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을 남겨봅니다 ㅎㅎ; 전 첫사랑이 짝사랑이었습니다 14살 중학교 1학년 시절 여름방학전에 처음으로 같은학교에 다니는 그 여자를 보게돼었죠 저는 없는집안의 막내라서 대학교같은건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큰 누나는 대학을 갔었는데 당시에 저는 어리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는데 아버지께서 대학을 가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제 인생에 있어서는 제 마음속에 악을 채워주었던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4학년때부터 나쁜친구들과 어울렸고 당시도 마찬가지였죠 제가 못생긴얼굴은 아닙니다만 정말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여자랑 사귀지 않은건 아니지만 몇명의 여자를 사귀어보니 저도 몰랐지만 그여자를 사랑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26인데 지금도 사랑하고있습니다 군대 전역한 후 두달쯤 여자를 사귀었었지만 설마가 역시나 더군요 결국 그 여자도 제가 헤어지자고 했고 여전히 그 여자를 아직도 사랑한다는것만 확인돼었습니다 전역후 여자 사귀고 헤어진지 2년 반이 됐음에도 여자없이 지내는걸 보면 참 앞날이 막막합니다; 술자리라던가 동호회모임이라던가 또는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가도 저한테 스킨쉽을 만드는 여자들이 꽤 있음에도 이젠 별로 사귀고 싶은 마음조차 안생기네요 이러다가 노총각으로 늙어 죽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소원이 하나 있다면 그냥 길가다 그녀를 한번쯤 지나면서 보기라도한다면 그게 고작 전부입니다 세상에서 저에게 가장 아름다운 그녀가 언젠가는 제 앞에 나타나길 바랄뿐이죠 싸이월드라던가 다모임 아이러브스쿨등 동창회 사이트들 들어가봐도 어디에도 없더군요 언젠가 나타나더라도 제가 말을걸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그저 보고싶습니다
저의 첫사랑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두번째 글을 남겨봅니다 ㅎㅎ;
전 첫사랑이 짝사랑이었습니다
14살 중학교 1학년 시절 여름방학전에 처음으로 같은학교에 다니는 그 여자를 보게돼었죠
저는 없는집안의 막내라서 대학교같은건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큰 누나는 대학을 갔었는데 당시에 저는 어리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는데
아버지께서 대학을 가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제 인생에 있어서는 제 마음속에 악을 채워주었던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4학년때부터 나쁜친구들과 어울렸고 당시도 마찬가지였죠
제가 못생긴얼굴은 아닙니다만 정말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여자랑 사귀지 않은건 아니지만
몇명의 여자를 사귀어보니 저도 몰랐지만 그여자를 사랑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26인데 지금도 사랑하고있습니다
군대 전역한 후 두달쯤 여자를 사귀었었지만 설마가 역시나 더군요
결국 그 여자도 제가 헤어지자고 했고 여전히 그 여자를 아직도 사랑한다는것만 확인돼었습니다
전역후 여자 사귀고 헤어진지 2년 반이 됐음에도 여자없이 지내는걸 보면
참 앞날이 막막합니다;
술자리라던가 동호회모임이라던가 또는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가도
저한테 스킨쉽을 만드는 여자들이 꽤 있음에도 이젠 별로 사귀고 싶은 마음조차 안생기네요
이러다가 노총각으로 늙어 죽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소원이 하나 있다면 그냥 길가다 그녀를 한번쯤 지나면서 보기라도한다면
그게 고작 전부입니다
세상에서 저에게 가장 아름다운 그녀가 언젠가는 제 앞에 나타나길 바랄뿐이죠
싸이월드라던가 다모임 아이러브스쿨등 동창회 사이트들 들어가봐도
어디에도 없더군요
언젠가 나타나더라도 제가 말을걸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그저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