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교통사고땜시 정형외과 댕긴다고...ㅜ.ㅜ 이 여름에 스트레스가 배가 되어가고 있어요..ㅠ.ㅠ 근데요.. 초기엔 자궁이 커진다고 배가 좀 아프긴 했지만.. 요즘은 바늘로 콕콕 쑤신다는 느낌으로 배가 아프네용 오른쪽 왼쪽 한번은 갈비뼈 쪽...왜 이런건지... 병원에 너무 자주 간 지라...또 가기도 글코... 선생님은 18주인뎅 배에 살이 없어서 태동 느낄수있을꺼라는뎅... 기다리는 태동은 읍고...ㅜ.ㅜ 바늘로 쑤시는 통증만 있어요... 몇분동안 쑤시다 다른쪽이 아프고... 왜 이런건가요? 정말 첫애라 걱정이 많네요... 신랑이 출장간지...일주일..ㅜ.ㅜ 스트레스 주던 신랑도 안보이니 너무너무 보고싶네용...^^ 출장 댕겨오면...잘해줘야지...몇일 갈지 모르지만서도^0^ 자꾸만 아프면 병원에 가봐야 겠어용.. 울 대문이가 다리펴느라 뱃가죽을 찔러서 아픈건가...ㅜ.ㅜ
배가 자꾸만 콕콕 쑤셔요...ㅜ.ㅜ
아직도 교통사고땜시 정형외과 댕긴다고...ㅜ.ㅜ
이 여름에 스트레스가 배가 되어가고 있어요..ㅠ.ㅠ
근데요..
초기엔 자궁이 커진다고 배가 좀 아프긴 했지만..
요즘은 바늘로 콕콕 쑤신다는 느낌으로 배가 아프네용
오른쪽 왼쪽 한번은 갈비뼈 쪽...왜 이런건지...
병원에 너무 자주 간 지라...또 가기도 글코...
선생님은 18주인뎅 배에 살이 없어서 태동 느낄수있을꺼라는뎅...
기다리는 태동은 읍고...ㅜ.ㅜ
바늘로 쑤시는 통증만 있어요...
몇분동안 쑤시다 다른쪽이 아프고...
왜 이런건가요? 정말 첫애라 걱정이 많네요...
신랑이 출장간지...일주일..ㅜ.ㅜ
스트레스 주던 신랑도 안보이니 너무너무 보고싶네용...^^
출장 댕겨오면...잘해줘야지...몇일 갈지 모르지만서도^0^
자꾸만 아프면 병원에 가봐야 겠어용..
울 대문이가 다리펴느라 뱃가죽을 찔러서 아픈건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