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그녀의 선택은 그후배와 헤어질수없다는 제가 모르는 뭔가가있다고만 말을하고 그 후배와 같이사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저도 화가나 하지 말아야 될 말까지하고 말았습니다.사실제가 헤어지자고말했을때
그녀가 다시 전화오겠지라고 생각을하고 있었고 그럴거라 믿었는데 전화는오지않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을 안 하다가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녀도 애기하기를 헤어진게아니라 서로 다시만날거라고 생가했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떨어져 있다보니까 그사람에 소중함이라는것을 그때야 깨달게 되더군요!그래서 다시시작하게 되었는데 한달이 지나고 난 그녀에 모습을보니 제가 처음보았던 그런 모습이 아니더군요!
헤어지기 전까지 제가 잘못한것을 알고 그녀에게 더 신경을 쓰기위해서 예전에 그녀가 저에게 해줬던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반대로 상황이 돌아가다보니 그녀가 저에게 좀 소홀해진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그러다 바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그녀에게1주일전부터 그녀와의 저녁식사 약속을하고
기다리게 되었는데 그녀가 일이 끝나는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쫌 늦게 만나야 되겠다고.그래서 일이있나보다 생각하고 그녀를 기다리다 전화를해보았습니다.그런데 그녀는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거였습니다.그 이야기를 듣고 넘화가나서 물었더니 예전에 제가 자신과 약속을하면 어겼다고 저와의 약속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다고 하더군요.너무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넘 화가나서 당장보자고 하여 만나게 되었는데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나더군요!같이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순간 문자 메세지가 오더군요!근데 그녀는 그 메세지를 확인하지않고 긴장한 얼굴을하고 있어서 순간제 머리속을 이상한 생각이 스쳐 창피하지만 문자를 확인하고 누가 보냈나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개인 사생활이라 고민을하였는데 그녀에 행동이 이상하더군요!문자를 확인도 안하고 숨기려 하는것이었습니다.그순간 열을 받아 저도 모르게 그녀의 핸드폰을 빼어서 확인을 하였습니다.같은 회사 남자동료에게 왔더군요!잘자라고 보고싶다고...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무슨 생각을하셨겠습니까!눈 앞이 깜깜하더군요!그 문자를 보낸 회사 동료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받지 않더군요!그녀에게 물러 보았더니 자기도 모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기후배에게도 가끔식 그런다라고하니 더 화가났습니다.바보도 아닌이상 남자에게 온 문자 메세지가 장난으로 보낸진거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결국 그 문자메세지를 보낸 남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사람 역시 같은 회사 동생이기에 보냈다고 하더군요!저도 바보지 그일은 그렇게 그냥 넘어갔습니다.그 일이지나가고 난 후 그녀를 사랑하던 감정 속에 의심이라는 감정이 생겨 나더군요!
그녀와 같이 있지 않으면 의심이 심해 질것같아 전 그녀에게 지금같이 사는 후배와 따로 나와 살며 저의집으로 들어와 살자고 제안하였습니다.그래야만 그나마 그의심이 사라질것 같아서요!참고로 결혼을 목적으로 동거를 제안했던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 후배와 따로 살아도 저와는 같이 살기를 싫다고 말을하니 그 사건이후라 그런지 넘 의심이 가는거였습니다.억지로 저와 같이 합치기로 말을하고 전화통화하는 순간마다 자기는 그게 싫다고 말을하니 과연 그녀가 저에게 사랑?아니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건가요?
과연 그녀와 헤어져야 할지 사귀어서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아닌 평생의선택이기에 넘고민이되는군요!헤어지면 뭔가 모르는 후회를 할것 같고요...
과연 그녀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것일까요?
7개월을 사귄그녀!
처음에는 사랑이 아닌 좋아하는 감정으로 시작한것 같습니다.
사귀고 3개월동안은 제나름대로 그녀에게 신경 쓴다 생각을하였지만
그녀가 느끼기에 자기보다 친구들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 했나 봅니다.
그러고 5개월이 지났을때 그녀가 같이사는 후배가 있는데 그 후배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나기시작하여 그녀가 그후배와 같은 소문이 나는것이 싫어 그녀와 따로 살기를 바랬습니다.
문제의 발달은 아마도 이때부터 일어난것 같습니다.
이때 그녀의 선택은 그후배와 헤어질수없다는 제가 모르는 뭔가가있다고만 말을하고 그 후배와 같이사는거였습니다.그래서 저도 화가나 하지 말아야 될 말까지하고 말았습니다.사실제가 헤어지자고말했을때
그녀가 다시 전화오겠지라고 생각을하고 있었고 그럴거라 믿었는데 전화는오지않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을 안 하다가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녀도 애기하기를 헤어진게아니라 서로 다시만날거라고 생가했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떨어져 있다보니까 그사람에 소중함이라는것을 그때야 깨달게 되더군요!그래서 다시시작하게 되었는데 한달이 지나고 난 그녀에 모습을보니 제가 처음보았던 그런 모습이 아니더군요!
헤어지기 전까지 제가 잘못한것을 알고 그녀에게 더 신경을 쓰기위해서 예전에 그녀가 저에게 해줬던데로 하였습니다.그런데 반대로 상황이 돌아가다보니 그녀가 저에게 좀 소홀해진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그러다 바로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그녀에게1주일전부터 그녀와의 저녁식사 약속을하고
기다리게 되었는데 그녀가 일이 끝나는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쫌 늦게 만나야 되겠다고.그래서 일이있나보다 생각하고 그녀를 기다리다 전화를해보았습니다.그런데 그녀는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거였습니다.그 이야기를 듣고 넘화가나서 물었더니 예전에 제가 자신과 약속을하면 어겼다고 저와의 약속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다고 하더군요.너무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넘 화가나서 당장보자고 하여 만나게 되었는데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나더군요!같이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순간 문자 메세지가 오더군요!근데 그녀는 그 메세지를 확인하지않고 긴장한 얼굴을하고 있어서 순간제 머리속을 이상한 생각이 스쳐 창피하지만 문자를 확인하고 누가 보냈나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개인 사생활이라 고민을하였는데 그녀에 행동이 이상하더군요!문자를 확인도 안하고 숨기려 하는것이었습니다.그순간 열을 받아 저도 모르게 그녀의 핸드폰을 빼어서 확인을 하였습니다.같은 회사 남자동료에게 왔더군요!잘자라고 보고싶다고...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무슨 생각을하셨겠습니까!눈 앞이 깜깜하더군요!그 문자를 보낸 회사 동료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받지 않더군요!그녀에게 물러 보았더니 자기도 모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기후배에게도 가끔식 그런다라고하니 더 화가났습니다.바보도 아닌이상 남자에게 온 문자 메세지가 장난으로 보낸진거라고 생각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결국 그 문자메세지를 보낸 남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그사람 역시 같은 회사 동생이기에 보냈다고 하더군요!저도 바보지 그일은 그렇게 그냥 넘어갔습니다.그 일이지나가고 난 후 그녀를 사랑하던 감정 속에 의심이라는 감정이 생겨 나더군요!
그녀와 같이 있지 않으면 의심이 심해 질것같아 전 그녀에게 지금같이 사는 후배와 따로 나와 살며 저의집으로 들어와 살자고 제안하였습니다.그래야만 그나마 그의심이 사라질것 같아서요!참고로 결혼을 목적으로 동거를 제안했던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 후배와 따로 살아도 저와는 같이 살기를 싫다고 말을하니 그 사건이후라 그런지 넘 의심이 가는거였습니다.억지로 저와 같이 합치기로 말을하고 전화통화하는 순간마다 자기는 그게 싫다고 말을하니 과연 그녀가 저에게 사랑?아니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건가요?
과연 그녀와 헤어져야 할지 사귀어서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순간의 선택이 아닌 평생의선택이기에 넘고민이되는군요!헤어지면 뭔가 모르는 후회를 할것 같고요...