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어언 1년하고도 8개월 접어드는데요 올해5월달정도까지는 정말 괜찮았어요 ~ 싸울일도 없고.. 헤어진적도 한번도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쪼금씩 아주 쪼끔씩 애정전선에 금이 가능거 같애요.. 그사람은 아닐수도 있고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그냥 여자들만의 아주 작은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아닐꺼라고 아직은 믿고있지만.. 쪼금씩 무뚝뚝해지는 오빠보면 너무 슬퍼지네요 오빠없이이제는못살겠는데... 그사람은 아닌거 같애요... 친구들도 많고 친구들을 많이 좋아해요.. 겜방도 많이 좋아하구.. 제가 몇달전 거짓말 한게 들켰거든여.. 친구들이랑 놀구 새벽에 들어갔는데 일찍들어갔다고 빡빡우겼는데 결국에는 다들통이 났다는거.. 그뒤로 실망을 많이 한거 같애요 도와주세요 다시 사랑이 불타오르게 ~
사랑이 식을때 주는 감동정도?!
저는 남자친구와 만난지 어언 1년하고도 8개월 접어드는데요
올해5월달정도까지는 정말 괜찮았어요 ~
싸울일도 없고.. 헤어진적도 한번도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쪼금씩 아주 쪼끔씩 애정전선에 금이 가능거 같애요..
그사람은 아닐수도 있고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 있지만
그냥 여자들만의 아주 작은 직감이란게 있잖아요
아닐꺼라고 아직은 믿고있지만.. 쪼금씩 무뚝뚝해지는 오빠보면
너무 슬퍼지네요
오빠없이이제는못살겠는데... 그사람은 아닌거 같애요... 친구들도 많고
친구들을 많이 좋아해요.. 겜방도 많이 좋아하구..
제가 몇달전 거짓말 한게 들켰거든여.. 친구들이랑 놀구 새벽에 들어갔는데
일찍들어갔다고 빡빡우겼는데 결국에는 다들통이 났다는거..
그뒤로 실망을 많이 한거 같애요 도와주세요 다시 사랑이 불타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