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아니고, 우리회사 언니 얘기입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저한테 물어서 제가 네이트에 올려보자 했거든요.. 저보고 대신써달라 그래서 제가 대신씁니다. 언니는 결혼한지 5년정도 됬고 4살짜리 애기가 2있어요 쌍둥이^^ 형부도 직장 생활하고 언니도 직장 생활하기때문에 서로 바쁘더라구요. 애기는 시어머니가 거의 봐주시고. 얼마전부터 언니가 새로 사업을 시작하게 됬는데 그일로 형부랑 트러블이 많았데요. 형부는 내가 돈을 못벌어다주냐, 그냥 집에서 얌전히 살림해라 그러고.. 언니는 자기가 자기고 있는 재능을 썩히기도 아깝고, 그리고 활동적인 스타일이거든요.. 집에서 살림만 하기 힘든 타입.^^; 키도크고 날씬하고 스타일도 멋져서 그냥 지나 다니면 아가씨같아요. 말도 잘해서 영업도 잘하구요... 암튼, 주부로만 있기는 아깝죠...^^ 그래서 언니의 새로운 사업문제로 크게 다툰후 몇달동안 한집에 살면서 서로 대화도 안하고 지내고 있데요.... 그냥 언니는 언니 할도리만 한다구 밥차리고, 퇴근하면 애기들보고.. 형부는 형부대로 퇴근하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언니가 보통 거의 터치를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렇게 언니는 언니 사업하고, 형부는 회사다니고... 한집에 살면서 대충 필요한 대화만 하면서 지냈데요.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우연히 형부 휴대폰을 봤는데,. A라는 같은 회사 여직원이랑 필요 이상의 연락을 주고 받더래요. 내용은 A라는 여자분이 "나 지금 퇴근해" "밥먹으러 언제갈래?" 이런 그냥 일상적인 대화내용들........ 같은회사 여직원이라 친하게 지낸다는건 알았는데. 좀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연락을 자주하더래요. '지금 퇴근하는데 버스가 안온다..이 버스 언제 오는지 조회좀 해죠' '나 지금 나갈껀데 어디야?' 이런내용... 둘이 이상한 사이라고 보기엔 별 대수롭지 않은 내용인데. 또 그렇게 시시콜콜한 자기 일상, 머 출근했어, 나 지금퇴근해. 나집에왔어. 나 지금 잘려구.. 이런건 보통 동료들 사이에선 보고하거나 연락할 내용의 문자는 아니잖아요. 연인들끼리나 주고받지.. 그리고 그 여직원이 집이 마포라는데. 언니가 형부 신용카드를 조회해보니 술먹고 밥먹는곳이 거의다 마포로 되있더래요... 그 여자랑 통화한 시간도 보면 퇴근 후... 그리고 형부가 퇴근하면 정말 거의 매일 회사동료들이랑 술마신다 그러고 늦게 들어오고 그런데요. 그래서 너무 의심적어서 언니가. 형부한테.. "자기네 회사 근처엔 술집도 없는데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어디서 마셔?" 이렇게 물어봤더니. "머 신촌이나 마포쪽으로 가서 마시지" 이렇게 대답하더래요.,. 그러니 꼭 맨날 마포에서 술마셨다고 해도 그 여잘 만났다는 증거도 없고... 의심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니... 언니가, 오늘 누구 만나? 누구랑 술마셨어? 물어보면 형부는 아 친구랑 마셨다고. 이렇게 대답하고. 언니가 친구 누구? 물으면, 말하면 니가 다 알어? 이러며서 화내고 대답도 잘 안하고 그런다네요.. 언니는 답답하고 의심가고...형부는 대화자체를 안하려 그러고.. 안그래도 요즘 사이가 안좋아서 고민이라는데.. 바람피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대체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참- 언니가 시어머니한테 말했더니, 이러자고 하셨답니다. 시엄니가 자기가 점을 봤는데 너 한테 요즘 여자 붙은거 같다고 무당이 그러더라고.. 조심안하면 신세 망친다 그랬다고 너 딴짓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겠다 그랬다는데...이 방법 괞찬나요? -_-'' 시엄니가 평소에도 점을 잘 보신다고는 합니다.
남편이 바람피는거 같아요. 아직 증거는 없는데 조언부탁합니다..
제 얘기는 아니고, 우리회사 언니 얘기입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저한테 물어서 제가 네이트에 올려보자 했거든요..
저보고 대신써달라 그래서 제가 대신씁니다.
언니는 결혼한지 5년정도 됬고 4살짜리 애기가 2있어요 쌍둥이^^
형부도 직장 생활하고 언니도 직장 생활하기때문에 서로 바쁘더라구요.
애기는 시어머니가 거의 봐주시고.
얼마전부터 언니가 새로 사업을 시작하게 됬는데
그일로 형부랑 트러블이 많았데요.
형부는 내가 돈을 못벌어다주냐, 그냥 집에서 얌전히 살림해라 그러고..
언니는 자기가 자기고 있는 재능을 썩히기도 아깝고, 그리고 활동적인 스타일이거든요..
집에서 살림만 하기 힘든 타입.^^;
키도크고 날씬하고 스타일도 멋져서 그냥 지나 다니면 아가씨같아요.
말도 잘해서 영업도 잘하구요... 암튼, 주부로만 있기는 아깝죠...^^
그래서 언니의 새로운 사업문제로 크게 다툰후 몇달동안
한집에 살면서 서로 대화도 안하고 지내고 있데요....
그냥 언니는 언니 할도리만 한다구
밥차리고, 퇴근하면 애기들보고..
형부는 형부대로 퇴근하면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언니가 보통 거의 터치를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그렇게 언니는 언니 사업하고, 형부는 회사다니고...
한집에 살면서 대충 필요한 대화만 하면서 지냈데요.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우연히 형부 휴대폰을 봤는데,.
A라는 같은 회사 여직원이랑 필요 이상의 연락을 주고 받더래요.
내용은
A라는 여자분이
"나 지금 퇴근해"
"밥먹으러 언제갈래?"
이런 그냥 일상적인 대화내용들........
같은회사 여직원이라 친하게 지낸다는건 알았는데.
좀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연락을 자주하더래요.
'지금 퇴근하는데 버스가 안온다..이 버스 언제 오는지 조회좀 해죠'
'나 지금 나갈껀데 어디야?'
이런내용...
둘이 이상한 사이라고 보기엔 별 대수롭지 않은 내용인데.
또 그렇게 시시콜콜한 자기 일상,
머 출근했어, 나 지금퇴근해. 나집에왔어. 나 지금 잘려구..
이런건 보통 동료들 사이에선 보고하거나 연락할 내용의 문자는 아니잖아요.
연인들끼리나 주고받지..
그리고 그 여직원이 집이 마포라는데.
언니가 형부 신용카드를 조회해보니
술먹고 밥먹는곳이 거의다 마포로 되있더래요...
그 여자랑 통화한 시간도 보면 퇴근 후...
그리고 형부가 퇴근하면 정말 거의 매일 회사동료들이랑 술마신다 그러고
늦게 들어오고 그런데요.
그래서 너무 의심적어서 언니가. 형부한테..
"자기네 회사 근처엔 술집도 없는데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어디서 마셔?"
이렇게 물어봤더니.
"머 신촌이나 마포쪽으로 가서 마시지"
이렇게 대답하더래요.,. 그러니 꼭 맨날 마포에서 술마셨다고 해도
그 여잘 만났다는 증거도 없고...
의심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니...
언니가, 오늘 누구 만나? 누구랑 술마셨어?
물어보면
형부는
아 친구랑 마셨다고. 이렇게 대답하고.
언니가 친구 누구?
물으면, 말하면 니가 다 알어? 이러며서 화내고 대답도 잘 안하고 그런다네요..
언니는 답답하고 의심가고...형부는 대화자체를 안하려 그러고..
안그래도 요즘 사이가 안좋아서 고민이라는데..
바람피는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대체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참- 언니가 시어머니한테 말했더니, 이러자고 하셨답니다.
시엄니가 자기가 점을 봤는데 너 한테 요즘 여자 붙은거 같다고 무당이 그러더라고..
조심안하면 신세 망친다 그랬다고 너 딴짓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겠다 그랬다는데...이 방법 괞찬나요? -_-''
시엄니가 평소에도 점을 잘 보신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