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보면 뭐 좋은기억으로 아실텐데요 .. 지금은 대학생인 남자입니다.^^. 혼자 두고 생각해보니 참 안좋은 추억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때 제나이 고 2 에 여자친구는 한살어린 고 1 이었습니다. 무지 오래사귀었었죠 무지오래는아닌가 약 400일 쯤^^ 처음 같은 학원에서 처음 서로보게되었는데 수업 듣는중 제가 펜이없어 주위에 아무도없어 앞자리에 앉은 여자 아이에게 펜좀 빌려달라니 빌려주면서 오빠 양말 너무귀여운거아니에요 ? 그때 제양말이 분홍색 ㅡ,ㅡ 참으로 남자가 신기 거북스런 그런양말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그때부터 서로 호감가지고 문자도하고 메신저도하고 일촌도하고^^; 가까워졌죠 그러다 학원에서 큰 사고라면 사고가 생겼었어요~ 그여자 애 선배들이랑 일명 일진 ㅡ,ㅡ?아니 양아치라고 볼수있엇죠 여럿이서 그여자아이를 무지 공구고있길래 뭐하는 짓이냐하니 닌뭐냐고 이러길래 그냥 웃어줬더니 가더라구요(뒤에 친구들이 무지많았음) 왜그러냐고 여자애하테 물어보니 울면서 내려가더라구요 수업받고있는데 갑자기 문자한통 "오빠 나 머리가 너무많이 아프고 앞이 하얗게 보여요 " 이렇게 오자마자 바로 뛰어나가서 학원입구에 앉아있길래 후딱 약국달려가서 두통약 좀달라하고 증상을말해주니 스트레스? 성 두통 , 빈혈이라구해서 뭐 약하나주더군요 그거 후딱가서 먹이고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데려다주고 막 돌아서려던참 문자가 오네요 "오빠 고마워요 저생각해주는사람도있네요^^" 그일을계기로 쭈욱사겼었어요 그여자아이 부모님도 중학교때 서로 사이가 안좋으셔서 이혼하셨구요 그래서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겠다 싶어서 깊히 서로 좋아하게되다 어느날갑자기 이상한소문을들엇어요 제 절친한 친구랑 뭐 잤다 어쨋다 제친구 를보면 그럴아이 절대아닌데 생각하며 화를 삭혔죠 근데 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안좋은소릴들었습니다 친구가 절 진지하게부르며할말이있다고 뭐 제여자친구 일거라는생각은 절대 아니 차마 못했죠 니여자친구가 계속 나하테 영화보자고 만나자고 그런다고 충격을받았죠 근데 티를 전혀내지않았습니다 제가 취미생활떄매 타지역에서 방학떄 내내~ 2달가까이 살았는데 문자로 헤어지자는거 이전에도 몇번 그러기에 제가너무힘들어 그러자했습니다. 그뒤로 알아본바에 의하면 제친구 3명과 스킨쉽 도했었구요 물론 잠도한명은 잤다고합니다. ㅡ,ㅡ; 뭐 제친구들 문제긴하지만 여자 말은안들어봤으나 제친구들말로는 제여자친구가 좀 너무했더군요. 잊고사는데 계속 문자로 ..힘들게 했었어요 헤어지고 2달가까이 지나서 아는여자애하테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같이 영화도보고 밥먹으로 이제 가고있는데 저앞에서 고개숙이고 낯익은 여자가 ㅡㅡ 보이더랫죠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데 제팔을붙잡고는 니 내 책임진다매? 할짓안할짓다해놓고 니가 어쩜 나하테 이러는데? 주위에 사람도많았고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랑같이 있던 친구는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요 영화처럼 주위에 사람이 둥글게모였고 1시간가량 다퉜습니다 아뇨 다독였죠 그러다 도가 넘어선거같아 여자애 선배 하테 저나해서 좀데꼬가라고 제발좀 살자고 연락하니 바로 달려와서는 날 구출해줬던 기억이나네요 그뒤론 가끔 문자나오지 그런일은없었구요 . 제가 무지 여자친구에게 못대해주긴했지만 참을만큼참으며 계속헤어지자기에 헤어진거뿐인ㄷㅔ 제가 이런 수모라면 수모를 당해야하는지 그당시로썬 엄청나게 기분이 나빴어요 ... 뭐 1년 전일이네요 지금생각하니 신기한경험이라면 경험이고 안좋은 경험이라하면 안좋은경험이네요 .. 휴 스크롤압박...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년전에 헤어진여자친구 지금은추억.
제목만보면 뭐 좋은기억으로 아실텐데요 ..
지금은 대학생인 남자입니다.^^.
혼자 두고 생각해보니 참 안좋은 추억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때 제나이 고 2 에 여자친구는 한살어린 고 1 이었습니다.
무지 오래사귀었었죠 무지오래는아닌가 약 400일 쯤^^
처음 같은 학원에서 처음 서로보게되었는데
수업 듣는중 제가 펜이없어 주위에 아무도없어 앞자리에 앉은 여자 아이에게
펜좀 빌려달라니 빌려주면서 오빠 양말 너무귀여운거아니에요 ?
그때 제양말이 분홍색 ㅡ,ㅡ 참으로 남자가 신기 거북스런 그런양말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그때부터 서로 호감가지고 문자도하고 메신저도하고 일촌도하고^^;
가까워졌죠 그러다 학원에서 큰 사고라면 사고가 생겼었어요~
그여자 애 선배들이랑 일명 일진 ㅡ,ㅡ?아니 양아치라고 볼수있엇죠
여럿이서 그여자아이를 무지 공구고있길래
뭐하는 짓이냐하니
닌뭐냐고 이러길래 그냥 웃어줬더니 가더라구요(뒤에 친구들이 무지많았음)
왜그러냐고 여자애하테 물어보니 울면서 내려가더라구요
수업받고있는데 갑자기 문자한통 "오빠 나 머리가 너무많이 아프고 앞이 하얗게 보여요 "
이렇게 오자마자 바로 뛰어나가서 학원입구에 앉아있길래
후딱 약국달려가서 두통약 좀달라하고 증상을말해주니
스트레스? 성 두통 , 빈혈이라구해서
뭐 약하나주더군요 그거 후딱가서 먹이고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데려다주고 막 돌아서려던참
문자가 오네요 "오빠 고마워요 저생각해주는사람도있네요^^"
그일을계기로 쭈욱사겼었어요
그여자아이 부모님도 중학교때 서로 사이가 안좋으셔서
이혼하셨구요
그래서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겠다
싶어서 깊히 서로 좋아하게되다
어느날갑자기 이상한소문을들엇어요
제 절친한 친구랑 뭐 잤다 어쨋다
제친구 를보면 그럴아이 절대아닌데
생각하며 화를 삭혔죠
근데 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안좋은소릴들었습니다
친구가 절 진지하게부르며할말이있다고
뭐 제여자친구 일거라는생각은 절대 아니 차마 못했죠
니여자친구가 계속 나하테 영화보자고 만나자고 그런다고
충격을받았죠 근데 티를 전혀내지않았습니다
제가 취미생활떄매 타지역에서 방학떄 내내~ 2달가까이 살았는데
문자로 헤어지자는거 이전에도 몇번 그러기에 제가너무힘들어
그러자했습니다.
그뒤로 알아본바에 의하면 제친구 3명과 스킨쉽 도했었구요 물론 잠도한명은 잤다고합니다. ㅡ,ㅡ;
뭐 제친구들 문제긴하지만
여자 말은안들어봤으나
제친구들말로는 제여자친구가 좀 너무했더군요.
잊고사는데 계속 문자로 ..힘들게 했었어요
헤어지고 2달가까이 지나서 아는여자애하테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같이 영화도보고
밥먹으로 이제 가고있는데 저앞에서 고개숙이고 낯익은 여자가 ㅡㅡ 보이더랫죠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데 제팔을붙잡고는 니 내 책임진다매?
할짓안할짓다해놓고 니가 어쩜 나하테 이러는데?
주위에 사람도많았고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랑같이 있던 친구는 얼마나 당황스러웠겠어요
영화처럼 주위에 사람이 둥글게모였고
1시간가량 다퉜습니다 아뇨 다독였죠
그러다 도가 넘어선거같아
여자애 선배 하테 저나해서 좀데꼬가라고 제발좀 살자고
연락하니 바로 달려와서는 날 구출해줬던 기억이나네요
그뒤론 가끔 문자나오지 그런일은없었구요 .
제가 무지 여자친구에게 못대해주긴했지만
참을만큼참으며 계속헤어지자기에
헤어진거뿐인ㄷㅔ 제가 이런 수모라면 수모를 당해야하는지
그당시로썬 엄청나게 기분이 나빴어요 ...
뭐 1년 전일이네요
지금생각하니 신기한경험이라면 경험이고 안좋은 경험이라하면 안좋은경험이네요 ..
휴 스크롤압박...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