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톡톡을 즐겨 보는 20남자입니다....ㅋㅋㅋ 맨날 그냥 구경만하고 지나가는 타입이였는데.. 갑자기 한번 써보고싶어지네요..ㅋㅋㅋ 작년일이였어요... 저는 민속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남 여 이래 둘이서 일을해야 했지만... 그때 사람을 구하는 관계로 제친구가 잠시 드러와서 일을해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랑 칭구 둘이서 일을하고있었어요.. 시간은 아마도... 한7시쯤이였을꺼예요... 여자들 세명인가가 드러왔죠... 거의 첫손님으로... 그러더니 무슨할얘기가 그래 많은지... 꽤오랜시간동안 술을 먹더이다... 저는 테이블에 손님들이 술을 좀마니먹는다 싶으면 관찰하거든요.. 신기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그여자분들이 세명이서 세병을 넘어가고 막 그래서 저는 칭구랑 둘이 무슨 여자애들이 술을 저래잘먹나 했답니다... 참고로 제주량이 한병먹으면 취해서..ㅋㅋㅋ 그런데도 한병을 더시키고 한병을 더시키고... 다섯병이된거예요.. 저는 칭구와 기겁했습니다 이야 술잘먹는다하고.. 근데 그세명중한명은 먼저 빠지더라구여... 그래서 여자 둘이 남았습니다.. 솔직히 한분은 좀 덩치도 있으시고....그런스탈이셧고.. 한분은 호리호리 하신게 삼삼하신 분같더라구여.. 근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이 역시나 술이 떡이 되신겁니다.. 삼삼하신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비틀거리면서 막 카운터 지나면서 쓰러지고..ㅋㅋ 화장실가면서 어디 부디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둘이서 너무 웃었죠.. 쟤완전 뻑이갔다고...ㅋㅋㅋ 그런데 몇번화장실을 들락 하더니만... 제칭구한테 핸드폰을 좀빌려달라고 하더이다... 물론 상태가 무척안조았어요... 저는 솔직히 속으로 질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겉으로는 웃고있었지만.. 저는 좀 괜찬타고 생각했던 여성분이였기에.. 근데 그때 그놈이 여자칭구가 있었어요..ㅋㅋ 핸드폰메인에 여자칭구 얼굴이 떡하니있었죠...ㅋㅋ 그러더니 그여자 왈.. " 어라 여자 친구이쁘네?" 그러니까 제칭구가 그냥 씨익하고 웃었습니다.. 그러더니 그여성분 핸폰을 갑자기 집어 던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칭구는 핸드폰 나온지얼마안되는 애니콜 슬림엔 에이치를 쓰고있었거든요... 제칭구는 눈이 휘둥그레 졌는데.. 손님이라 어쩌지도 못하고 뒤에서 욕만하고있었죠... 머저런x이있냐...미친거같다..ㅋㅋㅋㅋ 그러더니 여자칭구 불러보라고 자기가 할얘기가 있다고 ... 너인기만케따고 ㅋㅋㅋㅋㅋㅋㅋ막 칭구한테꼬장부리고..ㅋㅋㅋ 같은 테이블의 여성분은 그나마 좀 괜찬았나바요.. 결국에는 그래 정신엄께 만들고 계산하고나갔어요.. 여기서 그냥 곱게 나갔으면 그나마 덜추했을텐데... 둘이서 거의 끌어안다 싶이 나가더라구여.. 근데 문을 열어놓구... 그래서 제가 문을 닫을려고 나가는데 ............ 그때 배꼽빠졌습니다.. 둘이서 길바닥에 대짜로 뻗어있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분이 지탱을 못하시고 뻗으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물어봤으면 나는 혼자구 친절하게 대해줬을텐데.. 바보탱이 벌받은게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기억을 못할지도 못할지만.. 기억나면 정말 죽고싶을꺼 같았을꺼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봤을때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글로 쓰니 별로 재미엄는것 같다는..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저녁 부터 만취하셨던 그녀....
네 저는 톡톡을 즐겨 보는 20남자입니다....ㅋㅋㅋ
맨날 그냥 구경만하고 지나가는 타입이였는데..
갑자기 한번 써보고싶어지네요..ㅋㅋㅋ
작년일이였어요...
저는 민속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남 여 이래 둘이서 일을해야 했지만...
그때 사람을 구하는 관계로 제친구가 잠시 드러와서 일을해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랑 칭구 둘이서 일을하고있었어요..
시간은 아마도... 한7시쯤이였을꺼예요...
여자들 세명인가가 드러왔죠...
거의 첫손님으로...
그러더니 무슨할얘기가 그래 많은지...
꽤오랜시간동안 술을 먹더이다...
저는 테이블에 손님들이 술을 좀마니먹는다 싶으면 관찰하거든요..
신기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그여자분들이 세명이서 세병을 넘어가고 막 그래서
저는 칭구랑 둘이 무슨 여자애들이 술을 저래잘먹나 했답니다...
참고로 제주량이 한병먹으면 취해서..ㅋㅋㅋ
그런데도 한병을 더시키고 한병을 더시키고...
다섯병이된거예요..
저는 칭구와 기겁했습니다
이야 술잘먹는다하고..
근데 그세명중한명은 먼저 빠지더라구여...
그래서 여자 둘이 남았습니다..
솔직히 한분은 좀 덩치도 있으시고....그런스탈이셧고..
한분은 호리호리 하신게 삼삼하신 분같더라구여..
근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이 역시나 술이 떡이 되신겁니다..
삼삼하신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비틀거리면서 막 카운터 지나면서 쓰러지고..ㅋㅋ
화장실가면서 어디 부디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둘이서 너무 웃었죠..
쟤완전 뻑이갔다고...ㅋㅋㅋ
그런데 몇번화장실을 들락 하더니만...
제칭구한테 핸드폰을 좀빌려달라고 하더이다...
물론 상태가 무척안조았어요...
저는 솔직히 속으로 질투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겉으로는 웃고있었지만..
저는 좀 괜찬타고 생각했던 여성분이였기에..
근데 그때 그놈이 여자칭구가 있었어요..ㅋㅋ
핸드폰메인에 여자칭구 얼굴이 떡하니있었죠...ㅋㅋ
그러더니 그여자 왈.. " 어라 여자 친구이쁘네?"
그러니까 제칭구가 그냥 씨익하고 웃었습니다..
그러더니 그여성분 핸폰을 갑자기 집어 던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칭구는 핸드폰 나온지얼마안되는 애니콜 슬림엔 에이치를 쓰고있었거든요...
제칭구는 눈이 휘둥그레 졌는데.. 손님이라 어쩌지도 못하고 뒤에서 욕만하고있었죠...
머저런x이있냐...미친거같다..ㅋㅋㅋㅋ
그러더니 여자칭구 불러보라고 자기가 할얘기가 있다고 ...
너인기만케따고 ㅋㅋㅋㅋㅋㅋㅋ막 칭구한테꼬장부리고..ㅋㅋㅋ
같은 테이블의 여성분은 그나마 좀 괜찬았나바요..
결국에는 그래 정신엄께 만들고 계산하고나갔어요..
여기서 그냥 곱게 나갔으면 그나마 덜추했을텐데...
둘이서 거의 끌어안다 싶이 나가더라구여..
근데 문을 열어놓구...
그래서 제가 문을 닫을려고 나가는데 ............
그때 배꼽빠졌습니다..
둘이서 길바닥에 대짜로 뻗어있더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분이 지탱을 못하시고 뻗으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물어봤으면 나는 혼자구 친절하게 대해줬을텐데..
바보탱이 벌받은게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기억을 못할지도 못할지만..
기억나면 정말 죽고싶을꺼 같았을꺼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봤을때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글로 쓰니 별로 재미엄는것 같다는..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