몰래 ) 근데 분명 지하 아저씨 세탁기인거 같은데 저희 콘센트에 같이 꼽혀 있는겁니다 그럼 그 전기료 울히가 당근 내는 것이 었구요~-_-;; 그래서 제가 아줌마께 그 얘기를 드렸더니 세탁기가 전기료가 나오면 얼마나 나오냐고 또 그럽니다 ;; 나참~! 세탁기 보통 한번 돌리면 1시간정도 돌리는데 그 전기료가 얼마 안나옵니까????? 가정주부들이 그럼 왜 손빨래하고 세탁기 잘 안돌리는게 왜그럽니까? 전기료 때문 아닙니까??? 이래저래 얘기해도 아줌마는 (나이가 많으심) 어린게 나이많은사람한테 이런다고 자기 혈압으로 쓰러지게 할 얘라고 온갖 진짜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해댑니다 ;; 살면서 진짜 매번 이런식으로 말 막히면 꼭 나가라며 나랑은 말안통한다고 그러고 말을 끊습니다 전기료만 그런게 아니고 도시가스도 15만원 나옵니다 -_-;; 물론 전집에서는 6~8만원(겨울에 좀 돌렸을때 ) 정도 나왔었구요~ 그래서 영수증들고 물어보러가면 적게 나왔다며 막그럽니다=_=(그러면서 또 사람을 막돼먹은사람 취급;;)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방 하나만 틀테니 조절하는곳 알려주면 하나만 틀도록 조절하겠다(참고로 구조가 방2개 거실1(거실겸 주방인데 조그만곳 전 집과 똑같은구조와 크기) 아!그리고 언니가 도서관에서 밤새고 그래서 잘 안들어오거든요~ 그럼 빈방 돌아 가니까 그렇게 하겠다 진짜 좋게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하는말 아줌마: "괜히 건들었다가 고장내서 안된다" 나: "고장안내고 할께요 전에도 그렇게 조절하고 살았어요" 아줌마: :"너한테 못맡겨 쫌있음 여름이니까 그냥 손대지말고 살어" 나: "아줌마 아직 여름될려면 많이남았어요"ㅠㅠ 아줌마: 무시하고 들어가심 완전 졸졸 따라다니면서 얘기해봤지만 또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ㅠㅠ 참~!!! 2층에 3가구의 계량기가 전기나 가스가 하나밖게 없어서 울히가 틀면 옆방까지 자동으로 돌아가는데요~ 옆에 한사람이 좋은집으로 이사가게되서 나간상태라 아무도 없는집 돌리는 샘입니다ㅠㅠ 또 이사람은 전기료가 월세에 포함되어 20을내는데요 거기안에서 전기료 포함이라 많이 쓰면쓸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나갈때도 컴터 켜두고 나간다는 ㅠㅠ(유리문이라 얼핏 불빛이 보여요) 그런 상황에서도 아줌마는 전기료 계산하실때 딱 1인분만 나누어 돈 주시고 나머진 우리보고 내라고 하니깐 우리만 너무 돈내기 힘든 상황이었어요 ㅠㅠ 수도료도 전체에서 n분의 1로 계산하니깐 아줌마는 그 넓은집에서 자기 혼자 산다는 이유로 딸랑 1인분 값만 계산하고 우리는 언니 오지도 않는데 2배로 내게 하시고...ㅠㅠ (집 통틀어 저희집이 제일 많이 내요 ㅠㅠ~인원이2명이란 이유로 ㅠㅠ) 아줌마는 김장도 아들 며느리 딸...수도 없는사람들꺼 까지 담근다고 막 물 쓰시고 꽃도 엄청 많으셔서 물도 많이 쓰시거든요~ 저희는 진짜 바빠서 딱 잠만 자요 ㅠㅠ 이런식으로 살다가...이제 드디어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태쓴 세금을 계산하는데, 이사가는날 전화해서 계량기보고 번호 불러주고 상담원 언니가 오늘까지 얼마 내라고 하면 그렇게 해서 아줌마 주고 가면 담 사람이 들어 와서 살다가 고지서 나오면 울히가 준돈 포함해서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아줌마는 고지서 나오면 그걸로 계산하랍니다-_-;;(한달뒤에 나온다고) 분명히 전화해서 계산하라고 몇분전까지 말해놓고 또 먼소리랍니까??? 그래서 상담원언니껜 죄송하지만 다시 전화해서 설명좀 부탁드렸더니(아줌마는 말이 안통하는 사람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나중엔 화를 내셨지만요 ;;) 그렇게 설명 다 들어 놓고 또 무슨 검침이 안됐으니깐 담달 돈을 주고 가랍니다 ㅠㅠ 그럼 저희가 28일날까지 썼는데 보니까 그 돈에 포함된 기간이 7월 10~7월 28일 현제 까지 인데 고지서는 8월 28일날 나오는데 그럼 7월 29~8월 28일까지 담사람이 쓴걸 우리보고 계산하랍니까?/ 아진짜 눈물밖게 안나오고 진짜 펑펑울었습니다 여태까지 갈취당한 생각까지 생각나서 아주 펑펑울었습니다 제말이 틀렸으면 얘기좀 해주세요~ㅠㅠ
집주인은 다 이래요?ㅠㅠ
저는 현제 20대 초반 여성이구요
지방에 살다가 서울로 대학을오고..그래서
현제는 자취중입니다
저에게는 언니가 한명 있는데요~
언니도 학생이라 서울에서 저랑 같이 자취를 합니다
문제는...
지금 사는집 집주인인데요
진짜 말 그대로 집하나 가지고 있으면서
세입자들에게 온갖것들을 갈취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은 맨날
" 내가 어린 니네들 돈 떼먹어서 뭐하냐? 난 그런돈 줘도 싫다"
이렇게 말하면서 정작 보면 너무 심합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일반 주택인데 1,2층으로 나눠져 있고
오래된 집입니다. 그리고 계량기가 1,2층 하나씩있는데
총 6가구가 살아요~
1층에 3가구(주인집 아줌마네집(1층다 차지하고 있음),지하 두가구(되게 조그만한집)
2층은 3가구( 저희집 양옆으로 두가구)
이렇게 있는데요
우선, 처음에 이사왔을때요~
전기세가 3~4만원정도 나왔습니다 ;;;;;;;;;
전 집에서는 많이 나와도 12000원정도?(최고 많이나온것)
그러고 대부분 6~8천원정도 나왔던것 같아요
그때부터 아줌마랑 트러블이 생겼는데요~
제가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거 같다며 계량기가 잘못됐거나
그런거 아니냐고 하니깐? 뭘 따지냐며 너같이 피곤한 얘 첨봤다고 막 소리를 지릅니다 -_-;;(물어본것도 죈가?)
그러곤 제가 집을 살펴 봤습니다(아줌마 몰래 )
근데 분명 지하 아저씨 세탁기인거 같은데 저희 콘센트에 같이 꼽혀 있는겁니다
그럼 그 전기료 울히가 당근 내는 것이 었구요~-_-;;
그래서 제가 아줌마께 그 얘기를 드렸더니
세탁기가 전기료가 나오면 얼마나 나오냐고 또 그럽니다 ;;
나참~! 세탁기 보통 한번 돌리면 1시간정도 돌리는데 그 전기료가 얼마 안나옵니까?????
가정주부들이 그럼 왜 손빨래하고 세탁기 잘 안돌리는게 왜그럽니까? 전기료 때문 아닙니까???
이래저래 얘기해도 아줌마는 (나이가 많으심) 어린게 나이많은사람한테 이런다고
자기 혈압으로 쓰러지게 할 얘라고 온갖 진짜 입에 담지 못할 욕들을 해댑니다 ;;
살면서 진짜 매번 이런식으로 말 막히면 꼭 나가라며 나랑은 말안통한다고 그러고 말을 끊습니다
전기료만 그런게 아니고 도시가스도 15만원 나옵니다 -_-;;
물론 전집에서는 6~8만원(겨울에 좀 돌렸을때 ) 정도 나왔었구요~
그래서 영수증들고 물어보러가면 적게 나왔다며 막그럽니다=_=(그러면서 또 사람을 막돼먹은사람 취급;;)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럼 방 하나만 틀테니 조절하는곳 알려주면 하나만 틀도록 조절하겠다(참고로 구조가 방2개 거실1(거실겸 주방인데 조그만곳 전 집과 똑같은구조와 크기)
아!그리고 언니가 도서관에서 밤새고 그래서 잘 안들어오거든요~
그럼 빈방 돌아 가니까 그렇게 하겠다 진짜 좋게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하는말
아줌마: "괜히 건들었다가 고장내서 안된다"
나: "고장안내고 할께요 전에도 그렇게 조절하고 살았어요"
아줌마: :"너한테 못맡겨 쫌있음 여름이니까 그냥 손대지말고 살어"
나: "아줌마 아직 여름될려면 많이남았어요"ㅠㅠ
아줌마: 무시하고 들어가심
완전 졸졸 따라다니면서 얘기해봤지만 또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ㅠㅠ
참~!!! 2층에 3가구의 계량기가 전기나 가스가 하나밖게 없어서
울히가 틀면 옆방까지 자동으로 돌아가는데요~
옆에 한사람이 좋은집으로 이사가게되서 나간상태라
아무도 없는집 돌리는 샘입니다ㅠㅠ
또 이사람은 전기료가 월세에 포함되어 20을내는데요 거기안에서 전기료 포함이라
많이 쓰면쓸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나갈때도 컴터 켜두고 나간다는 ㅠㅠ(유리문이라 얼핏 불빛이 보여요)
그런 상황에서도 아줌마는 전기료 계산하실때 딱 1인분만 나누어 돈 주시고 나머진 우리보고 내라고 하니깐 우리만 너무 돈내기 힘든 상황이었어요 ㅠㅠ
수도료도 전체에서 n분의 1로 계산하니깐 아줌마는 그 넓은집에서 자기 혼자 산다는 이유로 딸랑 1인분 값만 계산하고 우리는 언니 오지도 않는데 2배로 내게 하시고...ㅠㅠ (집 통틀어 저희집이 제일 많이 내요 ㅠㅠ~인원이2명이란 이유로 ㅠㅠ)
아줌마는 김장도 아들 며느리 딸...수도 없는사람들꺼 까지 담근다고 막 물 쓰시고 꽃도 엄청 많으셔서 물도 많이 쓰시거든요~
저희는 진짜 바빠서 딱 잠만 자요 ㅠㅠ
이런식으로 살다가...이제 드디어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태쓴 세금을 계산하는데, 이사가는날 전화해서 계량기보고 번호 불러주고
상담원 언니가 오늘까지 얼마 내라고 하면 그렇게 해서 아줌마 주고 가면 담 사람이 들어 와서 살다가
고지서 나오면 울히가 준돈 포함해서 내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아줌마는 고지서 나오면 그걸로 계산하랍니다-_-;;(한달뒤에 나온다고)
분명히 전화해서 계산하라고 몇분전까지 말해놓고 또 먼소리랍니까???
그래서 상담원언니껜 죄송하지만 다시 전화해서 설명좀 부탁드렸더니(아줌마는 말이 안통하는 사람임)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나중엔 화를 내셨지만요 ;;)
그렇게 설명 다 들어 놓고 또
무슨 검침이 안됐으니깐 담달 돈을 주고 가랍니다 ㅠㅠ
그럼 저희가 28일날까지 썼는데
보니까 그 돈에 포함된 기간이 7월 10~7월 28일 현제 까지 인데
고지서는 8월 28일날 나오는데
그럼 7월 29~8월 28일까지 담사람이 쓴걸 우리보고 계산하랍니까?/
아진짜 눈물밖게 안나오고 진짜 펑펑울었습니다
여태까지 갈취당한 생각까지 생각나서 아주 펑펑울었습니다
제말이 틀렸으면 얘기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