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자들이 여자를 '아기같다' 의미가 궁금합니다-_ -.. .. 짜증이 불끈-ㅅ -..다요트 중이라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습니다..젯젯!! 참고: 저 21살 대학생, 남친 26살 대기업 사원-_ -,, 과거 남자친구랑 한 여자때문에 헤어질뻔 한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오빠의 회사 동료..-ㅅ -; 어느한날 오빠 싸이에 회사 야유회에서 찍은사진이 있는겁니다.. 다른 여자 싸이에서 퍼온거길래.. 호기심에 파도타고 들어갔더니.. 퍼온사진 말고도 사진이 전체공개로 많았습니다..! 장거리연애라 얼굴한번 보기 힘들어서.. 오빠얼굴 보고싶어.. 한장한장 보며 넘기다보니.. 다름아닌 제 남친과 왠여자가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겁니다..!! 뭐 그래.. 제가 아무렴 사진찍은거 같고 뭐라 그러겠어요-_ -.. 근데 이건 뭐 글내용부터 리플 세네개가.. 다 둘이 잘됬음 좋겠다.. 잘될거같다.. 잘되는분위기다.. 죄다 그런내용.. 내참-_ -.... 여자친구 있는줄도 모르나보더라구요.. 주변에서.. 제 짝사랑으로 시작된 사랑이라.. 믿음이 부족했던 시절..너무 상처받았고.. 난너한테뭐냐라는말도못해서..혼자 끙끙대다.. 결국 헤어지자 그랬는데.. 붙잡더라구요.. 그여자 혼자 자길 짝사랑하는데.. 주변에서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 알면서.. 여자들끼리 작당을 하고 엮으려고 그런거라고..-_ -;(나쁭여자들ㅠ_ ㅠ) 미안하다고.. 근데 진짜 너밖에 없다고.. 그게 사귄지 1년쯤 되던 때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린 아무탈 없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싸이 대문짝에 둘이 찍은 사진 걸어놓고-ㅅ -아주 알콩달콩~~;; 근데!! 어제 뜬금없이 통화중에 그여자 얘기가 나왔습니다.. 주변인 술주정얘기로 둘이서 수다를 떨던중.. 그여자가 술이 약한데.. 한날 술먹고 뻗었다는 얘길 한거죠..(주량이 세잔이네어쩌네~반병먹고 뻗었대요-_ -;) 뭐.. 회사 동료니까 별 거부감은 없었는데.. 얘기 중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걔는 정말 아기같아..' 어떡게 생각하면 정말 아무말 아닌거 압니다..-_ -;;; 근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속이 상하더라구요.. 나한테는 매일 아줌마, 돼지, 사차원, 못됬다, 철없다,, 그런말만 하는 사람이.. 그 여자한테 아기같다말하는게..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그래서 오빠보구 투정을 조금 부려봤습니다.. '회사에서 매일 보겠네? 장거리인 나보다 그여자랑 사겼음 오빤 더 좋았겠다?' 라구요-_ -; 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너 없었음 사겼을 생각도 했었겠지.. 지금은 그냥 오빠,동생으로 잘지내~' 화가 납니다.. 내가 꼭 두사람 깨놓은 사람처럼 느낍니다.. 우리 장거리 연애라 이해 못 할 분도 있겠지만.. 두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게 사귑니다..두세달에 한번 만나죠.. 못나고 못된 난 이렇게 멀리 있어 하루 문자 몇통 전화몇분이 다고.. 그 아기같은 여자는 그사람과 매일 마주치며 웃고 부대낄텐데.. 하는 생각만 들고.. 내가 참 못난거 알면서 자꾸 질투가 납니다.. 오빠한테 진짜 질투 난다고 말했더니-_ -.. 질투할거에 질투를 하랍니다.. 제가 웃겨요?!-_ -;;; 남자친구가 과거 자기를 짝사랑했던 여자를 내게 '아기같다, 너없었음사귈생각했을것같다' 라 말했고 지금은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낸다는 말로 덮으려 하는데.. 이거 질투할일 아닌데; 기분나쁠 말 아닌데-_ - 제가 다요트 부작용으로 삐진걸까요? 도와주세요..정말ㅠ_ ㅠ
남자들이 여자를 '아기같다' 말하는 의미?
제목 그대로!!
남자들이 여자를 '아기같다' 의미가 궁금합니다-_ -..
..
짜증이 불끈-ㅅ -..다요트 중이라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습니다..젯젯!!
참고: 저 21살 대학생, 남친 26살 대기업 사원-_ -,,
과거 남자친구랑 한 여자때문에 헤어질뻔 한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오빠의 회사 동료..-ㅅ -;
어느한날 오빠 싸이에 회사 야유회에서 찍은사진이 있는겁니다..
다른 여자 싸이에서 퍼온거길래.. 호기심에 파도타고 들어갔더니..
퍼온사진 말고도 사진이 전체공개로 많았습니다..!
장거리연애라 얼굴한번 보기 힘들어서..
오빠얼굴 보고싶어.. 한장한장 보며 넘기다보니..
다름아닌 제 남친과 왠여자가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겁니다..!!
뭐 그래.. 제가 아무렴 사진찍은거 같고 뭐라 그러겠어요-_ -..
근데 이건 뭐 글내용부터 리플 세네개가..
다 둘이 잘됬음 좋겠다.. 잘될거같다.. 잘되는분위기다.. 죄다 그런내용..
내참-_ -.... 여자친구 있는줄도 모르나보더라구요.. 주변에서..
제 짝사랑으로 시작된 사랑이라.. 믿음이 부족했던 시절..너무 상처받았고..
난너한테뭐냐라는말도못해서..혼자 끙끙대다..
결국 헤어지자 그랬는데.. 붙잡더라구요..
그여자 혼자 자길 짝사랑하는데.. 주변에서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 알면서..
여자들끼리 작당을 하고 엮으려고 그런거라고..-_ -;(나쁭여자들ㅠ_ ㅠ)
미안하다고.. 근데 진짜 너밖에 없다고..
그게 사귄지 1년쯤 되던 때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린 아무탈 없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싸이 대문짝에 둘이 찍은 사진 걸어놓고-ㅅ -아주 알콩달콩~~;;
근데!! 어제 뜬금없이 통화중에 그여자 얘기가 나왔습니다..
주변인 술주정얘기로 둘이서 수다를 떨던중..
그여자가 술이 약한데.. 한날 술먹고 뻗었다는 얘길 한거죠..(주량이 세잔이네어쩌네~반병먹고 뻗었대요-_ -;)
뭐.. 회사 동료니까 별 거부감은 없었는데.. 얘기 중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걔는 정말 아기같아..'
어떡게 생각하면 정말 아무말 아닌거 압니다..-_ -;;;
근데 갑자기,, 정말 갑자기 속이 상하더라구요..
나한테는 매일 아줌마, 돼지, 사차원, 못됬다, 철없다,, 그런말만 하는 사람이..
그 여자한테 아기같다말하는게..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그래서 오빠보구 투정을 조금 부려봤습니다..
'회사에서 매일 보겠네? 장거리인 나보다 그여자랑 사겼음 오빤 더 좋았겠다?'
라구요-_ -;
그랬더니 오빠가 하는말이..
'너 없었음 사겼을 생각도 했었겠지.. 지금은 그냥 오빠,동생으로 잘지내~'
화가 납니다..
내가 꼭 두사람 깨놓은 사람처럼 느낍니다..
우리 장거리 연애라 이해 못 할 분도 있겠지만..
두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게 사귑니다..두세달에 한번 만나죠..
못나고 못된 난 이렇게 멀리 있어 하루 문자 몇통 전화몇분이 다고..
그 아기같은 여자는 그사람과 매일 마주치며 웃고 부대낄텐데.. 하는 생각만 들고..
내가 참 못난거 알면서 자꾸 질투가 납니다..
오빠한테 진짜 질투 난다고 말했더니-_ -..
질투할거에 질투를 하랍니다..
제가 웃겨요?!-_ -;;;
남자친구가 과거 자기를 짝사랑했던 여자를 내게
'아기같다, 너없었음사귈생각했을것같다'
라 말했고 지금은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낸다는 말로 덮으려 하는데..
이거 질투할일 아닌데; 기분나쁠 말 아닌데-_ -
제가 다요트 부작용으로 삐진걸까요?
도와주세요..정말ㅠ_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