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을 혼내줄 방법 없을까요?

필사마2007.07.30
조회860

오늘 세벽에 http://pann.nate.com/b1811456

글을 쓴 사람 입니다.

 

하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서 다시 글을 올려봅니다.

내용 요약인즉

 

어떤여자가 싸이를 통해 저에게 친한척을 해왔고, 어찌 어찌 연락을 하며 지내며 한달넘게

알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백수인 저에게

자기가 중앙m&b라는 회사에 일하고 있는데 일자리를 소개 시켜준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올라가서 가보니 중앙m&b는 개뿔

이상한 다단계 회사더군요.

 

이년 덕분에 보름가까이 준비한다고 시간낭비, 돈낭비 엄청 했구요.

그리고 잡혀있던 휴가계획 모두 엉망이

되었고, 이년은 아무 불편함 없이 잘살고 있는듯 보입니다.

사기친사람은 맘이 편하고, 당한사람은 애가타서 발을 동동 구르는 이게 말이 됩니까?

 

좀 혼내줄 방법이 없을까요?

싸이홈피에 테러를 가할까요? 싸이주소를 뿌리고 다닐까요?

아니면 모든 싸이트 게시판마다 글을 올릴까요?

톡님들아. 힘좀 보태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