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저는 처음 접하는 얘기라 다시금 글 올립니다. 아래 사진 및 기사는 2007-05-06 일자에 기재된 글 입니다. *70억원짜리 길거리 연주.. 아무도 몰랐다.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바이올린니스트가 지하철역에서 45분간 바이올린을 연주해 16,900원을 벌었다. 2일 오전 8시 45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에서 성신여대 피호영 교수가 청바지와 셔츠차 림으로 바이올린을 꺼내들었던 것, 피 교수는 현장에서 SBS 드라마'모래시계'의 주제음악(혜린의 테마) 으로 유명한 파가니니의'바이올린 소나타 제12번'을 시작으로 엘가의'사랑의 인사', 사라사테의'로만사 안달루사','지고이네르바이젠', 마스네의'타이스의 명상곡', 바흐의'무반주 소나타 제1번'등을 연주했다. 이하 중략....... 이날 연주된 바이올인은 1717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엑스 알반 베르크'(싯가 약 70억원). 알반 베르크 4중주단 멤버가 쓰던 것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연주에 2분 넘게 발길을 멈추고 서서 한 곡이 끝날 때까지 서서 음악에 귀 기울인 사람은 5명.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주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앞만 보고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이하 생략... 결론은 엄청 비싼 바이올린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바이올린니스트가 45분간 연주를 했는데, 그 바 이올린 값이 무려 70억원 거기다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예술인이 연주를 했으니 값으로 환산하면, 엄청 나다는 얘기인데, 정작 길거리 시민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다는 얘기를 기사화 한건데.. 문제는 지금부터 그냥 그 바이올린이 70억원짜리라 무지하게 비싸기 때문에 이 글을 올린게 아니다. 다시 아래 사진을 주목하기 바란다... 여자얼굴이 보이지 않는가??? 모르겟따구요??? 그럼 왼쪽 귀퉁이에 위쪽부분 동그라미 쳐 있는 곳을 다시 보라...이제는 보이는가?? 저것을 어떻게 설명한것인가???
70억원짜리 거리 공연에 나타난 여자 얼굴은 ???
이미 알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저는 처음 접하는 얘기라 다시금 글 올립니다.
아래 사진 및 기사는 2007-05-06 일자에 기재된 글 입니다.
*70억원짜리 길거리 연주.. 아무도 몰랐다.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바이올린니스트가 지하철역에서 45분간 바이올린을 연주해 16,900원을 벌었다.
2일 오전 8시 45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에서 성신여대 피호영 교수가 청바지와 셔츠차
림으로 바이올린을 꺼내들었던 것, 피 교수는 현장에서 SBS 드라마'모래시계'의 주제음악(혜린의 테마)
으로 유명한 파가니니의'바이올린 소나타 제12번'을 시작으로 엘가의'사랑의 인사', 사라사테의'로만사
안달루사','지고이네르바이젠', 마스네의'타이스의 명상곡', 바흐의'무반주 소나타 제1번'등을 연주했다.
이하 중략.......
이날 연주된 바이올인은 1717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엑스 알반 베르크'(싯가 약 70억원). 알반 베르크
4중주단 멤버가 쓰던 것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연주에 2분 넘게 발길을 멈추고 서서 한 곡이 끝날
때까지 서서 음악에 귀 기울인 사람은 5명.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주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앞만
보고 바쁜 걸음을 재촉했다.
이하 생략...
결론은 엄청 비싼 바이올린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바이올린니스트가 45분간 연주를 했는데, 그 바
이올린 값이 무려 70억원 거기다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예술인이 연주를 했으니 값으로 환산하면, 엄청
나다는 얘기인데, 정작 길거리 시민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쳤다는 얘기를 기사화 한건데..
문제는 지금부터 그냥 그 바이올린이 70억원짜리라 무지하게 비싸기 때문에 이 글을 올린게 아니다.
다시 아래 사진을 주목하기 바란다...
여자얼굴이 보이지 않는가??? 모르겟따구요???
그럼 왼쪽 귀퉁이에 위쪽부분 동그라미 쳐 있는 곳을 다시 보라...이제는 보이는가??
저것을 어떻게 설명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