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따로 나와 살고있는데 같이 사는언니와 그 언니 친오빠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그남자가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 시간에 그런 행동을 한다는 자체가.같이 사는 그 오빠가 그 남자와 싸우려는 기세로 나와서
그 오빠를 끌고 집으로 들어간후 안나갔습니다.
그 다음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귀에 안들어와서 말이 안통해서 저희 아버지를 바꿔드렸습니다.
다신 전화안한다고 하더군요.하지만 그다음날 또 전화오고 ..못 잊겠다고 하면서 이번일을 계기로
누나가 정말 소중하다는걸 느꼇었다고 그러는데도 화밖에 안났습니다.
일하는 도중에 전화가 와서 대뜸 소리 질렀습니다.그렇게 다투고 끊은후 그 다음날 나가니 사장이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손님 앞에서 소리 질렀다고 ..절대 용서하기 싫었습니다 .
그 남자때문에 따로 나와 살고 있던 집에서도 쫓겨나고 일하던 곳에서도 짤리고 ..
저의 과거까지 다 사랑하니까 제발 돌아와달라고 하더군요.(과거 동거했던 사실과 유산을 몇번 한 사실)그런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다가(폰으로 연락이 오면 그애 일하는 곳으로 찾아가 망신주고 왔거든요)싸이월드 쪽지로 "내 죄를 갚을수만 있다면 평생 하인으로라도 지낼게 아무런 기대감도 없이 다시 예전처럼 사귈수 있을거란 생각도 안할게"이렇게요
이남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6개월 가량 사기다가 그 남자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전에도 2번정도인가 그래서 그다음날 붙잡아서 저도 마음이 안돌아 선 상태였고 해서 다시 받아줬습니다.이번에는 제가 돈을 안쓴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솔직히저는 십자수다 , 비록 집에 있던것들이긴 하지만 안쓰던 시계 등등 선물을 해줬거든요.
데이트 할때는 솔직히 제가 쓴건 없었습니다.(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헤어지자고 할 당시,그남자가
자기는 원래 남자와 여자가 사귈때 남자가 써야 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라고 물어봤을때 응,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마지막으로 통화하고 무음으로 해놓고 잤습니다.수십통이 와잇더군요.
자고 있는데 그 남자가 갑자기 창문을 두드렸습니다.(새벽1시경)
저는 따로 나와 살고있는데 같이 사는언니와 그 언니 친오빠에게 너무 미안했습니다.그남자가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 시간에 그런 행동을 한다는 자체가.같이 사는 그 오빠가 그 남자와 싸우려는 기세로 나와서
그 오빠를 끌고 집으로 들어간후 안나갔습니다.
그 다음날 미안하다고 하는데 귀에 안들어와서 말이 안통해서 저희 아버지를 바꿔드렸습니다.
다신 전화안한다고 하더군요.하지만 그다음날 또 전화오고 ..못 잊겠다고 하면서 이번일을 계기로
누나가 정말 소중하다는걸 느꼇었다고 그러는데도 화밖에 안났습니다.
일하는 도중에 전화가 와서 대뜸 소리 질렀습니다.그렇게 다투고 끊은후 그 다음날 나가니 사장이
집에 가라고 하더군요..손님 앞에서 소리 질렀다고 ..절대 용서하기 싫었습니다 .
그 남자때문에 따로 나와 살고 있던 집에서도 쫓겨나고 일하던 곳에서도 짤리고 ..
저의 과거까지 다 사랑하니까 제발 돌아와달라고 하더군요.(과거 동거했던 사실과 유산을 몇번 한 사실)그런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다가(폰으로 연락이 오면 그애 일하는 곳으로 찾아가 망신주고 왔거든요)싸이월드 쪽지로 "내 죄를 갚을수만 있다면 평생 하인으로라도 지낼게 아무런 기대감도 없이 다시 예전처럼 사귈수 있을거란 생각도 안할게"이렇게요
이 남자가 사귀는 동안은 욕도 안하고 손찌검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집요한지 모르겠네요..이 남자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