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우린서로 사랑하고 있죠. 여자친구를 3년 7개월을 사귀고 있는데, 얼마전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싫답니다. 왜내구요? 키가 작고 왜소하거든요. 같이서면 제 어깨쯤 오그든요. 전 그런것들이 좋게만 보이는데... 저는 얼마냐구요? 전 180이넘어여.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하시는 부모님이 섭섭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의 의견도 무시할수는 없겠죠. 저희 집안은 대대로 크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은 그런게 있는가봐요. 너무 작아도 안된다,남의 눈, 태어나는 애기가 작다. 등등... 조건을 내세워야 되는지... 좋으면 다 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요즈음 머리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네요.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집중도 안되고... 만나는 것 까지도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는 당연히 모르죠. 휴유~
가슴이 아픕니다.ㅡ.ㅡ
저는 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우린서로 사랑하고 있죠. 여자친구를 3년 7개월을 사귀고 있는데,
얼마전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싫답니다. 왜내구요? 키가 작고 왜소하거든요.
같이서면 제 어깨쯤 오그든요. 전 그런것들이 좋게만 보이는데...
저는 얼마냐구요? 전 180이넘어여.
겉모습만 가지고 판단하시는 부모님이 섭섭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의 의견도 무시할수는 없겠죠.
저희 집안은 대대로 크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은 그런게 있는가봐요.
너무 작아도 안된다,남의 눈, 태어나는 애기가 작다. 등등...
조건을 내세워야 되는지... 좋으면 다 되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요즈음 머리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네요. 시험이 얼마 안남았는데 집중도 안되고...
만나는 것 까지도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는 당연히 모르죠.
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