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올해나이 23살의 갓전역한 청년입니다 실은 그저께 친구들과 모임장소에서 놀구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거든여..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처음듣는 여자목소리..(살짝긴장했죠) →별이유는 없었죠.. 혹시나^^ 청년: 음.. 여보세요? 그녀: 혹시 아무개(?)전화 아니에여? 청년: 네, 그런데여 그녀: 나야, 나 주희 반갑다, 정말오랜만이지 청년: 음.. 속으로(누구더라... 아! 그녀는 고등학교때 친구소개로 아주잠깐만났던 여자애였습니다) 아~~ 반갑다. 정말오랜만이넹^^ 잘지냈어? 잠깐동안 그녀와 얘기를 나눈뒤 내일저녁에 만나기로 하구 끊었습니다 (마음속으론^^ 반갑기도 하구 그애 참이뻐꺼든요ㅋㅋ) 드디어 만나기로 한날 한껏 옷이며, 머리에 힘을 주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데두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고 제가 그녀한테 다가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둘이서 엄청마셔됐죠... 거의 두발로 서있기 힘들정도로...(제가 주량이 좀약한편이거든요) 사건은 여기서 부터죠... 저두 술마시면 버릇이 팔팔해지기 보단, 픽픽 쓰러져 잘자거든요 처음에 마실땐 서로마주보고 있다가 취할무렵 주희가 제옆으로와서 앉더군요(속으론 좋았져^^) 그녀: 여자친구있어~엉(그녀도 좀취했거든여) 청년: 당근히 아직없지!! 제대한지 몇일됐다구... 넌 있어? 그녀: 음.. 나두없어... 솔직히 그때너랑 헤어지구 쭉~ 니생각이 나더라!! 그러더니 그녀 제눈을 가만히 처다봅니다.. 그래서 저두 그녀 눈을 쳐다봤죠 참이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고딩때 킹카 소리들었거든여... 물론 전 그럭저럭..^^)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제게 키스를 하더군요!! 물론 저두가만히 있지않았죠 강하게 받아들였죠^^(좋았습니다) 그녀가 제게 이러더군요.. 민성아.. 우리 오늘 같이 있지않을래?? 음.. 그래 같이있자.. 라고 조용히 말했지만 가슴에서 나오는말... 콜 ! 콜 ! 콜 ! 콜 ! ^^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같이 들어가서 우린 마치짐승(표현이 좀--;)처럼 사랑을 했습니다!! 그럴것두 전제대한지 얼마안됐다고 말씀드렸죠... 힘이 남아돕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전 바로 기절을 했죠... 그리구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전 잠에서 깼죠...그리구 속으로 생각했죠.. 그녀가... 옆에서 아직자고 있겠구나... 그렇게 생각하구 나서 몸을 돌려 봤죠 근데... 주의에 아무도 없는겁니다 현관을 보니깐 문은 반쯤열려있구, 제 바지는 바닥에 널부려져 있더라구요... 그때까지도 뭐가뭔지 몰라서 일어나 혹시 화장실에 있나 들여다 보니 주희가 없는겁니다!! 이건모야?? 무슨일이 있어서 간줄알구 바지를 꾸기적 입고 주머니를 살펴봤는데 이런... 지갑과 시계, 휴대폰이 없어진겁니다!!! 너무나 황당했죠 제대한 선물로 부모님이 사준시계(75만원)와 지갑에 들어있던(46만원)돈과 휴대폰(59만원)이 몽땅없어졌습니다... 이런 XX랄 ... 정말 황당했습니다... 아직두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구 그때 그녀가 연락했던전화번호는 공중전화 였던거 같습니다 통화가 안돼더군여... 아주 잠깐마난사이지만 절대 그런애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좋은 감정도 있었구... 암튼... 좀 어이가 없어서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지않았습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성급한 만남을 이렇게 나쁜결과를 가질수도 있다는걸 아시길...
하루밤의 실수(?)로 다날렸어요--;
황당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올해나이 23살의 갓전역한 청년입니다
실은 그저께 친구들과 모임장소에서 놀구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거든여..
그래서 전화를 받았는데.. 처음듣는 여자목소리..(살짝긴장했죠) →별이유는 없었죠.. 혹시나^^
청년: 음.. 여보세요?
그녀: 혹시 아무개(?)전화 아니에여?
청년: 네, 그런데여
그녀: 나야, 나 주희 반갑다, 정말오랜만이지
청년: 음.. 속으로(누구더라... 아! 그녀는 고등학교때 친구소개로 아주잠깐만났던 여자애였습니다)
아~~ 반갑다. 정말오랜만이넹^^ 잘지냈어?
잠깐동안 그녀와 얘기를 나눈뒤 내일저녁에 만나기로 하구 끊었습니다 (마음속으론^^ 반갑기도 하구 그애 참이뻐꺼든요ㅋㅋ)
드디어 만나기로 한날 한껏 옷이며, 머리에 힘을 주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데두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고 제가 그녀한테 다가갔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둘이서 엄청마셔됐죠... 거의 두발로 서있기 힘들정도로...(제가 주량이 좀약한편이거든요)
사건은 여기서 부터죠... 저두 술마시면 버릇이 팔팔해지기 보단, 픽픽 쓰러져 잘자거든요
처음에 마실땐 서로마주보고 있다가 취할무렵 주희가 제옆으로와서 앉더군요(속으론 좋았져^^)
그녀: 여자친구있어~엉(그녀도 좀취했거든여)
청년: 당근히 아직없지!! 제대한지 몇일됐다구... 넌 있어?
그녀: 음.. 나두없어... 솔직히 그때너랑 헤어지구 쭉~ 니생각이 나더라!!
그러더니 그녀 제눈을 가만히 처다봅니다.. 그래서 저두 그녀 눈을 쳐다봤죠
참이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고딩때 킹카 소리들었거든여... 물론 전 그럭저럭..^^)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제게 키스를 하더군요!! 물론 저두가만히 있지않았죠 강하게 받아들였죠^^(좋았습니다)
그녀가 제게 이러더군요.. 민성아.. 우리 오늘 같이 있지않을래??
음.. 그래 같이있자.. 라고 조용히 말했지만 가슴에서 나오는말...
콜 ! 콜 ! 콜 ! 콜 ! ^^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같이 들어가서 우린 마치짐승(표현이 좀--;)처럼 사랑을 했습니다!! 그럴것두 전제대한지 얼마안됐다고
말씀드렸죠... 힘이 남아돕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전 바로 기절을 했죠...
그리구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전 잠에서 깼죠...그리구 속으로 생각했죠.. 그녀가... 옆에서 아직자고
있겠구나... 그렇게 생각하구 나서 몸을 돌려 봤죠 근데... 주의에 아무도 없는겁니다 현관을 보니깐
문은 반쯤열려있구, 제 바지는 바닥에 널부려져 있더라구요... 그때까지도 뭐가뭔지 몰라서 일어나
혹시 화장실에 있나 들여다 보니 주희가 없는겁니다!! 이건모야?? 무슨일이 있어서 간줄알구 바지를
꾸기적 입고 주머니를 살펴봤는데 이런... 지갑과 시계, 휴대폰이 없어진겁니다!!! 너무나 황당했죠
제대한 선물로 부모님이 사준시계(75만원)와 지갑에 들어있던(46만원)돈과 휴대폰(59만원)이 몽땅없어졌습니다... 이런 XX랄 ... 정말 황당했습니다... 아직두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구 그때 그녀가 연락했던전화번호는 공중전화 였던거 같습니다 통화가 안돼더군여... 아주 잠깐마난사이지만 절대 그런애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좋은 감정도 있었구...
암튼... 좀 어이가 없어서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지않았습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성급한 만남을 이렇게 나쁜결과를 가질수도 있다는걸 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