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안갔따......그치..오빠가 다시 전화 올줄 알았는데 전화도 안오구 해서 오빠 마니 삐쳐 있는지 알았거덩..그랬떠니............전화 한통 업어.....ㅠ ㅠ 나뻐......ㅋ ㅋ 내가 잘못했지만 그래두 화욜날 수욜날 저녁까지 한통도 업어...나도 오기가 생기더라..그래서 안했지렁...~~`오빠 전화 올때 내가 잠깐 자고 있었는데 오빠가 대뜸.......전화 한통 업으면서 머 자고 있어~~~~그때 그 오빠 쩌렁한 목소리 듣구 왜 계속 웃음 나왔을까......사실 오빠가 전화 해준거에 너무 고맙구 그 한통에 전화로 인해서 월화수 삼일동안 우울했던 내 기분들이 다 모조리 다 머리속에서 다 지워졌거던...나 너무 단순히지...
월욜날 내가 신경질 내면서 전화끝었는대두 오빤 나 올까바서 모기한테 현혈해가면서 나 1시간 넘게 밖에서 기다렸다면서......화욜두 내가 올까바 기다리다 지쳐서 잤댔자나...오빤 내가 먼저 전화 올줄 알고 기다리고..둘이.....넘 자존심 새웠나보다..나 어떻하지...작년부터 맨날 맨날 오빠 만나고 그랬더니..오빠 안본 삼일동안 왜 글케 밤이 길어......할일이 왜 글케 없어..오빠랑 같이 있으면 한시간이 일분 같은데..이제 부터 나 말험하게 안하고 이쁘게 하고 이쁜짓만 하고..그렇게 할께..내가 어제 오빠 나 얼만큼 좋아 물을때....오빠 비식 웃으면서 하나두 안조타 했짜나...나는 오빠 너무 너무 좋아...ㅋ ㅋ 하늘만큼 땅만큼...오빠는 나 안보고 싶다 했는데 내가 오빠 마니 아주 마니 보고 싶다니깐....웃었짜나...나 하나도 안좋단 말 다 거짓말이지...??????? 어제 오빠랑 뽀뽀하고 포옹하고 너무 따듯했어.알쥐..내맘..!!!
오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오빠......^^~~~~
웃음만 나온다..월욜날 내가 버럭 신경질 내면서 오빠한테 간다구 그랬짜나..ㅋ ㅋ
근데 나 안갔따......그치..오빠가 다시 전화 올줄 알았는데 전화도 안오구 해서 오빠 마니 삐쳐 있는지 알았거덩..그랬떠니............전화 한통 업어.....ㅠ ㅠ 나뻐......ㅋ ㅋ 내가 잘못했지만 그래두 화욜날 수욜날 저녁까지 한통도 업어...나도 오기가 생기더라..그래서 안했지렁...~~`오빠 전화 올때 내가 잠깐 자고 있었는데 오빠가 대뜸.......전화 한통 업으면서 머 자고 있어~~~~그때 그 오빠 쩌렁한 목소리 듣구 왜 계속 웃음 나왔을까......사실 오빠가 전화 해준거에 너무 고맙구 그 한통에 전화로 인해서 월화수 삼일동안 우울했던 내 기분들이 다 모조리 다 머리속에서 다 지워졌거던...나 너무 단순히지...
월욜날 내가 신경질 내면서 전화끝었는대두 오빤 나 올까바서 모기한테 현혈해가면서 나 1시간 넘게 밖에서 기다렸다면서......화욜두 내가 올까바 기다리다 지쳐서 잤댔자나...오빤 내가 먼저 전화 올줄 알고 기다리고..둘이.....넘 자존심 새웠나보다..나 어떻하지...작년부터 맨날 맨날 오빠 만나고 그랬더니..오빠 안본 삼일동안 왜 글케 밤이 길어......할일이 왜 글케 없어..오빠랑 같이 있으면 한시간이 일분 같은데..이제 부터 나 말험하게 안하고 이쁘게 하고 이쁜짓만 하고..그렇게 할께..내가 어제 오빠 나 얼만큼 좋아 물을때....오빠 비식 웃으면서 하나두 안조타 했짜나...나는 오빠 너무 너무 좋아...ㅋ ㅋ 하늘만큼 땅만큼...오빠는 나 안보고 싶다 했는데 내가 오빠 마니 아주 마니 보고 싶다니깐....웃었짜나...나 하나도 안좋단 말 다 거짓말이지...??????? 어제 오빠랑 뽀뽀하고 포옹하고 너무 따듯했어.알쥐..내맘..!!!
한번도 말로는 표현 잘못해찌만 오빠 마니 마니 아주 마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