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강대국으로 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한국군의 해외파병은 앞으로도 절실한 실정입니다. 프랑스의 경우는 외인부대를 통해 각 분쟁지역과 국익에 이익에 걸려있는 곳에는 아낌없이 전투병을 파병보내고 있는 실정이며, 영국 및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이 세계 무대에 이름을 날리고, 동아시아에서 리더국이 될려면 실질적인 힘의 행사가 필연적으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저는 1개 사단(또는 1개 여단)급의 해외원정사단 창설을 제안 합니다.
이 부대의 주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 한국인 보호 2. 유엔평화유지군활동 3. 해외 대 테러전 4. 요인암살 5. 주요거점 공격 및 점령 6. 사막특수전 7. 산악특수전 8. 정글특수전
해외원정사단의 주 임무는 위의 내용 말고도 여러가지가 더 있을 것입니다. 이 부대의 창설 목적은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으며, 인원의 구성은 부사관 중심제가 될 것입니다.
부대 특성은 각 3개의 연대로 구성되며 각 연대는 독립된 작전임무수행능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연대가 특수전 임무수행을 담당하게 된다면 1대대는 사막전, 2대대는 산악전, 3대대는 정글전 등으로 구분하여 해당 작전지역에 가장 정통한 부대가 임무수행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인원이 더 필요하게 될 경우, 타 대대나 연대에서 서포트역활도 수행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부사관 중심의 인원구성이지만 그렇다고 특전사의 체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특전사보다는 인원편성이 좀 더 많아야 할 것이며, 세밀사항은 많은 토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장비로서는 각 임무에 맞는 최신형의 장비를 보유해야 하며, 어디까지나 전면전을 산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장비는 무리라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미국의 스트라이커 부대 정도의 장비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외원정사단은 임무 특성상 해공군의 지원을 받을수도 있으며, 이들의 주 임무는 해외파병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동안에는 훈련, 정비, 휴식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해외원정사단을 창설하게 됨으로서 얻게 되는 예상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의 위상을 높임. 2. 일본과 중국을 제치고 동북아국가들중에 오피니어리더 쉽을 발휘할수가 있음. 3. 실전을 경험함으로서 교리 및 교본을 수정할 수 있고, 유능한 야전군지휘관을 배출해 낼수가 있음. 4. 한국군의 국산장비의 실전무대가 되며 무기 수출의 청신호 역활을 함. 5. 경제대국에 걸맞는 군사력을 보유. 6. 국가 위기시 실전에 바로 투입가능한 병력 확보
해외원정사단 창설에 관한 것은 간략하지만 위와 같으며 해외특수정보 부대에 관한 것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부대는 기존의 기무사나 특수정보에서 전담할수가 있으며, 해외원정사단에서 별도로 정보부대를 예하로 둘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주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거주 한국인 현황 파악. 2. 위험지역내 한국인 동향 파악. 3. 테러단체 및 해적들 정보 및 첩보수집. 4. 한국의 원자재 수입항로에 관한 정보 및 첩보 수집. 5. 동맹국들과의 정보 교류.
제가 몇년전에 국방대학교에서 주관한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국방대학교 교수님들께서도 이와 비슷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저도 그 당위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아프간 사태를 겪으면서 이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되지 않았나 싶어 이런 의견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원정사단 및 해외특수정보 부대 창설 제안
프랑스의 경우는 외인부대를 통해 각 분쟁지역과 국익에 이익에 걸려있는 곳에는 아낌없이 전투병을 파병보내고 있는 실정이며, 영국 및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때에 한국이 세계 무대에 이름을 날리고, 동아시아에서 리더국이 될려면 실질적인 힘의 행사가 필연적으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저는 1개 사단(또는 1개 여단)급의 해외원정사단 창설을 제안 합니다.
이 부대의 주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 한국인 보호
2. 유엔평화유지군활동
3. 해외 대 테러전
4. 요인암살
5. 주요거점 공격 및 점령
6. 사막특수전
7. 산악특수전
8. 정글특수전
해외원정사단의 주 임무는 위의 내용 말고도 여러가지가 더 있을 것입니다.
이 부대의 창설 목적은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으며, 인원의 구성은 부사관 중심제가 될 것입니다.
부대 특성은 각 3개의 연대로 구성되며 각 연대는 독립된 작전임무수행능력을 보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연대가 특수전 임무수행을 담당하게 된다면 1대대는 사막전, 2대대는 산악전, 3대대는 정글전 등으로 구분하여 해당 작전지역에 가장 정통한 부대가 임무수행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인원이 더 필요하게 될 경우, 타 대대나 연대에서 서포트역활도 수행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부사관 중심의 인원구성이지만 그렇다고 특전사의 체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특전사보다는 인원편성이 좀 더 많아야 할 것이며, 세밀사항은 많은 토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장비로서는 각 임무에 맞는 최신형의 장비를 보유해야 하며, 어디까지나 전면전을 산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장비는 무리라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봤을때 미국의 스트라이커 부대 정도의 장비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외원정사단은 임무 특성상 해공군의 지원을 받을수도 있으며, 이들의 주 임무는 해외파병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동안에는 훈련, 정비, 휴식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해외원정사단을 창설하게 됨으로서 얻게 되는 예상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의 위상을 높임.
2. 일본과 중국을 제치고 동북아국가들중에 오피니어리더 쉽을 발휘할수가
있음.
3. 실전을 경험함으로서 교리 및 교본을 수정할 수 있고, 유능한
야전군지휘관을 배출해 낼수가 있음.
4. 한국군의 국산장비의 실전무대가 되며 무기 수출의 청신호 역활을 함.
5. 경제대국에 걸맞는 군사력을 보유.
6. 국가 위기시 실전에 바로 투입가능한 병력 확보
해외원정사단 창설에 관한 것은 간략하지만 위와 같으며 해외특수정보 부대에 관한 것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부대는 기존의 기무사나 특수정보에서 전담할수가 있으며, 해외원정사단에서 별도로 정보부대를 예하로 둘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주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외거주 한국인 현황 파악.
2. 위험지역내 한국인 동향 파악.
3. 테러단체 및 해적들 정보 및 첩보수집.
4. 한국의 원자재 수입항로에 관한 정보 및 첩보 수집.
5. 동맹국들과의 정보 교류.
제가 몇년전에 국방대학교에서 주관한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국방대학교 교수님들께서도 이와 비슷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저도 그 당위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아프간 사태를 겪으면서 이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 되지 않았나 싶어 이런 의견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