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 전부터 한번씩 털어내고 싶었지만,,,,항상 참아내고 참았습니다 나도 글 올리고 나면 후련해 지려나, 위안이나 해답을 얻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했지만 웬지 그러고 나면 정말 모든게 끝인것 같아,, 정리되는 것 같아 혼자 가슴에 안고 지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그 깊이를 채우기엔 한없이 모자라지만 어느정도의 체념은 된 듯하네요 안개낀.새벽녁 오빠와 겉던 수원역길이 생각납니다 부슬 부슬 내리는 비에 한방울 .. 두방울 ,,젓다보니 흠뻑 젓고 싶어 그사람 손을 꼭 잡고 시원스레 걸었던.. 그렇죠 ,, 비뿐만이 아니죠,, 술취한 오빠한테 얼렁뚱덩 사게한 인형을 안고 잘때도,,슬픈 음악이라도 나 올때면 출근길이고 뭐고 사정없이 눈가가 젓네요 모든 순간순간 그사람이 머물다 간 흔적때문에 멍해집니다 처음엔 마니 미워드랬어요.. 그사람에겐 3년이 넘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지,, 항상 서로를 위해 헤이지려 했지만 번번히 돌아오고말 았던 건 나없이는 안되는 건줄 알았는데.. 그런 헤어짐에 이젠 면역이 된건가요.. 아님 다른사람이 생겼나요. 저희 서로 집에서 반대했구 그래서 몰래 만나왔습니다 당시 헤어졌었지만 그리움에 한두번 연락하다 다시 열애에 빠졌죠 그후론 비밀로 쭉 만나왔구요 그래서 힘든적 많았어요.. 혹 오빠에게 사정(?)이라도 생겨 연락이 안되면 전 전화기만 쳐다보며 전화해 주길 기다려야 했고.. 오빠만이 아닌 주변의 모든것들이 궁금하고 사랑할수록 알고싶어도 참야야 했구요 오빠외에 사람들에겐 난 없는 존재니깐요.. 유부남을 사귀는것도 , 애인있는 사람을 사귀는 것도 아닌 내남자인데..그래도 참았어여.. 오빠도 안밖으로 어려운 형편이라 그런 마음에 짐까지 주고 싶지 않아 내색안하려 노력하구.. 그래서 중도에 많이 헤어졌지만 다시 눈물바람으로 서로를 끌어안았었는데..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했습니다.. 더이 상 헤어짐도,,그사람을 잊을수도 없어 좋은 시기를 기다렸다 양가에 폭탄선언하려했습니다 헌데.. 어느날부턴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군요.. 항상 참기만하고 지기만 하는 제가 바보같아 담담함을 참 고 오기를 부리고 있었는데..일주일이 되도록 전화없었어요. 불현듯 사고..?? 나쁜일이 ? 하는 걱정에 전화하니 ...일이 있긴 있었더군요. 어머니가 디스크 수술을 ..두, 세정정도해야하는 수술을 받고 있으시다네요.. 홀어머니인데다,, 수술비 마련,, 초등학생 여동생때문에 나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해도 일주일은 너무 한것 같네요.. 제가 한말은 "내가 오빠 친구야..편할때만 찾는 친구냐구? 이말밖에 못하겠더라구요.. 나중에 문자로 미안하다.. 정리되면 전화하마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만.. 전 오빠한데 친구만도 못한 사람이네요.. 친구라면 적어도 수술비때문에,,아님 괴로워서라도 전화했겠죠.. 나에 대한 사랑이 거짓이라하기엔 너무 진실로 절실해 보였던 그사람의 마음은 뭔가요.. 그 모습까지 연출할수 있다면 정말 오빠는 무섭고 대단한 사람이네요 그런일이 있꼬 한달이 되가는것 같습니다..지났던가.. 시간이 가는걸 세어 보기 싫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혹시나 했떤 마음 조금씩 접어 버리고 있구요.. 그래도 자주 가슴이 답답해지고 터질것 같은 아픔은 참기힘듭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일,,하고 싶은일 적다보니 많더군요,, 하지만 사랑은 다시 하고 싶지도 해야 할일도 아닌 듯하네요 오빠도 나만큼 아플까요?? 아니 반만큼이라도,,
그사람도 나처럼 힘들지??...아니 내생각이나 할까??
비가오네요
전부터 한번씩 털어내고 싶었지만,,,,항상 참아내고 참았습니다
나도 글 올리고 나면 후련해 지려나, 위안이나 해답을 얻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했지만 웬지 그러고
나면 정말 모든게 끝인것 같아,, 정리되는 것 같아 혼자 가슴에 안고 지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그 깊이를 채우기엔 한없이 모자라지만 어느정도의 체념은 된 듯하네요
안개낀.새벽녁 오빠와 겉던 수원역길이 생각납니다
부슬 부슬 내리는 비에 한방울 .. 두방울 ,,젓다보니 흠뻑 젓고 싶어 그사람 손을 꼭 잡고 시원스레 걸었던..
그렇죠 ,, 비뿐만이 아니죠,, 술취한 오빠한테 얼렁뚱덩 사게한 인형을 안고 잘때도,,슬픈 음악이라도 나
올때면 출근길이고 뭐고 사정없이 눈가가 젓네요
모든 순간순간 그사람이 머물다 간 흔적때문에 멍해집니다
처음엔 마니 미워드랬어요..
그사람에겐 3년이 넘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지,, 항상 서로를 위해 헤이지려 했지만 번번히 돌아오고말
았던 건 나없이는 안되는 건줄 알았는데.. 그런 헤어짐에 이젠 면역이 된건가요..
아님 다른사람이 생겼나요.
저희 서로 집에서 반대했구 그래서 몰래 만나왔습니다
당시 헤어졌었지만 그리움에 한두번 연락하다 다시 열애에 빠졌죠
그후론 비밀로 쭉 만나왔구요
그래서 힘든적 많았어요.. 혹 오빠에게 사정(?)이라도 생겨 연락이 안되면 전 전화기만 쳐다보며 전화해
주길 기다려야 했고.. 오빠만이 아닌 주변의 모든것들이 궁금하고 사랑할수록 알고싶어도 참야야 했구요
오빠외에 사람들에겐 난 없는 존재니깐요..
유부남을 사귀는것도 , 애인있는 사람을 사귀는 것도 아닌 내남자인데..그래도 참았어여..
오빠도 안밖으로 어려운 형편이라 그런 마음에 짐까지 주고 싶지 않아 내색안하려 노력하구..
그래서 중도에 많이 헤어졌지만 다시 눈물바람으로 서로를 끌어안았었는데..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했습니다.. 더이 상 헤어짐도,,그사람을 잊을수도 없어 좋은 시기를 기다렸다 양가에 폭탄선언하려했습니다
헌데.. 어느날부턴 갑자기 연락이 안되더군요.. 항상 참기만하고 지기만 하는 제가 바보같아 담담함을 참
고 오기를 부리고 있었는데..일주일이 되도록 전화없었어요.
불현듯 사고..?? 나쁜일이 ? 하는 걱정에 전화하니 ...일이 있긴 있었더군요.
어머니가 디스크 수술을 ..두, 세정정도해야하는 수술을 받고 있으시다네요..
홀어머니인데다,, 수술비 마련,, 초등학생 여동생때문에 나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해도 일주일은 너무 한것 같네요..
제가 한말은 "내가 오빠 친구야..편할때만 찾는 친구냐구? 이말밖에 못하겠더라구요..
나중에 문자로 미안하다.. 정리되면 전화하마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만.. 전 오빠한데 친구만도 못한 사람이네요.. 친구라면 적어도 수술비때문에,,아님 괴로워서라도 전화했겠죠..
나에 대한 사랑이 거짓이라하기엔 너무 진실로 절실해 보였던 그사람의 마음은 뭔가요..
그 모습까지 연출할수 있다면 정말 오빠는 무섭고 대단한 사람이네요
그런일이 있꼬 한달이 되가는것 같습니다..지났던가.. 시간이 가는걸 세어 보기 싫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혹시나 했떤 마음 조금씩 접어 버리고 있구요.. 그래도 자주 가슴이 답답해지고 터질것 같은
아픔은 참기힘듭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일,,하고 싶은일 적다보니 많더군요,, 하지만 사랑은 다시 하고 싶지도 해야 할일도 아닌
듯하네요
오빠도 나만큼 아플까요?? 아니 반만큼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