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슨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2년전 정말 빠르다면 빠른 나이에 시작을 했고 결혼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임신을해서.. 이쁜 딸을 낳았어요. 지금은 19개월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우린 신혼 생활없이 그렇게 임신하고 1년 내내 그렇게 지나갔죠. 처음 사랑할땐 좋았는데 역시 아기를 갖고 낳아서 그런지 몰라도 서로에 대해 애정없이 그렇게 1년을 보낸거 같아요. 그치만 문제인건.. 남편이란 사람이 .. 저는 27이고 남편은 28살인데.. 결혼하고 잘 다니던 직장을 힘들다고 그만두고, 그만두고 다른일을 찾아보고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닌거에요. 한달은 그냥 쉬다부다 했는데 또 한달 두달 이렇게 쉬면서 컴터 깸...처음엔 뮤라는 온라인 깸에 빠지더니.. 아이갖고도 그랬으면서..1년 내내 쉬다 일하다 옮기고 이러면서 생활하게 됐어요..일 안하니까 생활하기도 힘들고 돈도 없을때도 있었는데 그럴때는 시엄마가 도와주시곤 했어요.. 가까이 살고 있기 때문에.. 자주 오셔서 엄마가 잔소리를해도 제가 말을해도 소용이 없는거에요. 그렇게 딸이 태어났고.. 그런데도 그때도 놀고있었는데...전 아이낳으면 달라질줄 알았어요. 근데 변한건 없고 책임감도 못느끼는지 놀다가.. 또 직장엘 들어갔는데 또 한두달하고 그만두고.. 답답합니다.. 왜 자꾸 그러는지.. 쉬고 놀면서 깸하면서 아무일 하지않고 자고 일어나면 컴터앞에 앉아서 하루종일 하고 지겹지도 않은지.. 또다른 깸을 배우더니 이젠 그 깸만 벌써 몇개월째.. 저는 아이낳고 1년동안 또 아이키우면서 집안일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저도 답답하고 그래서 일하고 싶었지만 애기가 아직은 때어놓기도 그렇고 어머님한테 맡기고 일하기도 그렇고해서 1년을 아이키우면서 남편은 1년동안 또 일한달은 몇달 안되고 집에서 놀고 먹구 자구 깸하고 그렇게 보냈담니다.. 지금도 딸이 커가는데 생각이 없는건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저는 한달전에 알바를 시작했어요..그냥 편한알바를 찾다가 피씨방알바를 시작했어요.. 어머님이 딸을 봐주시고 다행이 딸래미가 할머니랑 잘놀고 저랑 떨어져도 울지않고 잘놀면서 잘크고 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벌써 4개월째 자구 일어나면 깸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담니다 1년전 벌써 저는.. 생각하면 안되지만 이혼생각도 했었고 저희 친정엄마 한테 말할까도 생각했는데 아직 말은 못하겠고 답답하기만 하고.. 어찌해야 될까요.. 정말 스트레쓰 받아서.. 이사람보기도 싫어지고.. 자꾸 안좋게만 생각하게 되네요..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도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사는게 부부사이인지...2년째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슨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2년전 정말 빠르다면 빠른 나이에 시작을 했고 결혼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임신을해서..
이쁜 딸을 낳았어요. 지금은 19개월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우린 신혼 생활없이 그렇게
임신하고 1년 내내 그렇게 지나갔죠. 처음 사랑할땐 좋았는데 역시 아기를 갖고 낳아서
그런지 몰라도 서로에 대해 애정없이 그렇게 1년을 보낸거 같아요.
그치만 문제인건.. 남편이란 사람이 .. 저는 27이고 남편은 28살인데..
결혼하고 잘 다니던 직장을 힘들다고 그만두고, 그만두고 다른일을 찾아보고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닌거에요. 한달은 그냥 쉬다부다 했는데 또 한달 두달 이렇게 쉬면서
컴터 깸...처음엔 뮤라는 온라인 깸에 빠지더니.. 아이갖고도 그랬으면서..1년 내내 쉬다
일하다 옮기고 이러면서 생활하게 됐어요..일 안하니까 생활하기도 힘들고 돈도 없을때도
있었는데 그럴때는 시엄마가 도와주시곤 했어요.. 가까이 살고 있기 때문에.. 자주 오셔서
엄마가 잔소리를해도 제가 말을해도 소용이 없는거에요. 그렇게 딸이 태어났고.. 그런데도
그때도 놀고있었는데...전 아이낳으면 달라질줄 알았어요. 근데 변한건 없고 책임감도 못느끼는지
놀다가.. 또 직장엘 들어갔는데 또 한두달하고 그만두고.. 답답합니다..
왜 자꾸 그러는지.. 쉬고 놀면서 깸하면서 아무일 하지않고 자고 일어나면 컴터앞에 앉아서
하루종일 하고 지겹지도 않은지.. 또다른 깸을 배우더니 이젠 그 깸만 벌써 몇개월째..
저는 아이낳고 1년동안 또 아이키우면서 집안일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저도 답답하고 그래서
일하고 싶었지만 애기가 아직은 때어놓기도 그렇고 어머님한테 맡기고 일하기도 그렇고해서
1년을 아이키우면서 남편은 1년동안 또 일한달은 몇달 안되고 집에서 놀고 먹구 자구 깸하고
그렇게 보냈담니다.. 지금도 딸이 커가는데 생각이 없는건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저는 한달전에 알바를 시작했어요..그냥 편한알바를 찾다가 피씨방알바를 시작했어요..
어머님이 딸을 봐주시고 다행이 딸래미가 할머니랑 잘놀고 저랑 떨어져도 울지않고 잘놀면서
잘크고 있는데.. 남편이란 사람은 벌써 4개월째 자구 일어나면 깸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담니다
1년전 벌써 저는.. 생각하면 안되지만 이혼생각도 했었고 저희 친정엄마 한테 말할까도 생각했는데
아직 말은 못하겠고 답답하기만 하고.. 어찌해야 될까요.. 정말 스트레쓰 받아서.. 이사람보기도
싫어지고.. 자꾸 안좋게만 생각하게 되네요..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도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