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마트 일하는 아가씨가 너무 맘에 듭니다..

권명순2007.07.28
조회1,035

우연히 친구랑 담배 사러갔는데 담배 종류를 몰라 우물쭈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 뒤부터 매일 거기가서 담배 사는데 볼수록 매력있고 귀엽더라구요..솔직히 이쁜건 아니지만 끌리는

 

스타일이네요...말투도 착하고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가 너무 좋습니다..

 

어떻게 말을 걸어볼까 여러번 고민도 해봤지만 뜻대로 되지않네요..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까요...?

 

친구 말로는 반지를 끼고 있다는데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요즘 많이 마음이 심숭생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