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끔직하게 생각하는 어머니들이 있긴 하지만 이 집의 경우는 좀 심하군요 요즘 직장들어갔다가 결혼하구선 직장생활 얼마하다가 그만 두는 남자들 종종있잖아요 이사람도 그러더니 사업을 한다면서 직장그만두고 집에다 컴퓨터 하나놓고 일한다면서 새벽까지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면서 포르노보고 오락하더니 2003년에는 사기로 고소를 당했다더군요 그 할머니는 할아버지 버리고(할아버지가 경제적으로 무능력해지고 귀가 잘 안들림) 신혼부부네 집에 눌러 앉더니 성에 안 찼던지 며느리를 정신병자로 몰면서 딸까지 낳은 며느리를 내 쫓아 버리고 그 집 안주인으로 들어 앉았습니다 그리고 며느리네 집에 돈이 좀 있던지라 손녀딸을 이용해서 그 며느리네집에 애간장을 태우려고 애를 안보여주고 집안에만 가두어 두면서 돈 3천만원을 뜯어내 자신의 통장에다 넣어두었습니다 아들한테는 자신은 부산에 땅이 엄청많은 부자라고 계속 얘기하며 두 모자는 거짓말로 일관하고 사기행각을 벌입니다 (부자라면서 왜 남의 돈을 뜯어내려고 하는건가요?) 그 아들은 어렸을때부터 세뇌를 잘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말을 엄청 잘 듣죠 자식이라고는 그 아들 하나밖에 없거든요 정말효자입니다 늦은밤이라 그만 써야겠어요 혹시 이 모자의 사기행각에 여러분중에 한명이 걸려들수 있기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내일 다시 올릴께요
육체적인 섹스만 안할뿐이지 아들이 남편인 한 할머니의 인생...
아들을 끔직하게 생각하는 어머니들이 있긴 하지만 이 집의 경우는 좀 심하군요
요즘 직장들어갔다가 결혼하구선 직장생활 얼마하다가 그만 두는 남자들 종종있잖아요
이사람도 그러더니 사업을 한다면서 직장그만두고 집에다 컴퓨터 하나놓고 일한다면서 새벽까지 컴퓨터앞에 앉아있으면서 포르노보고 오락하더니
2003년에는 사기로 고소를 당했다더군요
그 할머니는 할아버지 버리고(할아버지가 경제적으로 무능력해지고 귀가 잘 안들림) 신혼부부네 집에
눌러 앉더니 성에 안 찼던지 며느리를 정신병자로 몰면서 딸까지 낳은 며느리를 내 쫓아 버리고
그 집 안주인으로 들어 앉았습니다
그리고 며느리네 집에 돈이 좀 있던지라 손녀딸을 이용해서 그 며느리네집에 애간장을 태우려고
애를 안보여주고 집안에만 가두어 두면서 돈 3천만원을 뜯어내 자신의 통장에다 넣어두었습니다
아들한테는 자신은 부산에 땅이 엄청많은 부자라고 계속 얘기하며 두 모자는 거짓말로 일관하고
사기행각을 벌입니다 (부자라면서 왜 남의 돈을 뜯어내려고 하는건가요?)
그 아들은 어렸을때부터 세뇌를 잘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그 할머니말을 엄청 잘 듣죠 자식이라고는
그 아들 하나밖에 없거든요 정말효자입니다
늦은밤이라 그만 써야겠어요 혹시 이 모자의 사기행각에 여러분중에 한명이 걸려들수 있기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내일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