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전 고모집에서 1년간 살앗구요 고모집은 천호동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고모집이 2층 주택이라서 2층엔 제가 써요 그리고 친척오빠랑요 근데 자꾸 어떤 이상한 사람이 천체망원경?인듯한걸루 훔쳐봅니다...... 그것도 몰래도 아닌 아주 티 나게요 .. 베란다에 거실불까지 켜놓고 이쪽을 확실하게 향해서 쳐다보고 잇습니다...멍청하게... 제가 컴퓨터를 할때면 항상 저녁9시를 넘어서는데 컴퓨터 할때면 창문이 제앞에 바로 잇습니다 근데 아주 가까이 아파트가 잇고 그 이상한 놈이 쳐다보니 조금 부담스럽기까지해요 이 방이 남쪽이면 동쪽에 티비 보고 잇음 아파트가 창문박으로 또잇어요 가까이...근데 사촌오빠가 윗옷 벗고 누워잇음 어떤 아줌마가 망원경으로 쳐다본대요 지짜 사생활침해 아닌가요? 이 더운날 창문 닫을수도 없고 열기엔 쳐다보니까 짜증이나요 그래서 몇십만원 주고 블라인드 삿어요 그런데 솔직히 더운날에 블라인드 쳐놓으면 덥잔아요 ...그래서 걷어놓으면 한동안 없다가 제가 컴퓨터 몰중하고 잇을때 어느샌가 다가와서 쳐다보고 잇어요 이 변태남을 어떻게 처리하죠? 그리고 사촌오빠 훔쳐보는 아줌마도요.. 이사람이 나타난지 한달정도 되가는데... 옷갈아 입을때도 창문닫기 귀찬아서 구석에서 입는데 망원경으로 쳐다볼지도 의심되고 잘때도 쳐다볼까 침실옮겻습니다...이 변태남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여기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ㅠㅠ
이상한 사람이 아파트에서 망원경으로 쳐다봅니다...
전 서울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전 고모집에서 1년간 살앗구요
고모집은 천호동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고모집이 2층 주택이라서 2층엔 제가 써요 그리고 친척오빠랑요
근데 자꾸 어떤 이상한 사람이 천체망원경?인듯한걸루 훔쳐봅니다......
그것도 몰래도 아닌 아주 티 나게요 ..
베란다에 거실불까지 켜놓고 이쪽을 확실하게 향해서 쳐다보고 잇습니다...멍청하게...
제가 컴퓨터를 할때면 항상 저녁9시를 넘어서는데 컴퓨터 할때면 창문이 제앞에 바로 잇습니다
근데 아주 가까이 아파트가 잇고 그 이상한 놈이 쳐다보니 조금 부담스럽기까지해요
이 방이 남쪽이면 동쪽에 티비 보고 잇음 아파트가 창문박으로 또잇어요
가까이...근데 사촌오빠가 윗옷 벗고 누워잇음 어떤 아줌마가 망원경으로 쳐다본대요
지짜 사생활침해 아닌가요? 이 더운날 창문 닫을수도 없고
열기엔 쳐다보니까 짜증이나요 그래서 몇십만원 주고 블라인드 삿어요
그런데 솔직히 더운날에 블라인드 쳐놓으면 덥잔아요 ...그래서 걷어놓으면
한동안 없다가 제가 컴퓨터 몰중하고 잇을때 어느샌가 다가와서 쳐다보고 잇어요
이 변태남을 어떻게 처리하죠? 그리고 사촌오빠 훔쳐보는 아줌마도요..
이사람이 나타난지 한달정도 되가는데...
옷갈아 입을때도 창문닫기 귀찬아서 구석에서 입는데 망원경으로 쳐다볼지도 의심되고
잘때도 쳐다볼까 침실옮겻습니다...이 변태남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라서
여기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