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전 헤어진 여친의 아무이유없는 전화..

Music.is.My.Life2007.07.29
조회761

헤어진 여친이 8개월만에 전화를 했어요..물론 지금 남친이 있구요..

지금은 전혀 여친이 생각나지 않습니다..그냥 생각나서 해밨다는 둥..엉뚱한소리하길래..

알았다하면서 끊었어요..집에가기 전에 헤.여.친 집족으로 가게되었는데(헤.여.친집을 지나야 우리집)..얼굴이나 한번 보고 가고 싶드라고요..그래서 얼굴만 보고 갈게..했는데 늦어서 안됩답니다..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집에 돌아가서 생각해보니 내가 괜한짓을 했구나하고 후회를 했습니다..

어차피 이제 끝난 사이인것을..그래서 문자에다가 우린 서로 모르는 사람이니 연락하지말고

행복하게 잘살으라는 말만 남겼습니다..지금의 남친하고 잘되었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