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넘은줄 알았다. 갑자기 그냥 시간을 계산해보니, 이제 한달 반정도 밖에 안지났네; 시간이 정말 미친듯이 안가는구나. 전화로 헤어지자는 말 들은게 한 1달 반정도.. 억지로 만나서 안된다는 말 들은게 1달 정도....(알고보니 그때 벌써 딴 남자 생겼었지. 가증스런 년) 새 남자 생긴거 확실히 알고 미련접고 넘 미워진게 2주 정도 전이군.. 그래도 더 시간이 지난줄 알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아직까지 힘든건가... 진짜 4개월은 지나야 하는걸까나...
시간 참 안가네..
헤어진지... 2달 넘은줄 알았다.
갑자기 그냥 시간을 계산해보니, 이제 한달 반정도 밖에 안지났네;
시간이 정말 미친듯이 안가는구나.
전화로 헤어지자는 말 들은게 한 1달 반정도..
억지로 만나서 안된다는 말 들은게 1달 정도....(알고보니 그때 벌써 딴 남자 생겼었지. 가증스런 년)
새 남자 생긴거 확실히 알고 미련접고 넘 미워진게 2주 정도 전이군..
그래도 더 시간이 지난줄 알았는데.
그래서 이렇게 아직까지 힘든건가...
진짜 4개월은 지나야 하는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