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아침.. 버스안. 버스안에서못잔잠을취하려는데.. 젠장...이노무버스가덜컹거릴때마다 엉덩이가아파죽겠다.-_- ...아오..ㅠㅠ 왜엉덩이가아프냐구..? 말두마..-_-오늘아침에울엄니가 불러도안일어난다구빗자루몽둥이로매타작해서 나의사랑스런히프에멍이쫙쫙....... 이씨....진짜친엄마가맞나의심스럽다고-_-^! 창밖을내다보며mp3를들었다. 눈을감고...음악의전율을느끼고있는데 누가내어깨를툭친다. "-_-아나 어떤시키야" 이말과함께눈을떳는데..... 허억....= ㅁ=!!!!!!!!!!!!!!!!!!!!!!!!!!!!!!!!!!!!!!!!!!!!!!!!!!!!!!!!!!!!!!!!!!!!!!!!!!!!!!!!!!!!!!!!!!!!! 어.......어.......어제....그....그놈!!!!!!!!!!!!!!!!!!!!!!!!!!!!!!!!!!!!!!!!!!!! "어제니가정강이찬놈이다- _-^" ......뜨억..... 난죽었다....... 튈준비를하고있는데... 그놈옆에있던무리들이내앞을가로막으며씨익웃는다. - ㅁ-!!!!!!! 이것들아 꺼져어~!!!!!!!! 난튀어야된다고오!!!!!!!!!!!!!!!!!!!! ..이렇게말해주고싶었지만.. 솔직히쫄앗다..=_=..쳇...젠장...내가이거밖에안대는뇬이였다니!! <<-_-알긴아냐? 모른척창밖을내다보며태연한척을하고있는데... 그놈이내뒤통수를친다. -퍼억 "...아...십장생...뭐냐?" 허억..- ㅁ-!!!!!!!!!!!!!!!!!!! 내조동아리가또뭐라고지껄였다냐?!!! 아오 ㅠㅠ때려도맞을라고했었건만.. ....기억력역시3초이구먼 ㅠ_ㅠ! 그놈이어이없다는듯이피식웃으며입을연다. "쿡...뭐?십장생?" "어-_-십.장.생." ...엄니 ㅠㅠ 내깡따구좀말려주이소!!!!!!!! 엄니의몽둥이로내조동아리좀어케해주이소 !! ㅠㅠ "너진짜돌았냐?" ...뭐라고해야되지..? 응 돌았어 나돌은데니가보태줬냐? -_-..이건너무초딩같고.. 아니안돌았는데? 이건더돌은거같고.. 그놈의말에어떻게대답해야하나생각하고있는데 그놈이또머리를한대친다. "아!!!!!!!!!!!!!!!!!!!!!!! 시 발 넘 아!!!!!!!!!!!!!!!!!!!!!!!!!!!!" 내소리에버스의시선은나에게로집중되고.. 그놈과그옆에무리들도놀란다듯이날쳐다본다.. .....허억..... 나도모르게흥분했다....ㅠㅠ 아오..ㅠㅠ 엄니!!!!!!!!!!!!!!!! 나좀살려주이소오!!!!!!!!!!!!!!!!!!!!!!!!!!!!!! ....그..그래도...나중에비굴해지는것보다는... 그냥있는깡따구없는깡따구로밀고나가쟈! 설마죽이기야하겠어?! "니가뭔데남의머리때려-_-" "넌뭔데내정강이차고튀는데-_-" .....할말없음... "니가외계인이라며!!!!! 별시시한게다G랄이야= _=" 내말을듣고그놈의눈썹이심하게꿈틀거린다. 나이스>ㅁ<1연타! "니눈썹지렁이냐?=_=왜자꾸꿈틀거려 징그럽게" 내말을들은놈은어이없다는듯이 아무말도못하고서있기만한다. 오홍홍>ㅁ<2연타~♥ 훗-_-말빨도안되는게어디서개겨= _= 그놈을째려보고잇는데 버스알림소리가들렸다. - 다음정류장은하람고등학교앞입니다. 일어나서그놈과그놈의친구로보이는놈들을툭밀치며말했다. "왜그렇게멍하니서있냐?입이얼었냐?비켜. 이것들아-_-별이상한것들이와서개기고G랄이야= _=" 그리고는버스가정차한후잡힐세라잽싸게내렸다. 내가내리는걸본놈들이그제서야정신을창문을열어재끼고 고래고래소리를지른다. 후훗-_-그래봤자너흰안되ㅋ "너!!!!!!!!!!! 은류하!!!!!!!!!!!!!!!!!!! 이름다기억했어!!!!!!!!!!!!!! 니네학교앞으로오늘찾아간다!!!!!!!!!!" 훗...그놈을향해썩소와함께고귀한쌍뻐큐를날려주며소리쳐주었다. "훗!!!!!!!!!!!!!! 니맘대로해! 개4가지야!!!!!!!!!!!!! 와봐와봐와봐!!!!!!!! 누가너따위가겁난댔어?!!!! ㄲ ㅑ ㅎ ㅏㅎ ㅏㅎ ㅏ하 ㅎ ㅏㅎ ㅏㅎ ㅏ!!!!!!!!!! " 엄청난욕설이내귀로오는것을무시한채학교로꿋꿋이걸었다. 아니...쫄아서냅따뛰었다.-_- 하람고등학교 2학년6반. 3층까지열라게뛰어서교실에도착했다. "-_-헥..헥...헥..." 날발견한내BF한지가나에게로걸어오며띠꺼운말투로물었다. "아침부터멀그렇게뛰어오고그래?너의그표정을보니정말안습이고나 친구야-_-" "샤랍-_-너의그조동아리를다물라." "즐 쳐 드 세 요 .류 하 츼 -_-훗.." 질수야없지-_-^ "너 나 쳐 드 세 요 . 한 지 츼 " 분하다는얼굴의내웬수라고해도믿을BF강한지. 쿡..>ㅁ< 오늘도나의승리~ 가방을책상위에얹어놓고한지를불렀다. "한지야" 이뇽=_=나한테아직도삐져있는지 매우매우매우매우띠껍게 대답한다. " 뭐-_-" 아오-_-이뇽을그냥학교뒷산에다파묻어버릴까부다 "나잘꺼라고-_-" "근데 어쩌라고-_-^" "이씨-ㅁ-!! 너또뭐가글케띠꺼운데!!!!" "아쭈?-ㅁ-너화냈어?!" "...아뇨 한지언니~내가왜화내겠어요~쫌이따가내가쵸코롱빵사줄게요~♥" "아이고-ㅁ- 우리류하착하네~♥" "나1교시부터7교시까지full로잘꺼니까 깨우지마셩~" "난쌤한테들켜도모른다-0- " "오냐-ㅁ-" 그렇게책상에눕자마자또잠이들었고... 정말로7교시가끝날때까지태평하게자버렸다. 그놈들과의일은까~~~~~~~~~~~~~~~~~~~~맣게잊어버리고.... -------------------------------------------------------------------------------- 안뇽하세요>ㅁ<;; 헤헤♥ ㅇ_ㅇ 스토리를어떻게짤까하고고민하느라 머리터지는줄알았어요 ㅠ_ㅠ 내가봤을때갈수록재미없어지는거같옹 .... 그래도 악플은 달지마세요오 ㅠ_ㅠ 상처받아용 ~ <<-_-미친뇽 어디서애교질이야?! 큼큼...죄송하구요♥ 그래도열심히다음스토리이어나갈께요~ 재미없더라도그냥읽어주세요오~ 시원한여름보내시구요~♥ - 초엽기ュ냔ゴ -----------------------------------------------------------------------------------
사랑에 미치다‥、[제2화]
다음날아침..
버스안.
버스안에서못잔잠을취하려는데..
젠장...이노무버스가덜컹거릴때마다
엉덩이가아파죽겠다.-_-
...아오..ㅠㅠ
왜엉덩이가아프냐구..?
말두마..-_-오늘아침에울엄니가
불러도안일어난다구빗자루몽둥이로매타작해서
나의사랑스런히프에멍이쫙쫙.......
이씨....진짜친엄마가맞나의심스럽다고-_-^!
창밖을내다보며mp3를들었다.
눈을감고...음악의전율을느끼고있는데
누가내어깨를툭친다.
"-_-아나 어떤시키야"
이말과함께눈을떳는데.....
허억....= ㅁ=!!!!!!!!!!!!!!!!!!!!!!!!!!!!!!!!!!!!!!!!!!!!!!!!!!!!!!!!!!!!!!!!!!!!!!!!!!!!!!!!!!!!!!!!!!!!!
어.......어.......어제....그....그놈!!!!!!!!!!!!!!!!!!!!!!!!!!!!!!!!!!!!!!!!!!!!
"어제니가정강이찬놈이다- _-^"
......뜨억.....
난죽었다.......
튈준비를하고있는데...
그놈옆에있던무리들이내앞을가로막으며씨익웃는다.
- ㅁ-!!!!!!! 이것들아 꺼져어~!!!!!!!!
난튀어야된다고오!!!!!!!!!!!!!!!!!!!!
..이렇게말해주고싶었지만..
솔직히쫄앗다..=_=..쳇...젠장...내가이거밖에안대는뇬이였다니!! <<-_-알긴아냐?
모른척창밖을내다보며태연한척을하고있는데...
그놈이내뒤통수를친다.
-퍼억
"...아...십장생...뭐냐?"
허억..- ㅁ-!!!!!!!!!!!!!!!!!!!
내조동아리가또뭐라고지껄였다냐?!!!
아오 ㅠㅠ때려도맞을라고했었건만..
....기억력역시3초이구먼 ㅠ_ㅠ!
그놈이어이없다는듯이피식웃으며입을연다.
"쿡...뭐?십장생?"
"어-_-십.장.생."
...엄니 ㅠㅠ 내깡따구좀말려주이소!!!!!!!!
엄니의몽둥이로내조동아리좀어케해주이소 !! ㅠㅠ
"너진짜돌았냐?"
...뭐라고해야되지..?
응 돌았어 나돌은데니가보태줬냐? -_-..이건너무초딩같고..
아니안돌았는데? 이건더돌은거같고..
그놈의말에어떻게대답해야하나생각하고있는데
그놈이또머리를한대친다.
"아!!!!!!!!!!!!!!!!!!!!!!! 시 발 넘 아!!!!!!!!!!!!!!!!!!!!!!!!!!!!"
내소리에버스의시선은나에게로집중되고..
그놈과그옆에무리들도놀란다듯이날쳐다본다..
.....허억.....
나도모르게흥분했다....ㅠㅠ
아오..ㅠㅠ 엄니!!!!!!!!!!!!!!!! 나좀살려주이소오!!!!!!!!!!!!!!!!!!!!!!!!!!!!!!
....그..그래도...나중에비굴해지는것보다는...
그냥있는깡따구없는깡따구로밀고나가쟈!
설마죽이기야하겠어?!
"니가뭔데남의머리때려-_-"
"넌뭔데내정강이차고튀는데-_-"
.....할말없음...
"니가외계인이라며!!!!! 별시시한게다G랄이야= _="
내말을듣고그놈의눈썹이심하게꿈틀거린다.
나이스>ㅁ<1연타!
"니눈썹지렁이냐?=_=왜자꾸꿈틀거려 징그럽게"
내말을들은놈은어이없다는듯이
아무말도못하고서있기만한다.
오홍홍>ㅁ<2연타~♥
훗-_-말빨도안되는게어디서개겨= _=
그놈을째려보고잇는데
버스알림소리가들렸다.
- 다음정류장은하람고등학교앞입니다.
일어나서그놈과그놈의친구로보이는놈들을툭밀치며말했다.
"왜그렇게멍하니서있냐?입이얼었냐?비켜. 이것들아-_-별이상한것들이와서개기고G랄이야= _="
그리고는버스가정차한후잡힐세라잽싸게내렸다.
내가내리는걸본놈들이그제서야정신을창문을열어재끼고
고래고래소리를지른다.
후훗-_-그래봤자너흰안되ㅋ
"너!!!!!!!!!!! 은류하!!!!!!!!!!!!!!!!!!! 이름다기억했어!!!!!!!!!!!!!! 니네학교앞으로오늘찾아간다!!!!!!!!!!"
훗...그놈을향해썩소와함께고귀한쌍뻐큐를날려주며소리쳐주었다.
"훗!!!!!!!!!!!!!! 니맘대로해! 개4가지야!!!!!!!!!!!!! 와봐와봐와봐!!!!!!!! 누가너따위가겁난댔어?!!!! ㄲ ㅑ
ㅎ ㅏㅎ ㅏㅎ ㅏ하 ㅎ ㅏㅎ ㅏㅎ ㅏ!!!!!!!!!! "
엄청난욕설이내귀로오는것을무시한채학교로꿋꿋이걸었다.
아니...쫄아서냅따뛰었다.-_-
하람고등학교
2학년6반.
3층까지열라게뛰어서교실에도착했다.
"-_-헥..헥...헥..."
날발견한내BF한지가나에게로걸어오며띠꺼운말투로물었다.
"아침부터멀그렇게뛰어오고그래?너의그표정을보니정말안습이고나 친구야-_-"
"샤랍-_-너의그조동아리를다물라."
"즐 쳐 드 세 요 .류 하 츼 -_-훗.."
질수야없지-_-^
"너 나 쳐 드 세 요 . 한 지 츼 "
분하다는얼굴의내웬수라고해도믿을BF강한지.
쿡..>ㅁ< 오늘도나의승리~
가방을책상위에얹어놓고한지를불렀다.
"한지야"
이뇽=_=나한테아직도삐져있는지 매우매우매우매우띠껍게 대답한다.
" 뭐-_-"
아오-_-이뇽을그냥학교뒷산에다파묻어버릴까부다
"나잘꺼라고-_-"
"근데 어쩌라고-_-^"
"이씨-ㅁ-!! 너또뭐가글케띠꺼운데!!!!"
"아쭈?-ㅁ-너화냈어?!"
"...아뇨 한지언니~내가왜화내겠어요~쫌이따가내가쵸코롱빵사줄게요~♥"
"아이고-ㅁ- 우리류하착하네~♥"
"나1교시부터7교시까지full로잘꺼니까 깨우지마셩~"
"난쌤한테들켜도모른다-0- "
"오냐-ㅁ-"
그렇게책상에눕자마자또잠이들었고...
정말로7교시가끝날때까지태평하게자버렸다.
그놈들과의일은까~~~~~~~~~~~~~~~~~~~~맣게잊어버리고....
--------------------------------------------------------------------------------
안뇽하세요>ㅁ<;;
헤헤♥ ㅇ_ㅇ
스토리를어떻게짤까하고고민하느라
머리터지는줄알았어요 ㅠ_ㅠ
내가봤을때갈수록재미없어지는거같옹 ....
그래도 악플은 달지마세요오 ㅠ_ㅠ
상처받아용 ~ <<-_-미친뇽 어디서애교질이야?!
큼큼...죄송하구요♥
그래도열심히다음스토리이어나갈께요~
재미없더라도그냥읽어주세요오~
시원한여름보내시구요~♥
- 초엽기ュ냔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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