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다. 배운것이라곤 참는것과 고개를 숙이 는 것뿐인데.. 세상은 너무나도 깊은곳으로 나를 이끌어 가는덧 하다. 나는 하나를 위해 열을 버리는 어리석은 바보가 아니다. 열을 얻기위해 소중한 하나를 버리는 진짜
바보다. 결국엔 그 열가지도 손에서 떠나가 버리면 머리속에 공허함과 심장에 멤도는 불안의 메아리는 언 제 꺼질지 모르는 촛불처럼 가늘은 불꽃만 내뿜는다. 하고싶은것을 하지 못했고, 가져오지도 못했다. 내가 대학 합격소식을 듣고 집으로 갔을땐.. 아버지는 병원위 수술대에 계셨다. 눈물을 참았고, 웃음을 지었지 만.. 느즈막히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나 모르게 눈물을 흘리셨다. 그렇게 배웠던 술은 지금까지 내 안에 쓸쓸 함을 재워주는 것이 되었다.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 가 끔은 눈물을 흘리고 싶을때가 있더라.. 그래도 눈물은 싫다. 자국이 오래 남아서 자꾸 흘리게 되니 말이다. 내게있어 삶이란 걸었던 길을 다시 걷는것이라 생각한 다. 마치 영원히 손닿을수 없는 거울처럼, 항상 같은 모습만 보여주듯이.. 뭐.. 그래도 걸을수 있는게 다행이 아닌가 한다. 언젠가 거울에 뜨거운 태양이 사라지고, 다른길이 비칠런지.. ^^
거울
가던곳을 뒤돌아 보니
또 다시 같은길을 걷고있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은
땀방울 하나 식히지 못하니
다시금 주저않아 길을 그리고
가던곳을 바라보네
P.s
가슴이 답답하다. 배운것이라곤 참는것과 고개를 숙이
는 것뿐인데.. 세상은 너무나도 깊은곳으로 나를 이끌어
가는덧 하다. 나는 하나를 위해 열을 버리는 어리석은
바보가 아니다. 열을 얻기위해 소중한 하나를 버리는 진짜
바보다. 결국엔 그 열가지도 손에서 떠나가 버리면
머리속에 공허함과 심장에 멤도는 불안의 메아리는 언
제 꺼질지 모르는 촛불처럼 가늘은 불꽃만 내뿜는다.
하고싶은것을 하지 못했고, 가져오지도 못했다.
내가 대학 합격소식을 듣고 집으로 갔을땐.. 아버지는
병원위 수술대에 계셨다. 눈물을 참았고, 웃음을 지었지
만.. 느즈막히 소식을 들은 아버지는 나 모르게 눈물을
흘리셨다. 그렇게 배웠던 술은 지금까지 내 안에 쓸쓸
함을 재워주는 것이 되었다.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 가
끔은 눈물을 흘리고 싶을때가 있더라.. 그래도 눈물은
싫다. 자국이 오래 남아서 자꾸 흘리게 되니 말이다.
내게있어 삶이란 걸었던 길을 다시 걷는것이라 생각한
다. 마치 영원히 손닿을수 없는 거울처럼, 항상 같은
모습만 보여주듯이.. 뭐.. 그래도 걸을수 있는게 다행이
아닌가 한다. 언젠가 거울에 뜨거운 태양이 사라지고,
다른길이 비칠런지.. ^^
.. .. 폼만 시이고, 그냥 뻘글이네요. ㅎ.ㅎ
좋은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