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현상도 사랑의 힘으로 극복했더니만은 그새끼.. 어린것이랑 바람나서 떠나고 완전 울면서 다시 담배피워댔습니다. 다시 피니까 더 많이 피우게 되드라고요.
갑자기 담배얘기 왜 하냐면..
엔터톡 보다가 모 여배우가 담배핀다고 당당하게 말했다던데 그것때문에 그 배우 사진만 떠도 왈가왈부 말들이 많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내숭이 있어선지 몰겠지만)아직도 사회인식이 여자가 담배꼬나물고 있으면 안좋게 보기때문에, 그걸 알기에 절대 밖에선 안핍니다. 혼자 있을때나 룸같은 곳에서만 한두대 태우죠. 담배 피우면서 사람 눈치도 많이 살피게되고... 남자 만날때는 되게 조심스럽더군요.
이번에 남자를 만났는데 사귀는거 절대 아니고.. 그냥 그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있어요.
아니 관심이 있었죠.. 근데 제가 담배피는거 알고 나서부터는 조금 저를 안좋게 보더라구요.
우와 담배도 피냐.. 이런식. 나도 당당하진 못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날 보여주고 싶단 생각에 그냥 핀다고 솔직히 말했는데.. 돌아오는건 이상야릇한 눈빛..... 그리고는 사귀지도 않으면서 끊으랍니다.
끊었음 좋겠다네요.. 또 끊었다가 전 남자친구 꼴 될까봐 그냥 노력해본다고만 하고 돌아섰어요.
여자가 담배피면 죄인인가요..
20대 중반입니다.
여자구요 흡연하고요. 꽤 오랫동안 담배피웠습니다.
몸 생각해서 끊어야지 하면서도 일적인 스트레스 받치면 술이랑 담배 찾게 됩니다.
예전 남자친구가 담배피는거 무지하게 싫어해서.. 4달간 독하게 끊었었죠.
금단현상도 사랑의 힘으로 극복했더니만은 그새끼.. 어린것이랑 바람나서 떠나고 완전 울면서 다시 담배피워댔습니다. 다시 피니까 더 많이 피우게 되드라고요.
갑자기 담배얘기 왜 하냐면..
엔터톡 보다가 모 여배우가 담배핀다고 당당하게 말했다던데 그것때문에 그 배우 사진만 떠도 왈가왈부 말들이 많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내숭이 있어선지 몰겠지만)아직도 사회인식이 여자가 담배꼬나물고 있으면 안좋게 보기때문에, 그걸 알기에 절대 밖에선 안핍니다. 혼자 있을때나 룸같은 곳에서만 한두대 태우죠. 담배 피우면서 사람 눈치도 많이 살피게되고... 남자 만날때는 되게 조심스럽더군요.
이번에 남자를 만났는데 사귀는거 절대 아니고.. 그냥 그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있어요.
아니 관심이 있었죠.. 근데 제가 담배피는거 알고 나서부터는 조금 저를 안좋게 보더라구요.
우와 담배도 피냐.. 이런식. 나도 당당하진 못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날 보여주고 싶단 생각에 그냥 핀다고 솔직히 말했는데.. 돌아오는건 이상야릇한 눈빛..... 그리고는 사귀지도 않으면서 끊으랍니다.
끊었음 좋겠다네요.. 또 끊었다가 전 남자친구 꼴 될까봐 그냥 노력해본다고만 하고 돌아섰어요.
휴.....
여자와 담배..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이란 말입니까..
그남자 제몸 때문에 담배 끊으란게 아니라 보기 않좋다고 끊으라더군요.
멉니까... 남자는 그래도 되고 여자는 그러면 안되고....
아직도 이 사회는 어쩔수 없는 걸까요?
위 여배우처럼..
있는 그대로 솔직 당당하게 말하면 욕들어먹는 사회....
에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